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19.06.11 12:06

존재에 만족하는것

조회 수 800 추천 수 2 댓글 39

 존재에 만족하는것




오늘은 이것을 가지고 한번 해 보겠습니다.


지식(知識)을 따라가면 안된다고 하는 이유가 있는데요.


많은분들이 잘 알고 계시는 분 가운데 경허 스님이 있습니다.


이 경허스님의 오도송을 가지고 마구 분석하는것을 봅니다.


제가 매일 말하는 글자 따라가기를 하는것입니다.


그거 하다 죽는 길로 가는것입니다.


지식(知識)으로 해석을 하는것이죠.


먼저 오도송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인용(引用)


사방을 둘러 보아도 사람이 없으니 

의발을 누구에게 전하랴 

의발을 누구에게 전하랴 

사방을 둘러보아도 

사람이 없으니 

의발을 대체 누구에게 전하랴! 


봄산에 꽃이 활짝 피고 

새가 노래하며 

가을밤엔 달이 밝고 바람이 맑다 

정녕 이러한 때에 

무생의 일곡가를 얼마나 불렀던가 

일곡가를 아는 사람 아무도 없으니 

때가 말세던가 

나의 운명이던가 

아아 정말 이 일을 어찌하랴 


산빛은 문수보살이요 

물소리는 관세음보살의 귀로다 

이랴 쯧쯧 소 부르고 말을 부름이 곧 보현보살이요 

장서방 이첨지가 본래 비로자나 부처님이로다 

부처님과 조사들이 말씀하신 선과 교가 무엇이 다르던가 

공연히 분별만 하고 있구나. 


들사람이 피리 불고 

목마가 졸고 있음이여 

범부들이 자기 성품을 알지 못하고 

성인의 경계지 내 알일 아니라 하네 

오호 정말 가련하구나 


어떤 사람이 이르기를 

소가 되어도 콧구멍 없다함에 

그 소리 듣고 문득 깨닫고 보니 

이름도 공하고 형상도 공하여 

공허한 허적처에 

항상 밝은 빛이여 ! 


이로부터 한번 들으면 천 가지를 깨달아 

눈앞에 외로운 광명이 적광토요 

정수리 뒤에 신비한 모습이 금강계로다 


시원한 솔바람이여 

사면이 청산이로다 

가을달 밝은 빛이 한결 같은 

하늘과 물이여 ! 

노란 빛 푸른 대 꾀꼬리소리 제비 재잘거림이 항상 그대로 

크게 쓰여 어느 곳에 드러나지 않음이 없도다. 


내가 거짓을 말하지 않노라 

지옥이 변하여 천당을 지으니 

다 나의 작용에 있으며 

백천 법문과 무량묘의가 

마치 꿈에 연꽃이 핀 것을 

깨달음과 같도다. 


오호 슬프도다 

어이 할거나 

대체 의발을 누구에게 전하랴 

대체 의발을 누구에게 전하랴 

사방을 둘러보아도 

사람이 없으니 

대체 의발을 누구에게 전하랴 


홀연히 어떤 사람에게서 

콧구멍 없다는 소리를 듣고 

문득 깨닫고 보니 

삼천대천세계가 이내 집일래 

6월 연암산 아랫길에 

들사람 한가롭게 

태평가를 부르네.




인용(引用) 종(終)


이것을 글자로 해석하기 시작하면 답이 없습니다.


한글자 한글자에 무슨뜻이 있을까 파고드는것이 오히려 독이 된다는것입니다.


있는 그대로 읽으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경전에 이르기를 성인(聖人)의 마음은 순일(純一)하여 거짓이 없는 것을 말하니 적자(赤子),아기의 마음과 같다.


라고 하는것과 같이 그저 거짓없이 적은 글입니다.


정(情)을 발하고 있어도 그것이 본성(本性)에서 발하는 진심된 정(情). 진정(眞情)인것입니다.


이것을 심경부주 적자지심장에서 말하고 있는것입니다.


오도송을 보면 정(情). 희노애락을 발하고 있으나 그것이 순일(純一)하고 거짓이 없으며 화(和)를 이루고 있는것을 봅니다.


성인(聖人)이라고 하여 정(情)을 발하지 않는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도송을 그저 읽어보시는게 가장 좋다고 하는것은


이 경허 스님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보라는것입니다.


존재함에 만족하고, 순일하며 진정(眞情)을 발하고 있는것입니다.


경허스님도 오도송에 그렇게 적어놓았죠.


내가 거짓을 말하지 않노라.




