Skip to content

도객님들의 발자취 - 帝妃倉庫


저는 대두목 후보분들이나 도통(道通)준다는 교주분들한테 한번 이런말을 해 보고 싶습니다. 도통(道通)을 줄 수 ... 2019-08-27 13:04 견우직녀
삼분의 2정도 왔다고 생각합니다만, 아직까지 대순철학의 성도(成道)에서 언급된 부분들이 틀린적은 없는것 같습... 2019-08-27 12:07 견우직녀
사실 이런 능력 즉 기적의 발현(發現)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것보다는 개인적으로는 입증(立證)을 위한 탐구의 영... 2019-08-27 11:57 견우직녀
아마 지금 말 할 수 있는 최선은,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개벽(開闢)이 없지는 않다. 정도일것 같습니다. 2019-08-27 11:28 견우직녀
궁금한것은 개벽(開闢)의 시(時)에 대해서는 시(時)가 안나타나니 시간(時間)을 모르고 상황만을 말한다고 해도, ... 2019-08-27 11:18 견우직녀
또한 상당히 먼 미래의 것도 가능해 지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2019-08-27 11:01 견우직녀
몸에 있는 정(精)을 호흡을 통한 열(熱)을 이용하여 기화(氣化)시켜 위로 올리는 작업을 하는것입니다. 쉽게 정(... 2019-08-26 23:06 견우직녀
조금만해도 하단전 부근에서 열감(熱感)을 느낄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2019-08-26 22:47 견우직녀
계속하다보면 정신(精神)은 깨어 있는 상태에서 몸만 쉬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피곤하면 푹 자도 좋은데, ... 2019-08-26 22:02 견우직녀
앉아서 하기 힘들면 침대에 누워서 호흡을 계속해서 관(觀)하면서 이어나가면 됩니다. 몸이 너무 힘들면 누워서라... 2019-08-26 21:56 견우직녀
이것만 잘해도 수승화강뿐만 아니라 전부 다 됩니다. 2019-08-26 21:40 견우직녀
정신(精神)이 움직이는 모든 작용(作用)은 에너지를 소비합니다. 하다못해 생각을 일으키는 하나의 작용(作用)조... 2019-08-26 18:42 견우직녀
기운(氣運)이라는것은 정신(精神)의 작용에 따라,외력에 의하여 소모가 됩니다. 정신(精神)의 작용이 많게되면 기... 2019-08-26 18:18 견우직녀
의문을 가지세요. 영보국정정지법에서 반나절, 5일을 이야기 하고, 대순철학에서는 3일을 이야기 합니다. 수심결... 2019-08-26 16:09 견우직녀
또한 이것으로써 만물을 꿰뚫고 있기에 일리(一理)로써 만물을 관통한다. 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하는것이다. 하나... 2019-08-26 15:29 견우직녀
허령(虛靈) 하고 지각(知覺)한 자리라고 이야기 하는것은 이 자리가 지각(知覺)을 일으키는 자리이기 때문이기도 ... 2019-08-26 15:27 견우직녀
여기서 지각(知覺)을 일으키고 있는 청신(淸新)한 의식(意識), 그 자체가 되면 그것이 존재라는것을 알게된다. 그... 2019-08-26 15:24 견우직녀
위에서도 볼 수 있다 시피 개안(開眼)은 영안(靈眼)과는 다른것이다. 인용(引用) 무의식 상태에서 광명이 표출된... 2019-08-26 15:13 견우직녀
백회(百會)가 열리면 백회만 슬금슬금 느낌이 오는것이 아닙니다. 기둥이 서는 것이죠. 다음과 같은것입니다. 인... 2019-08-26 13:22 견우직녀
이 백회(百會)에서 서게되는 기둥을 일직선의 가상선으로 그어보면 백회(百會)와 회음(會陰)이 동일선상에 위치하... 2019-08-26 13:02 견우직녀
백회(百會)의 위치에 대해서 말을 해 주자면, 쉽게 찾는 방법이 있다. 양쪽 귀의 가장 뾰족한 지점, 즉 양 귀의 ... 2019-08-26 12:56 견우직녀
기운이 워낙 강렬하게 동(動)하기 때문에 굽은 척추라도 우드득 거리며 펴질정도로 강력하게 동(動)합니다. 그정... 2019-08-26 12:34 견우직녀
기운(氣運)의 기둥은 온전히 서는것이지 백회만 슬금슬금 거리는것이 아닙니다. 이 기둥이 하늘 끝까지 서 있는것... 2019-08-26 12:29 견우직녀
그 아까운 인생, 허비하지 말라고 이렇게 얘기라도 해보는것이기도 합니다. 배우고 안배우고야 본인들 마음이고, ... 2019-08-26 10:59 견우직녀
모르고 가르치면 그냥 가르치는 사람도, 배우는 사람도 그렇게 평생 헤메다가 둘 다 망하는겁니다. 둘 다 똑같이 ... 2019-08-26 10:45 견우직녀
모르니까 헤메서 그렇게 오래걸리고 길을 못찾는거지, 정답을 알면 그렇게 오래걸리는 일이 아닙니다. 답만 일러... 2019-08-26 10:43 견우직녀
흔히 도(道)를 가르친 다는 사람들이 몇년을 수행해야 뭘한다. 하고 십년정성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이게 오래... 2019-08-26 10:40 견우직녀
