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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5 09:38

김수부님의 위격

조회 수 417 추천 수 1 댓글 12

반갑습니다.    김수부을  모시는  낭만신선입니다.

김수부님의  위격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김수부님께서는  천상에서  상제님과  고수부님과  함께  계셨고  상제님께서

광구천하  하시기  위하여  지상으로  내려오실때  고수부님과  함께  내려오셨습니다.

그래서 천년전  진표율사께서  금산사를  창건하실때  미륵불의  우보처불인

대묘상보살로  미륵삼존불가운데  한분으로  모셨습니다.

 

상제님과  김수부님  고수부님은  언제나  세분이  함께하시는  분이십니다.

천상에서도  함께  계셨고  금산사가  창건될때도  미륵삼존불로  나란히  모셔졌고

지상에  강림하실때도  상제님과  고수부님과  동시대에  나란히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셨습니다.

 

김수부님의  전생이  관세음보살이라고  하니까  부처의  아래단계로  생각할수도

있으나  그렇지  않습니다.  인도의  힌두교경전이나  티벳의  초기불교  경전에는

관세음보살은  아미타부처니과  위격이  같다고  묘사되어  있다고합니다.  즉 

근본자리에  있을때는  아미타부처님이요  중생구제를   위해  세상에  몸을  나툴때는

화신불으로   관세음보살의  모습으로  나툰다고  합니다.

 

불가에서도  여러  정말  위없고  수승한  지혜와  복덕을  갖춘  불보살님들이

많이  계시지만  이  지상의  대개벽기에  삼계를  구원할  대원력을  세우신  분이

불가에서는  관세음보살님과  지장보살님  두분께서  대표로  나서셨습니다.

지장보살님의  원력또한  지옥중생들을  모두  구제하기  전까지는  열반에  들지않겠다

부처의  자리에  오르지  않겠다는  원을  세우신  무관의  제왕이십니다.

 

앞으로  질병목이  온세상을  엄습할때  후천의  창생들을  살리시기  위하여

고군분투  하실분들이  관세음보살님과  지장보살이하  명부시왕분들입니다.

후천의 창생이  되실분들은  앞으로  이분들  앞을  스쳐지나가야  합니다.

영화  신과함께는  앞으로  일어날  이러한  장면들을  잘  묘사해주고  있습니다.

깨어있는  자들과  세상사람들에게  앞으로  있을  일들을  미리  예시해  주고있습니다.

 

바둑도  한수만  높은면  이긴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단  한수만  비틀어  놓았는데  이걸  볼수  있는  혜안을  가진  수행자가

이렇게도  없는건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그래서  김수부님께서는  심청이

역활을  맡으셨고  앞으로  눈떤봉사들을  위한  봉사잔치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관세음보살님이나  지장보살님은  도통이나  열반에는  관심이  없는  분들입니다.

오직  중생구제의  대원력밖에는  없는  분들입니다.   이두분의  원력을  이어받아

앞으로  김수부님이  일을  하실분들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상제님의  일은  사람머리수  쪽수로  되는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상제님께서도  분명히  천하의  대두목이라도  다섯명  데리고  따르기가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고로   세상의  수많은  단체들  가운데  다섯명이상이  모인곳은

대두목이  있는곳이  아니라  대두목을  목빠지게  기다리는  곳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불가의  염화미소와  유가의  상수심법  도가의  이심전심은  모두  도와  법이

마음을  통하여  전해지고  이어받음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후천의 자리놀이나하고

자칭  대두목놀이  자칭  일꾼놀이하는  곳에는  도와  법이  전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상제님께서도  마음을  잘  닦아라  심법을  잘  바루라고  하셨고 

고수부님께서도  심통공부  어서  하라고  하셨습니다.

 

김수부님의  일은  연자강남심구주  종시일신성인덕 에  있습니다.

또한  동곡선화현불상  유혼경각고원로  불일출세화복강  세간안목금시개  유연자개문지래

가운데  있습니다...