  • ?
    견우직녀 2019.06.11 12:46
    일기가 청명(淸明)하고 바람 없이 고요한 날, 깊은 물에 돌을 넣으면 소르르 들어가는 그러한 마음으로 한 시간만 나아가도 공부가 되느니라.
  • ?
    견우직녀 2019.06.11 14:42
    위 글을 보면 시작하는게 사람이 없다. 라는 부분으로 시작을 합니다.

    이 한자리를 찾아서 사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기질(氣質)로써 살고 있는 사람 같지않은 사람만 있으니 전하질 못한다.

    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상제님이나 고수부님도 사람 이야기 하시죠.

    사람 봤냐 그러면서요.

    그게 그 얘기 입니다.

    검불 많이 모아놨다 흰데기 하나없다.

    이런 말씀도 그런것입니다.

    또 이자리를 뒤에서 뭐라 말하고 있냐면

    무(無生)의 일곡가(一曲歌)라고 하죠.

    한 자리를 이야기 하는것입니다.

    삶도 없고 죽음도 없다.

    반야심경에서는 이 자리를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이렇게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 ?
    견우직녀 2019.06.11 14:50
    그래서 뒤에서 때가 말세던가 나의 운명이던가

    하면서 한탄하는것이기도 합니다.

    사람이 없어서요.
  • ?
    견우직녀 2019.06.11 15:03
    이로부터 한번 들으면 천 가지를 깨달아

    눈앞에 외로운 광명이 적광토요

    정수리 뒤에 신비한 모습이 금강계로다


    이것은 기운(氣運)때문에 그렇습니다.

    생명력이라고 하면 생명력으로 느낄 수도 있고

    아주 성성하게 느껴지는것입니다.
  • ?
    견우직녀 2019.06.11 15:20
    이걸 이제 기독교에서 성령(聖靈)받았네, 성령(聖靈)의 불 이라고 표현하는것이기도 합니다.

    성령(聖靈)이라는 이름을 쓰는것뿐이죠
  • ?
    견우직녀 2019.06.11 15:58
    그래서 성령(聖靈)받으면 바뀐다. 거듭난다. 그런말을 하는것이기도 하구요
  • ?
    견우직녀 2019.06.11 16:13
    하루는 증산께서 복남을 데리고 어디를 가시는데 손가락 두 마디만 한 머리카락 한 올을 복남에게 주시고

    수백 명이 모인 번잡한 곳을 가리키며 말씀하시기를 “저기 사람이 많으니 이것으로 비춰 봐라.” 하시니라.

    이에 복남이 말씀을 좇아 눈에 머리카락을 갖다 대고 사람들을 비춰 보니

    그 많은 사람들이 모두 개, 돼지를 비롯한 온갖 짐승으로 보이고 그중에 사람은 오직 한 명뿐이더라.

    이윽고 증산께서 “다 봤냐?” 하시더니 머리카락을 도로 뺏으시어 불태우시니라.
  • ?
    견우직녀 2019.06.11 16:14
    하루는 태모님께서 전선필에게 물으시기를 “너 오다가 사람 봤느냐?” 하시니

    선필이 영문을 몰라 “무슨 사람 말씀입니까?” 하고 여쭈거늘

    태모님께서 그냥 “야, 이놈아! 사람 말이다.” 하시니 선필이 “좀 자세히 일러 주십시오.” 하니라.

    태모님께서 여전히 “야, 이놈아! 사람 말이다, 사람!” 하고 거듭 말씀하시니 그제야 선필이 알아듣고 웃거늘

    말씀하시기를 “사람, 사람, 사람 없다!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참으로 사람이 없구나.” 하시며 크게 탄식하시니라.
  • ?
    견우직녀 2019.06.11 16:16
    태모님께서 치성 때가 되면 항상 “사람이 없어서…, 사람이 없어서….” 하시니

    성도들은 ‘어머니께서 신도들 수가 적어서 저러시나 보다.’ 하고 생각하니라.

    이에 4월 초파일치성이 다가오자 성도들이 모여 의논하기를 “이번 치성에는 신도들을 많이 동원하여 어머니 마음을 흡족하게 해 드리자.” 하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정성을 다해 초파일치성에 참례케 하니 치성 전날에 모인 신도가 무려 800여 명이나 되더라.

