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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昔에 西峰道士가 爲其學徒曰 "天下에 有一無主室舍하니 是乃靈寶道宮也라. 其中에 儲天下無窮之妙하고 積天下無窮之寶하고, 藏天下無窮之財하고, 通開八萬四千門路하고, 圍繞墻垣하여 使慾者 貪者 懶者 愚者 不信者로 各守諸門路하고, 又命曰 "若貪慾懶愚不信者來到어든 爾等은 各守防禦하고 雖某人이라도 誠信專一者來到어든 開門納之하여 以爲空舍之主하며 用無窮之財寶." 云하니,


옛적에 서봉도사란 분이 그의 제자들에게 일러 말하기를 "천하에 주인이 없는 유일한 집이 있으니 이것이 곧 영보궁이라. 그 속에는 천하의 무궁한 묘한 것과 보배로운 것들이 쌓여있고, 천하의 무궁한 재물이 감추어져 있으며, 팔만사천의 문로를 열어놓고 주이를 담장으로 둘러치고는 욕심가진 자, 탐내는 자, 게으른 자, 어리석은 자, 믿지 아니하는 자로 하여금 모든 문로를 제각기 지키도록 하고",

또 명하기를 " 탐내고, 욕심스럽고, 게으르고, 어리석고, 믿지 아니하는 자가 오거든 너희들이 각기 방어하여 지켜라. 비록 어떤 사람일지라도, 정성과 믿음이 한결같은 자가 찾아오거든 문을 열고 들어가게 하여 빈집의 주인으로 삼아 무궁한 재물과 보배를 쓰게 하라."고 하였나니,



  • 世人이 聞此設하고 皆仰笑空棄不取曰 "如許財寶를 我何敢取리오. 此有福有緣者之所當取之라." 하고 敢不往求하나니, 卽釋迦傳設하고 老子指路하고, 孔子勸送하되 亦不就取하고, 間或有往知者라도 惑不信者는 防而不受하고 貪慾者는 拒而不納하니 其間에 能入取者는 千萬人中唯一二人也라.


세상 사람들이 이 말을 듣고는 모두 웃어버리고, 헛되이 버리고 취하지 아니하며 말하기를 "이러한 재물과 보배를 내가 어찌 취하겠는가, 이는 복과 인연이 있는 자만이 응당 취할 것이라."고 하며 감히 나아가 구하려 하지 않나니, 즉 석가모니가 그 말을 전하고, 노자가 그 길을 가르치고, 공자가 나서기를 권하여도, 역시 감히 취하려 하니 않느니라. 간혹 그곳에 가는 자가 있을지라도 혹 조금이라도 불신하는 자는 가로막고 받아주지 않으며, 탐욕스러운 자도 역시 거절하고 받아주지 않으니, 그 동안 능히 안으로 들어가 보배를 얻은 자가 천만 명 중 한두 명에 불과하니라.

  • 其餘貪慾楊墨之輩는 曠安宅而不居하고, 捨正路而不由하여 卽盜野人之財産하고 或乞富人之餘財하며 或奪行人之路費하고 或穿壁或欺取하며 或飢寒 或爭鬪하야 五賊이 倂起 하고 三盜不息하여 天下大亂하니 法官이 形名하고 親友誹謗하니 可謂寒心處也라. 不取所當取하고 取其不當取하여 曰 "我行이 捷法矣라 易取易得이라." 하여 或死或敗하고 受苦不悔하야 反見支離하니 愚耶아, 懶耶아. 夫子所謂 糞土之墻'이라 하고 孟子所謂 '下愚不移者' 是其徒乎저.