숨만 쉴 줄 알아도 누구든지 할 수 있고, 글만 읽을 수 있어도 누구든지 할 수 있는 길이다. 이러한 길이 열려있... 2019-08-26 09:43 견우직녀
이러한 수행의 처음 기초는 오래걸리는것이 아니다. 인용(引用) 필자筆者는 어느 기회機會에 개안開眼의 수련修練... 2019-08-26 09:34 견우직녀
위의 글에서도 볼 수 있듯이 필자는 개안(開眼)을 단순히 영안(靈眼)과 같은것으로 보고있지 않다. 2019-08-26 08:37 견우직녀
자기가 알고 남을 가르쳐야지, 저도 모르는 사람이 누굴 가르치고 알려준단 말입니까. 2019-08-25 08:46 견우직녀
이런걸로 내세우고 뭣하고 하는것이 아닙니다. 다만 도(道)를 배우려는 사람들을 헛가르치지는 말라는것입니다. ... 2019-08-25 08:45 견우직녀
유불선 어느쪽으로 산을 오르든지간에 정상에 도달하는것은 같다는것입니다. 2019-08-25 08:30 견우직녀
애초에 개안(開眼)이라는 개념 자체를 잘 못 잡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2019-08-25 08:06 견우직녀
존(尊)이라는 글자는 깨달은 사람, 즉 성인(聖人)에게나 붙일 수 있는 글자입니다. 2019-08-24 16:03 견우직녀
기복신앙만큼 구차한 신앙이 어딨습니까. 그저 노예신앙일뿐인 그 신앙에 뭐가 있습니까. 2019-08-24 09:57 견우직녀
댓가를 바라는 신앙은 기복신앙(祈福信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기복신앙을 하지마세요. 그렇게해서 되는... 2019-08-24 09:55 견우직녀
그저 한 세상 도(道)를 열심히 닦다가 시간되서 가면 그걸로 족한것입니다. 열심히 닦았으면 됐지 다른게 뭐가 필... 2019-08-24 09:15 견우직녀
도(道)를 닦는것을 가지고 댓가를 바라는게 가장 추한것입니다. 내가 도(道)를 이만큼 공부했으니, 신앙경력이 이... 2019-08-24 09:11 견우직녀
하루에 한번씩만 해도 일년이면 365번을 하는겁니다. 십년이면 3650번을 하는것이구요. 처음에는 별 차이가 아닐... 2019-08-24 08:38 견우직녀
30초하면 어떻고 10초하면 어떻습니까. 오래하면 좋지만, 했다는것이 중요한것입니다. 그 마음만 잊지않고, 한번... 2019-08-24 08:26 견우직녀
정말 애타고 사무치면 다 할 수 있어요. 2019-08-24 08:19 견우직녀
이게 정성 성(誠)이고 정진(精進)입니다. 이것만 있으면, 정성만 있으면 다 잘 할 수 있습니다. 2019-08-24 08:18 견우직녀
일상에서 이렇게 수행을 해 나가는것입니다. 수행한다고 각잡고 수행하는것이 아니라, 할거 하면서, 틈틈이라도 ... 2019-08-24 08:17 견우직녀
나중에 호흡이 정말 길어지고 가늘어지고 깊어지면, 호흡을 하는 듯, 안하는듯 하는데까지 길어지게 됩니다. 2019-08-24 08:08 견우직녀
이것만 해도 영보국정정지법에서 말하는 정정(定靜)에 충분히 도달 할 수 있습니다. 2019-08-24 07:41 견우직녀
불가의 선사들도 견성 후에 수년간을 보림수행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런 이유가 있었군요. 2019-08-24 07:34 심우
사자후와 같은 말씀 입니다. 절대 동감합니다. 오늘도 날이 밝았는데 소치는 아이는 해찰만 합니다. 2019-08-24 07:18 심우
그렇구려. 알겠소이다. 2019-08-23 23:27 일무태을대선사
제비창고가 마음에 안들면 다른데 가세요. 안 말립니다. 여기서 감놔라 배놔라 하지 마시고, 마음에 드는곳을 찾... 2019-08-23 20:09 전달자
2018년7월부터 2019년 7월까지 약 1년여간 계속 드렸던 말씀이 제비창고는 제비창고 회원분들간의 모든 해결을 바... 2019-08-23 20:03 전달자
본인들 사이트 카페 밴드 여러가지 다 놔두고 왜 다른 사이트에 홍보글을 올립니까. 거기서 하세요. 자기네들 사... 2019-08-23 19:48 전달자
알겠소이다. 2019-08-21 20:11 일무태을대선사
말을 드려도 못알아들으시네요. 공개를 원치 않는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제가 결정할 문제도 아니고요. 때 되면... 2019-08-21 19:56 견우직녀
그럼 소장자가 누구이며 또는 어느 단체에서 소장하고 있는지 알 수 있겠소? 2019-08-21 12:30 일무태을대선사
언사 참여도
(기간: 7일, 2019-09-11~)



방문자수

전체 : 187,061
오늘 : 55
어제 : 242

페이지뷰

전체 : 1,172,955
오늘 : 57
어제 : 744

Copyright © 제비창고 jinbub.com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 Email: jebichango@naver.co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