    성도들이 기쁨에 넘쳐 자신하기를 ‘이번만은 어머님께서 낙담치 않으시리라.’ 하더니

    태모님께서 치성석에 나오시어 한번 휘 둘러보시고 혀를 끌끌 차시며 “야아~ 우리 집에 검불 참 많이 모아다 놨구나! 아무리 눈 씻고 찾아봐도 흰데기 하나 없구나!” 하시고

    한탄하며 말씀하시기를 “박혀 있는 놈이나 온 놈이나 똑같다. 흰데기 하나 가릴 수 없구나. 너희들 중에서는 종자 하나 건지기 힘들다.” 하시니라.
  • profile
    밝은달 2019.06.11 17:48
    역시 당시에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지나간 과거사이니 우리는 알수 있습니다.
    지금은 사람 있습니까?

    사람임을 평가해 줄 분도 안계시지 않습니까!

    비유의 내용들은 참 좋습니다.
    기왕이면 증산상제님의 공사말씀이나 고부인의 이야기로 이야기를 이끌어 가면 어떨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일심된 자를 만나기가 힙들다는 뜻인데 당시의 수도인들이 진법을 따라 온 분은 한 분도 없습니다.
    그런 이치를 고부인이 아시기에 그런 말씀을 주셨는데 당시의 수도인들은 무슨 말씀인지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이제 하늘이 찾는 사람들이 모인다면 어디에 모이면 되는 것일까요!
  • ?
    견우직녀 2019.06.11 18:45
    아직도 그러시네요.

    찾지 않는 마음이 사람 마음인데,

    평상심시도(平常心是道)라고 합니다.

    영보국정정지법에 이르기를

    " 탐내고, 욕심스럽고, 게으르고, 어리석고, 믿지 아니하는 자가 오거든 너희들이 각기 방어하여 지켜라. 비록 어떤 사람일지라도, 정성과 믿음이 한결같은 자가 찾아오거든 문을 열고 들어가게 하여 빈집의 주인으로 삼아 무궁한 재물과 보배를 쓰게 하라."

    라고 하였는데

    사람 찾고 장소 찾는것 보니

    반드시 걸리실것 같습니다.
  • ?
    견우직녀 2019.06.11 19:11
    이게 뭐 신통력(神通力)으로 사람인지 아닌지 알아보는것 같은가요.

    그냥 아는거지요.
  • ?
    견우직녀 2019.06.11 19:15
    기질(氣質)로 살면 금수(禽獸).
    본성(本性)으로 살면 사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뭘 잡고 살아가느냐의 차이입니다.

    쉽게 도덕(道德)이예요.
  • ?
    견우직녀 2019.06.11 19:17
    상제님께서 정읍 대흥리 경석의 집에 포정소를 정하시고 공사를 행하시는데

    양지에 24방위 글자를 돌려 쓰시고 중앙에
    血食千秋 道德君子
    혈식천추 도덕군자
    라 쓰신 후에 말씀하시기를

    “‘천지가 간방(艮方)으로부터 시작되었다.’ 하나 그것은 그릇된 말이요, 24방위에서 한꺼번에 이루어진 것이니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이 일은 남조선 배질이라. 혈식천추 도덕군자의 신명이 배질을 하고 전명숙(全明淑)이 도사공이 되었느니라.

    이제 그 신명들에게 ‘어떻게 하여 만인으로부터 추앙을 받으며 천추에 혈식을 끊임없이 받아 오게 되었는가.’를 물은즉 모두 ‘일심에 있다.’고 대답하니

    그러므로 일심을 가진 자가 아니면 이 배를 타지 못하리라.” 하시고 모든 법을 행하신 후에 불사르시니라.
  • ?
    견우직녀 2019.06.11 19:27
    정미(丁未 : 道紀 37, 1907)년 11월에 하루는 구릿골에서 형렬에게 명하시어 종이에 64괘를 점(點) 치고 24방위 글자를 둘러 쓰게 하신 뒤에

    그 종이를 가지고 문밖에 나가시어 태양을 향하여 불사르시며 “나와 더불어 함께 살자.” 하시고

    형렬을 돌아보시며 “잘 믿는 자에게는 해인(海印)을 전하여 주리라.” 하시니라.

    이어 말씀하시기를 “세상 사람들이 해인사에 해인이 있는 것으로 알고 또 정씨의 것이라 하나, 실물은 없고 기운만 있는 것을 내가 가지고 왔으니

    일심자(一心者)에게 전하여 주리라.” 하시니라.
  • ?
    견우직녀 2019.06.11 20:06
    옛적에 서봉도사란 분이 그의 제자들에게 일러 말하기를 "천하에 주인이 없는 유일한 집이 있으니 이것이 곧 영보궁이라. 그 속에는 천하의 무궁한 묘한 것과 보배로운 것들이 쌓여있고, 천하의 무궁한 재물이 감추어져 있으며


    ...