그 나머지 탐욕스러운 양주와 묵자같은 무리들은 이렇게 밝고 편안한 집을 비워두고 기거하지 않고 바른 길을 버리고 행하지 아니하며, 길거리에서 사람들의 재산이나 도둑질하고, 혹 부자들의 푼돈이나 구걸하며, 혹 행인들의 노잣돈이나 빼앗고, 혹 남의 담벽을 뚫고 들어가 도둑질하거나 속여서 갈취하고, 혹 굶주리며 추위에 떨고, 혹 투쟁이나 일삼으니,

다섯 도적(眼耳鼻舌意)이 잇달아 일어나고 세가지 도적(탐욕, 어리석음, 성냄)가 쉬지 않나니 곧 천하에 큰 난리가 벌어지니라. 이에 법관이 형벌을 내리게 되고 친한 친구사이에도 서로 비방하게 되니 가히 한심한 바가 되고 마느니라.

마땅히 취할 것은 취하지 아니하고 당연히 취하지 말아야 할 것을 취하며 말하기를 " 내가 행하는 것이 빠른 법이니, 쉽게 취하고 쉽게 얻는 것이다." 하면서도 혹은 죽거나 혹은 패망하고, 고통을 받아도 후회하질 않고 오히려 지리멸렬해 짐을 보니,

아, 어리석은 것이가, 게으른 것인가. 이것이 바로 공자가 말한 "흙이 흐슬부슬한 썩은 담장"(고운 흙바름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썩은 담장이라는 뜻)이며, 이른바 맹자의 " 가장 어리석은 자는 옮길 수가 없다는 자"에 해당되는 무리들이다.



  • ?
    견우직녀 2019.06.10 17:43
    상수심법(相受心法)은 윤집궐중(允執厥中) 이니

    이제삼왕 존차심자야

    二帝三王은 存此心者也요

    하걸상수 망차심자야

    夏桀商受는 亡此心者也요

    태갑성왕 곤이존차심자야

    太甲成王은 困而存此心者也라

    존즉치 망즉란

    存則治하고 亡則亂하나니

    치란지분 고기심지존부존여하이

    治亂之分이 固其心之存不存如何耳라



    이제삼왕은 이 마음을 간직한 자요

    夏의 桀과 商의 수(受: 紂)는 이 마음을 잃은 자요

    태갑과 성왕은 애써 이 마음을 간직한 자라.

    간직하면 다스려지고 잃으면 어지러워지나니

    다스림과 어지러워지는 것의 나누임이

    이 마음을 간직하느냐 못 하느냐의 여하에 달려 있을 따름이니라.
  • profile
    밝은달 2019.06.11 18:04
    상제께서 항상 말씀하시기를 「서전(書傳) 서문(序文)을 많이 읽으면 도에 통하고 대학 상장(大學上章)을 되풀이 읽으면 활연 관통한다.」하셨느니라. 상제의 부친께서는 말씀하신 대로 많이 읽지는 못하였으나 끊임없이 읽었으므로 지혜가 밝아져서 마을 사람들의 화난을 덜어 준 일이 많았도다.

    그 후에 상제께서 종도들의 지혜를 깊게 하는 일에 골몰하시더니 어느 날 종도들에게 「대학(大學) 우경일장(右經一章)을 많이 외우라. 거기에 대운(大運)이 있느니라.」고 말씀하셨도다.



    대학 우경 1장(大學 右經 1章)

    大學之道는 在明明德하며 在親民하며 在止於至善이니라
    대학지도 재명명덕 재친민 재지어지선

    대학의 도는 밝은 덕을 더 밝게 하는데 있으며 백성을 새롭게 하고 지극히 선한 곳에 이르러 머무는데있다.

    知止而後에 有定이니 定而後에 能靜하며 靜而後에 能安하며
    지지이후 유정 정이후 능정 정이후 능안

    그침(분수를 넘지 않은 그침)을 안후에 정함이 있으니 정한 후에 능히 고요해지고 고요해진
    후에 능히 안정된다.

    安而後에 能慮하며 慮而後에 能得이니라
    안이후 능려 려이후 능득

    안정된 후라야 생각이 능하며 생각한 뒤라야 능히 깨달을 수 있다.

