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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태을주 읽는 사람이다 까불지 마라 2

나는 태을주 읽는 사람이라서 ,
태을주 읽지 않는 사람에 비해서 
조금은 특별한 사람이다

나는 상제님 태모님 전에 매일 정성껏 청수 모시는 사람이라서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조금은 특별한 사람이다 

나는 틈틈히 기회가 생길때 마다 내 주변 사람들에게 태을주 읽기와 천지부모님께 청수모시기를 권유하는 사람이라서, 그렇지 않는 사람보다 조금 특별한 사람이다  

라는 자부심!!  저는 조금 가져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아파트도 한채 없고 통장에 돈 일억도 없고 타는 차도 참 보잘것 없는 인생이지만
그 대신에 남들 모르는 태을주도 알고 천지부모님도 알기에  

아파트 수십채 가진 사람. 통장에 수십억 있는 사람. 외제차 타는 사람보다 오히려 더 부유한 사람이다 

그런 마음도 없이 어찌 앞으로 나아갈지요
참으로 딱 합니다

도를 닦는 다는게 어디 참 편하고 쉬운 일 일까요 ?



  • ?
    견우직녀 2019.07.16 06:57
    스스로 높이는 자는 스스로 낮아지고, 스스로 낮아지는 자는 스스로 높아지나니.

    상선약수라 하였습니다.

    물은 낮은 곳으로 흐르고 낮은곳에 머무나 다투지 않고 만물을 포용하는 법이고

    상제님 말씀에

    대인의 공부를 닦는 자는 항상 공근(恭謹)하고 온화한 기운을 기를지니 이 뒤로는 그런 기습을 빼어 버리라. 망하는 기운이 따라 드느니라.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공손함과 겸허함과 성실함을 갖추는 것이지 스스로를 높이는것이 아닌것 입니다.

    위엄을 찾고, 허례에 젖고, 약육강식하며 다른 사람을 무시하는것이 어찌 도(道)에 가깝겠습니까.
  • ?
    견우직녀 2019.07.16 06:59
    고수부님 계명중 제 7계명

    자만심(自慢心)을 갖지 말라.
  • ?
    견우직녀 2019.07.16 07:05
    시원한 솔바람이여

    사면이 청산이로다

    가을달 밝은 빛이 한결 같은

    하늘과 물이여 !

    노란 빛 푸른 대 꾀꼬리소리 제비 재잘거림이 항상 그대로

    크게 쓰여 어느 곳에 드러나지 않음이 없도다.
  • ?
    견우직녀 2019.07.16 07:07
    천지간에 어느 사소한 것이라도.

    신(神)이 허락하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것이고,

    신(神)이 허락한 것들입니다.

    어느것이 크고 어느것이 작고 하는것이 아닌것입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크게 쓰이고 있는것입니다.
  • ?
    태을주조화신권 2019.07.16 08:36
    댓글 감사합니다
    조금있다 답글 달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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