    비록 어떤 사람일지라도, 정성과 믿음이 한결같은 자가 찾아오거든 문을 열고 들어가게 하여 빈집의 주인으로 삼아 무궁한 재물과 보배를 쓰게 하라."
  • ?
    견우직녀 2019.06.11 20:31
    마르지 않는 보배와 다 함이 없는 참된 지혜와 천하의 조화가 있는데 취(取)하지 않고 무엇하십니까.
  • ?
    견우직녀 2019.06.11 20:44
    줘도 못먹으면 꼴이 우스워지는 법입니다.

    수운가사에

    이 같은 쉬운 도(道)를 자포자기 하단말가.

    라 한것이 있습니다.
  • ?
    아톰 2019.06.11 21:10
    제비창고를 통해서 힘들게 수행과 나름 체계적으로
    저의 나름대로 확립 한 상태입니다
  • ?
    아톰 2019.06.11 21:15 SECRET

    "비밀글입니다."

  • ?
    아톰 2019.06.11 21:32
    보천교에선 마음과 태을주밖엔 없다 하는데
    언제까지
    해킹하십니까?
  • ?
    아톰 2019.06.11 21:46
    보천교신자인 사람이 내 앞에서 얘기했죠 태을주 잘 읽으라고 먼저 신앙했던 분이 이정도 이면
    이때 옥이나 참신앙 제비창고 간부들 뭐했어요?
    진짜뭐했어요 ? 좀더 진실하게 개인신앙 수행 해야 됐잖아요 진짜 뭐하지 않으면 내려 놓으시죠
  • ?
    견우직녀 2019.06.11 21:50
    아톰님 해킹이니 뭐니 제게 말씀하신건가요?

    솔직하게 묻죠 언제까지 제 폰에 관심 많았는지요
    저에게 관심이 많으면 솔직하게 터시죠 이사람 저사람 관심 없는데

    이 내용을 시크릿으로 올리셨는데 제게 하시는건지 어떤건지요.
  • ?
    견우직녀 2019.06.11 21:57
    또..제비창고는 무슨 단체가 아닙니다.

    간부..그런게 없어요.
  • ?
    견우직녀 2019.06.11 21:59
    후원금을 모으느냐고 단체등록을 할까 생각중이긴 한데 아직 진행된 바는 없구요.

    앞으로도 회원분들이나 다른분들께 후원금이니 뭐니 요구할 생각도 없고 오직 관리자님과 제가 돈내서 운영하고 후원할것입니다.
  • ?
    견우직녀 2019.06.11 22:00
    또 다른 사람 폰을 관음 하는 취미는 없어서요.

    관심도 없구요.

    제비창고는 정보보안법을 준수합니다.
  • ?
    아톰 2019.06.11 22:11
    견우님 머니얘기가 아니잖아요
  • ?
    아톰 2019.06.11 22:01
    견우님 상제님신앙 자체가 진실입니다
  • ?
    아톰 2019.06.11 22:08
    견우님 뭐한다 이 얘기 아니죠 견우님 세분이 닉 돌아가면 쓰시나요? 말싸움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얘기 하는건데 제비창고에 제가 저의 댓글이 이상한가요
  • ?
    견우직녀 2019.06.11 22:30
    긁적..아뇨 제비창고 간부 어쩌고 하시길래 제비창고 상황을 말씀드린거예요.

    일단..음..뭐 그렇습니다.
  • ?
    견우직녀 2019.06.11 22:33
    수행은..음..그냥 열심히는 했습니다.

    예전 법륜도에 있을때도 그랬구요.

    지금도 그렇구요.
  • ?
    견우직녀 2019.06.11 22:34
    제가 참신앙때도 있었고 법륜도때도 있었어서 말씀드립니다.

    뭐했냐 하시길래..
  • ?
    견우직녀 2019.06.11 22:35
    말씀대로 태을주 열심히 읽으면 됩니다.
    다른거 없어요.
    그거보다 더 쉬운게 어딨을까요.
    근데 잡생각이 많으니 어려운거죠.
  • ?
    견우직녀 2019.06.11 22:40
    수행력(修行力)에서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자신있습니다.