    物有本末하고 事有終始하니 知所先後면 則近道矣니라
    물유본말 사유종시 지소선후 즉근도의

    모든 사물의 이치가 근본과 말단이 있고 모든 일이 시작과 마침이 있나니 먼저 할 일과 나중할 일을 알면 도에 가깝다.

    古之欲明明德於天下者는 先治其國하고 欲治其國者는 先齊其家하고
    고지욕명명덕어천하자 선치기국 욕치기국자 선제기가

    옛날 천하에 밝은 덕을 더 밝게 하려는 자는 먼저 그 나라를 다스렸다.
    그 나라를 다스리려는 자는 먼저 그 가정을 다스렸고

    欲齊其家者는 先修其身하고 欲修其身者는 先正其心하고
    욕제기가자 선수기신 욕수기신자 선정기심

    그 가정을 다스리려는 자는 먼저 그 몸을 수신했다. 그 몸을 수신하려는 자는 먼저
    그 마음을 바르게 했다.

    欲正其心者는 先誠其意하고 欲誠其意者는 先致其知하니
    욕정기심자 선성기의 욕성기의자 선치기지

    그 마음을 바르게 하려는 자는 먼저 그 뜻을 정성스럽게 하였고
    그 뜻을 정성스럽게 하려는 자는 먼저 그 앎에 이른다.

    致知는 在格物하니라
    치지 재격물

    앎에 이르는 길은 사물의 이치를 꿰뚫는데 있다.

    物格而後에 知至하고 知至而後에 意誠하고
    물격이후 지지 지지이후 의성

    사물의 이치를 터득한 후에 앎에 이르고 앎에 이른 후에야
    뜻을 정성스럽게 한다.

    意誠而後에 心正하고 心正而後에 身修하고
    의성이후 심정 심정이후 신수

    뜻을 정성스럽게 한후에야 마음을 바르게 하고 마음을 바르게 한 후에 수신을 한다.

    身修而後에 家齊하고 家齊而後에 國治하고
    신수이후 가제 가제이후 국치

    그 몸을 수신한 후에 가정을 바르게 다스릴 수 있고
    가정을 바르게 다스린 후에야 그 나라를 다스릴 수 있다.

    國治而後에 天下平이니라
    국치이후 천하평

    나라가 다스려진 후에야 천하가 평화롭게 되니라.

    自天子以至於庶人이 壹是皆以修身爲本이니라
    자천자이지어서인 일시개이수신위본

    스스로 천자에서 뭇백성에 이르기까지 수신을 그 근본으로 삼는다.

    其本亂而末治者는 否矣며 其所厚者에 薄이오 而其所薄者에 厚는 未之有也니라.
    기본 난이말치자 부의 기소후자 박 이기소박자 후 미지유야

    그 근본이 어지럽고서 말단이 다스려 지지 않는다.
    그 두터이 해야 할 것을 얇게 하고 그 얇게 해야 할 것을 두터이 하는 자는 없다.

    右經一章 蓋孔子之言 而曾子述之 其傳十章 則曾子之意 而門人記之也라
    우경일장 개공자지언 이증자술지 기전십장 즉증자지의 이문 인기지야

    오른쪽 경일장은 공자님의 말씀을 증자께서 적었다.
    그 나머지 십장은 곧, 증자의 뜻인데 그 문인들이 기록한 것이라.

    舊傳 頗有錯簡 今因 程子所定而更考經文 別有序次如左니라
    구전 파유착간 금인 정자소정이갱고경문 별우서차여좌

    이제 예전 책에 어그러진 곳이 있어 금일 정자께서 다시 정하시니 차례가 왼편과 같다.
  • profile
    밝은달 2019.06.11 18:06
    書傳序文 (서전서문)
    慶元己未冬 先生文公 令沈 作書集典 明年 先生 歿
    경원기미동 선생문공 령심 작서집전 명년 선생 몰


    경원(남송4대 영종의 연호) 기미년 겨울에 선생 문공이 나에게 <서집전>을 짓게 하시고 이듬해에 선생은 돌아가셨다.