천심자   일심자  양심자  가운데  버드나무가지에서  아래로  뛰어내릴  인연자가

많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일무태을법사 2019.05.15 19:26

    관세음보살께서는 과거 2지 보살이였다가 천수경 대비주를 만나면서 대비주 수행을 통해 8지보살로 도약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 모든 증산계열 도생님들께서는 모두 자칭 일꾼들이 되어 천지공사 천하사를 성사재인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 ?
    뇌성보화 2019.05.15 19:38
    김수부님은 당대공사로 의미있는분 아닌감 뭐 그뜻을 기리는거야 좋다만 위격이라 할것까진...?
  • profile
    밝은달 2019.05.18 03:04
    "천하의 대두목이라도 다섯명 데리고 따르기가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고로 세상의 수많은 단체들 가운데 다섯명이상이 모인곳은
    대두목이 있는곳이 아니라 대두목을 목빠지게 기다리는 곳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윗글에 있어 올려 봅니다.
    대두목이 다섯을 데리고 따르기가 힘들다는 것은 대두목의 연운도 다섯이 되기가 어렵다는 뜻으로 봅니다.

    우리가 진실로 진법을 알고 포덕을 한다면 한사람 제대로 포덕하기가 그만큼 어렵다는 뜻으로 보았습니다.
    집안에 한 자손 타내기도 힘든데 가족 모두 도를 닦는다고 한 곳에 있는 것이 진법이 맞을까요!

    위의 내용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1901~1909년까지 증산상제님께서는 공사를 보셨습니다.
    그 공사도 마찬가지로 나의 공사에 수부가 필요하다 수부를 데려오라.... 해서 고수부공사도 보셨고 그 중요한 마지막 수부공사를 김수부공사로 보셨습니다.

    글쎄요! 김수부를 모시고 있는 의외입니다. 공사와 모실 분을 구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에 오실 수부의 이치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그것도 예식이었으니 상제님과의 공사였죠!
    앞으로 올 일에 대한 공사였습니다.

    우리가 영대에 모실 인세로 오시는 마지막 천자님에 대한 공사였다고 생각합니다.
  • profile
    밝은달 2019.05.18 03:09
    상제님께서 공사를 보실때 종도들 이름을 모두 바꾸셨습니다. 개명을 하여 공사에 쓰시곤 하셨죠!

    고수부 김수부 즉 고판례 김말순 이런 이름과 함께 수부공사에 쓰셨습니다.

    상제님의 후비나 천지굿의 수부나 예식 공사를 보면 모두 수부와의 공사였었지 그렇다고 상제님의 수부가 둘이 될 수는 없는 일아니겠습니까!

    후천은 정음정양도수를 보셨습니다.

    말 그대로 고수부는 높은 수부라는 의미이고 김수부는 후천금세상을 이끌어 가는 음의 이치를 뜻하는 수부입니다. 그대로 이름이나 불리어지는 수부의 이치대로 공사를 보신것이며 당시의 24종도들의 이름으로도 수부공사 대두목공사를 보신 내용도 많습니다.

    꼭 여자를 써야 되는 경우에만 수부를 쓰셨지요!
  • profile
    일무태을법사 2019.05.18 03:15
    증산상제님의 9년 천지공사

    정사모님 3년 수종
    김후비님 3년 수종
    고수부님 3년 수종

    9년 천지공사 기간동안 겹치지 않게 정음정양을 유지하셨습니다

    https://blog.naver.com/youlsj88/220014935766
  • profile
    밝은달 2019.05.18 03:20
    말씀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하늘의 일이 이루어지는 것이라면 그때 모두 이루어졌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후천은 완전히 열리지 않았으며 아직 병겁이 남았지요!