    한 자리 빼고 다른거 없어요.
  • ?
    아톰 2019.06.11 22:39
    견우님 창고가 소통의자리 된다봅니다
    많은 분들이 보고있고 아픔 분들 그리고상처 깊은 분들을 위해서
    조금만이라도 공감하는 글과 댓글 필요할 시점입니다
  • ?
    견우직녀 2019.06.11 22:42
    놔두세요. 알아서 되겠죠.
    뭘 하려 하면 안되는겁니다.
    다스리려 하면 다스려지지 않고 다스리지 않으려 하면 다스려지는것입니다.

    놔두세요 그냥.

    자기 마음대로 되는것은 자기 자신뿐입니다.

    이영애가 그랬죠.

    너나 잘하세요.

    나만 잘하면 됩니다.
  • ?
    견우직녀 2019.06.11 22:43
    솔선수범.
  • ?
    화이부동 2019.06.11 23:16
    아톰님!!
    "많은 분들이 보고있고 아픔 분들 그리고상처 깊은 분들을 위해서 조금만이라도 공감하는 글과 댓글 필요할 시점입니다"

    아톰님이 솔선수범해서 좋은글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저는 눈팅하면서 부지런히 추천 누를께요
  • profile
    전달자 2019.06.12 14:06
    화이부동/헛참봉나리/양그이 님 댓글 삭제 하였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회원분들께 드리는 말씀 3 전달자 2019.05.12 3061 2
공지 로그인 이용 안내와 서명 입력 방법입니다. 관리자 2017.06.13 10301 0
공지 제비창고 자주묻는 질문답변 & 사진올리는 방법 관리자 2017.05.03 9398 0
1369 서전서문에 대하여 3 견우직녀 2019.06.12 293 1
1368 나를 보는것 6 견우직녀 2019.06.12 272 1
» 존재에 만족하는것 39 견우직녀 2019.06.11 800 2
1366 성현이 영보 닦기를 권하나니 4 견우직녀 2019.06.10 281 0
1365 아주 어처구니없게도 허경영씨의 주장은 가끔 우릴 놀라게 합니다 23 화이부동 2019.06.10 797 0
1364 대신심, 대분심, 대의심 견우직녀 2019.06.10 252 1
1363 공부의 기간 4 견우직녀 2019.06.10 244 1
1362 서릿발 기운, 봄바람 기운 견우직녀 2019.06.09 265 1
1361 현혹되기 쉬운것들 15 견우직녀 2019.06.09 559 1
1360 김정민박사 한반도를 장악하는 자 세계 패권을 갖는다!! 24 화이부동 2019.06.08 636 0
1359 조화(造化)와 법술(法術) 7 견우직녀 2019.06.08 324 2
1358 그게 할 짓이여? 6 견우직녀 2019.06.08 299 1
1357 뭐가 뵈요? 3 견우직녀 2019.06.07 303 1
1356 대은(大隱)은 시장(市場)에 숨는다. 8 견우직녀 2019.06.07 314 1
1355 악인(惡人), 숨은 공로자 13 견우직녀 2019.06.07 515 2
1354 나는 애국 애민심이 남아있는가 2 박활인 2019.06.07 300 1
1353 삼교(三敎)를 다 배우는 이유 10 견우직녀 2019.06.06 334 1
1352 안타까운것 4 견우직녀 2019.06.06 382 2
1351 요즘 드라마 녹두꽃 박활인 2019.06.05 358 0
1350 선순환 과 악순환 3 견우직녀 2019.06.05 276 1
1349 마음을 모으는것 1 견우직녀 2019.06.05 271 1
1348 개인의 바램 1 견우직녀 2019.06.04 446 0
1347 견우직녀님 밑에 글 바로 삭제 좀 부탁드립니다 7 화이부동 2019.06.04 455 0
1346 인간의 길 4 견우직녀 2019.06.04 430 0
1345 화이부동님께 10 견우직녀 2019.06.04 374 0
1344 보임(保任) 7 견우직녀 2019.06.03 411 2
1343 김수부님능소 풀뽑기작업사진 6 낭만신선 2019.06.03 529 2
1342 오직 주문 수련일 뿐, 호흡 수련은 없다. (2-2) 용담학회 2019.06.03 584 0
1341 재밌는 일 3 견우직녀 2019.06.02 318 1
1340 십우도 이야기 2 견우직녀 2019.06.02 289 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1 Next
/ 51
언사 참여도
(기간: 7일, 2019-09-11~)



방문자수

전체 : 187,061
오늘 : 55
어제 : 242

페이지뷰

전체 : 1,172,955
오늘 : 57
어제 : 744

Copyright © 제비창고 jinbub.com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 Email: jebichango@naver.co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