    又十年 始克成篇 總若干萬言 鳴呼 書豈易言哉
    우십년 시극성편 총야간만언 명호 서기역언재


    또 그러한 지 십 년에야 비로소 책을 펴내니 모두 약 만 자 정도 된다. 아! <서경>을 어찌 쉽사리 말하겠는가

    二帝三王 治天下之大經大法 皆載此書 而淺見薄識 豈足以盡發蘊奧
    이제삼왕 치천하지대경대법 개재차서 이천견박식 기족이진발온오


    2제 3왕의 세상 다스리던 큰 원리와 원칙이 모두 이 책에 실렸으니, 나 같은 얕은 견문과 낮은 학식으로 어찌 그 심오한 진리를 다 밝힐 수 있으랴.

    且生於數千載之下 本於道 二帝三王之道 本於心 得其心 則道與治
    차생어수천재지하 본어도 이제삼왕지도 본어심 득기심 칙도여치
    固可得而言矣
    고가득이언의


    또 수천 년 뒤에 나서 수천 년 전의 일을 풀어서 밝히려는 것 역시 무척이나 어렵다. 그러나 2제 3왕의 다스림은 도에 근본하고, 2제 3왕의 도는 마음에 근본을 둔 것이니, 바로 그 마음을 체득하면, 도와 더불어 다스림을 진실로 얻었다고 말 할 수 있으리라.

    何哉 精一執中 堯舜禹相授之心法也 建中建極 商湯 周武 相傳之心法也
    하재 정신집중 요순우상수지심법야 건중건극 상탕 주무 상전지심법야


    왜냐하면, 오직 일심을 갖고 중용의 도를 취함은 요(堯), 순(舜), 우(禹)가 서로 전한 심법이요, 중정(中正)의 도를 정하여 만민의 삶의 푯대를 세움은 상의 탕과 주의 무왕이 서로 전한 심법이니

    曰德 曰仁 曰敬 曰誠 言雖殊而理則 一無非所以明此心之妙也
    왈덕 왈인 왈경 왈성 언수수이리칙 일무비소이명차심지묘야


    무릇 덕과 인과 경과 성은 말이 비록 서로 다를지라도 이치는 곧 하나이니 이 마음의 신묘함을 밝히는 바가 아님이 없기 때문이다.

    至於言天 則 嚴其心之所自出 言民 卽 謹其心之所由施
    지어언천 칙 엄기심지소자출 언민 즉 근기심지소유시


    하늘을 말함에 이르로서는 그 마음이 행하는 바를 삼가는 것이니, 백성을 말함에 이르러서는 그 마음이 행하는 바를 삼가는 것이니

    禮樂敎化 心之發也 典章文物 心之著也 家齊國治而天下平 心之推也
    예악교화 심지발야 전장문물 심지저야 가제국치이천하평 심지추야
    心之德 其盛矣乎
    심지덕 기성의호


    예악으로 교화함은 마음의 발함이요, 온갖 제도와 문물은 마음의 드러남이요, 집안을 다스리고 나라를 다스려 천하를 바르게 함은 마음의 미루어 확장함이니, 마음의 덕이 무성하다.

    二帝三王 存此心者也 夏桀商受 亡此心者也 太甲成王 因而存此心者也
    이제삼왕 존차심자야 하걸상수 망차심자야 태갑성왕 인이존차심자야


    2제 3왕은 이 마음을 잘 간직한 사람들이요, 하의 걸과 상의 수는 이 마음을 잃어버린 사람이요, 태갑과 성왕은 간신히 이 마음을 간직한 사람들이다.

