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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23:16

성인들의 가르침

조회 수 278 추천 수 0 댓글 4

 성인들의 가르침




성인들의 가르침은 비록 말은 다를지언정 의미는 동일한 것입니다.


서로 표현 하는것은 다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가르침을 하는것이 아닙니다.


사람이라면 사람이 되어라.


하는것입니다.


그것을 기존의 성인들께서는 교화(敎化)라는 명분아래에 행하신것이고


상제님께서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된다.


라는 것을 말하시는것뿐입니다.



사람이 되어라.


하는것은 타이르는 말이고 아직 여지가 있는 말이지만,


사람이 되어야 한다.


라는것은 판단(判斷)이 선 것입니다.


반드시. 라는것입니다.


이제껏 지난 성인들께서는 그 길을 제시 한것이지만


상제님 께서는 그것을 판단(判斷)하시고 결단(決斷)을 하신것입니다.


사람이 사람노릇을 하지 못하면 사람이 아닌것입니다.


천지가 인생을 위해 개벽을 했고

성현이 인생을 위해 가르침을 행했고

만물이 인생을 위해 화생(化生)하였습니다.


이 인생은 근본을 모르고, 자신의 근본을 잊고


자신을 모르고 살아가는것은 인생(人生)이라 할 수 없는것입니다.




  • ?
    견우직녀 2019.07.18 23:20
    후천은 사람이 주인이 되는 세상이지 금수가 주인되는 세상이 아닙니다.
  • ?
    견우직녀 2019.07.18 23:22
    금수의 마음으로는 절대로 못 넘어갈 것입니다.
  • ?
    견우직녀 2019.07.19 00:02
    성인(聖人)들이 바라는것은 자신들과 같은 사람이 되길 바라는거지, 자신들 밑의 추종자가 되길 바라는 성인(聖人)은 없습니다.

    같아지게끔 하고싶어 끌어 올려주려 하는것이지

    내 밑에 추종자를 만들려고 가르침을 펴지는 않는다는것입니다.
  • ?
    견우직녀 2019.07.19 00:04
    같이 가는것이지 추종하는것이 아닙니다.
    그런 종 노릇 근성, 노예 근성은 아무런 쓸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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