    우리가 그 문턱을 어떻게 넘어갈 수 있을것인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살아계신 천자(대두목)님이 아니시면 무슨 수로 그 방편을 알 수 있을까요!
  • profile
    일무태을법사 2019.05.18 03:26

    증산상제님께서는 풍류주세백년진으로 100년이 지나야 진법이 출현할 것이라는 뉘앙스로 말씀하신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법륜수부님께서는 개벽을 기다리는 종도들에게 너희들 검은 머리가 흰 파뿌리 되도록 기다려도 어림없다 기다리지 마라 하셨었습니다

    법방은 1901년 천지공사 보신 해로부터 100년째 되는 2000년에 나왔습니다

  • profile
    밝은달 2019.05.18 07:34
    옳으신 말씀입니다.

    그러나 분명 100년 후에 나온다고는 하셨지만 그 이치가 종통종맥에 따른 심법전수에 의해서 나오는 것임을 종맥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도의 비결에 따라 일이 이루어지는 것이었죠!

    영대는 그것을 증거하는 유일한 곳입니다.

    천지신명을 모시고 있으니 그 이치가 한 눈에 들어 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 profile
    밝은달 2019.05.18 03:18
    종통종맥은 심법전수로 이어져 내려왔습니다.

    서전서문을 많이 읽으라는 상제님의 뜻은 서전서문에 요순우의 심법전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집안의 혈통으로 이어져 내려가는 것은 종맥과 종통이 될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하죠!

    쉽게 말씀드리자면 증산도는 안씨 일가의 일로써 심법전수로 이어진 종단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에 반해서 대순진리회는 애당초 강증산으로부터 시작하여 무극도 태극도 대순진리회를 거쳐 왔습니다.

    종통을 이어 가신 분들이 모두 혈통과는 상관없고 기존 천자들과는 전혀 상관없는 단체를 이끌어 왔으면서도 종통종맥으로 앞의 분들을 모두 영대에 모시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영대에 모셔진 신위를 보면그 맥을 알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마지막 도수에 증산도와 같이 우리 영의 근본이 되시는 천지부모를 모셔야 된다는 것을 아직 알지 못합니다.

    결국 그런 내용들을 공부하여 알아가는 곳이 또 대순이기도 합니다.

    마지막 도수이니 대순의 판 밖에 천지부모님을 모신 곳이 분명 있겠죠!

    이렇게 오픈한 홈피가 있어 모두 말할 수 있고 공유할 수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 자체가 이제 때가 되었으니 제대로 열린 공간을 통해 찾아보라는 하늘의 뜻이 녹아 있는듯 보입니다.

    이제 공부해 보면 그런 이치들을 낱낱히 살펴 볼 수 있으며 서로간의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profile
    일무태을법사 2019.05.18 03:29

    동쪽 양맥 난법맥 - 부산 태극도 - 서울 대순진리회 - 포항 상도방면
    중앙 음양맥 진법난법맥 - 김제 증산교 - 대전 증산도 - 대전 증산선도와 대구 증산법륜도
    서쪽 음맥 진법맥 - 군산 성덕리 교단 - ㅇㅇㅇㅇ - ㅇㅇ ㅇㅇㅇㅇ


    일맥(후계맥, 무릎 밑 대나무 한마디) - 김제 증산법종교


    https://blog.naver.com/youlsj88/220959189723

  • profile
    밝은달 2019.05.18 07:41
    정리를 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쪽 중앙 그리고 서쪽으로 정리를 해 주셨는데


    서로부터 시작해서 동으로 나오는 이치는 무엇일까요!

    그것이 맥이 그렇게 흘러갔기 때문일겁니다.

    동해삼신불사약이라고 옛부터 말이 있습니다. 불사약은 동해를 끼고 있다는 말씀이죠!

    심법전수로 이어진다는 것은 서전서문을 통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도맥에 증산도를 따르지 않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혈연관계로 이어지는 법도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시유기시 인유기시도 같은 의미입니다.

    진인은 그때가 있고 그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 맥을 연원이라고 하죠!

    우리가 도를 말하지만 분명 진법이 있고 사도와 난법을 구분짓는 일은 바로 이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상제님 말씀의 진의는 진법을 따랐을때 알아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profile
    일무태을법사 2019.05.18 10:22
    법륜수부님께서는 군산 삼불산이 삼신산의 불로초라고 말씀하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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