    存則治 亡則亂 治亂之分 顧其心之存不存如何耳
    존칙치 망칙난 치난지분 고기심지존불존여하이


    마음을 간직하면 다스려지고, 잃어버리면 어지러워지나니, 다스려짐과 어지러워짐의 나누임이, 돌아보건대 마음을 간직했느냐 그렇지 못했느냐는 여하에 달려 있을 따름이다.

    後世人主 有志於二帝三王之治 不可不求其道 有志於 二帝三王之道
    후세인주 유지어이제삼왕지치 불가불구기도 유지어 이제삼왕지도


    후세의 인주(人主)로서, 2제 3왕의 다스림에 뜻을 둔다면, 그 도를 구하지 아니 할 수 없을 것이며, 2제 3왕의 도에 뜻을 둔다면 그 마음을 구하지 아니할 수 없으리니,

    不可不求其心 求心之要 舍是書何以哉
    불가불구기심 구심지요 사시서하이재


    그 마음을 구하는 요체는 이 책을 버린다면 무엇으로써 찾으랴.

    沈 自受讀以來 沈潛其義 參考衆說 融會貫通 乃敢折衷 微辭奧旨
    침 자수독이래 침잠기의 삼고중설 융회관통 내감절충 미사오지
    多述舊聞
    다술구문


    내가 이 글을 읽은 이래 그 뜻을 깊이 생각하고, 여러 말씀을 참고하여 자세히 이해하고 문맥에 통함에, 이에 감히 절충하니, 은미한 말씀과 오묘한 뜻은 예전에 들은 바를 많이 기술했고,

    二典禹謨 先生 盖嘗是正 手澤尙新 鳴平惜哉
    이전우모 선생 개상시정 수택상신 명평석재


    이전(2전:堯舜典)과 우모(禹謨)는 선생이 모두 일찍이 바로 잡았는데, 손 때가 묻어서 나는 광택으로 오히려 새 것처럼 보이니, 아! 애달프구나.

    集傳 本先生所命 故 凡引用師說 不復識別 四代之書 分爲十卷 文以時異 治以道同
    집전 본선생소명 고 범인용사설 불복식별 사대지서 분위십권 문이시이 치이도동


    집전(集傳)은 본시 선생이 명한 바라, 선생의 학설을 인용함에는 구태여 다시 다른 설과의 차이를 구별하지 않고, 사대(四代)의 서(書)를 나누어 10권으로 하니, 때에 따라 글은 다르지만 도로써 다스림은 같다.

    聖人之心 見於書 猶化工之妙 著於物 非精深 不能識也
    성인지심 견어서 유화공지묘 저어물 비정심 불능식야


    성인의 마음씨가 글에 나타남이 마치 조화의 솜씨가 만물에 드러남과 같은 것이라, 정밀하고 깊지 못하면 능히 알 수가 없는 것이다.

    是傳也 於堯舜禹湯文武周公之心 未心能造其微
    시전야 어요순우탕문무주공지심 미심능조기미


    이책이 요순우탕문무주공의 마음속 은미한 데까지는 이르지 못한다 하겠으나,

    於堯舜湯文武周公書 因是訓誥 亦可得其指意之大略矣
    어요순탕문무주공서 인시훈고 역가득기지의지대략의


    요순우탕문무주공의 글은 이 훈고에 따르면 그 가리키는 뜻의 대략은 크게 얻을 수 있다.

    嘉定 己巳 三月 旣望 武夷 蔡沈 序
    가정 기사 삼월 기망 무이 채침 서


    가정 기사 삼월 기망에 무이 채침이 머리말을 쓰노라
  • profile
    밝은달 2019.06.11 18:08
    서전서문과 대학상장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상제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내용들이 들어있습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도에 통하는 방법인데 그것을 알기 위해서 대학상장을 늘 가슴에 담아두며 행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전서문은 요순우의 상수심법과 같이 우리 도문도 그와 같이 연원이 이어져 내려온다는 것을 강조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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