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415 추천 수 0 댓글 0
신앙 이야기

예전에 저는 오전. 오후로 옥추경. 해살경. 부정경. 조왕경 등등 주로 무속경문을 들으며, 같이 따라 흥얼거렸었는데
( 저녁부터 새벽까지는 칠성경 )
그걸 태을주로 바꾸고 나니 훨씬 더 좋아 진 거 같습니다

예전에 저는, 태을주에는 시세가 이롭지 못해 마냥 개벽오기만 기다리다가 젊음. 재산.다 탕진하고 부모가족들 제대로 부양도 못하고 원통하게 죽은 원귀들의 원한이 많이 맺혀 있어 ....
가뜩이나 전생에 업보가 많은 나한테는 좀 해로울 것이다, 아마도 별로 이로울게 없을 것이다 라는 생각을 조금 했었는데 
그또한 나의 선입견이었음을 체감할수 있었지요
그래서 요새는 오히려 타카페 사람들에게 태을주를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기도 하고 그렇게 지내고 있네요

내가 생각하는 신앙이란?

중간 중간 과정에서 잠시 스쳐가는 시련따윈 있어도 늙어 죽을 때까지 목숨다할 때까지 
결코 중단은 없는 장기전인데 ....

또 뭐가 그렇게 조급한지 
종통이 어떠니 맥이 어떠니 경전이 어떠니 
자기 나름대로 연구하고 또 그걸 주변사람들께 강요하고 이것저것 따지는 사람들도 봅니다만,
뭐 그 사람들도 그 사람나름대로 다 사정이 있겠지만 .....

가장 중요한 문제 
어떻게 하면 이 장기전을 무사히 마칠수 있을까 그런 연구도 좀  해가면서 했음 좋겠습니다

보증금 300에 월 13만원 짜리 단칸방에 살아도
"나 태을주 읽는 사람이다 까불지 마라!! " 가 통하는 세상이 올때까지 
저는 열심히 태을주 알려 보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로그인 이용 안내와 서명 입력 방법입니다. 관리자 2017.06.13 14069 0
공지 제비창고 자주묻는 질문답변 & 사진올리는 방법 관리자 2017.05.03 13065 0
1488 도(道)닦는것에만 힘쓰지 마라. 4 견우직녀 2019.08.08 444 0
1487 최선을 다 할 뿐 1 견우직녀 2019.08.08 292 0
1486 반(半)선정 상태 1 견우직녀 2019.08.07 325 1
1485 닦아가다보면 알게된다. 5 견우직녀 2019.08.07 366 0
1484 수행의 요결 2 4 견우직녀 2019.08.07 279 0
1483 수행의 요결 6 견우직녀 2019.08.07 321 0
1482 성인(聖人)은 불완전한 가르침을 내지 않는다 1 견우직녀 2019.08.05 338 0
1481 도적잡는 자를 포교라 하나니 2 견우직녀 2019.08.05 384 1
1480 도적 잡는자를 포교라 하나니 1 견우직녀 2019.08.05 318 0
1479 태을주 소망 믿음 행복 5 태을주조화신권 2019.08.01 573 1
1478 마음을 닦는다는것은 5 견우직녀 2019.07.30 515 1
1477 300 / 15 를 최소한의 예로 든 이유 11 태을주조화신권 2019.07.30 581 0
1476 제가 생각하는 마음공부 란? ( 아주 상세히 구체적으로 ) 5 태을주조화신권 2019.07.30 474 1
1475 판밖 7 나그네 2019.07.29 688 0
1474 만사(萬事)를 풀어놓아 1 견우직녀 2019.07.29 366 0
1473 다들 어천치성은 잘 마무리하셨는지요 12 박활인 2019.07.27 721 1
1472 내 한 몸, 일신(一身). 1 견우직녀 2019.07.25 369 1
1471 귀신에게 냄새가 있다? 2 견우직녀 2019.07.25 471 1
1470 사필귀정(事必歸正) 1 견우직녀 2019.07.25 336 0
1469 후박(厚薄)이야기 2 견우직녀 2019.07.24 347 0
1468 나 태을주 읽는 사람이다 까불지 마라 5 2 태을주조화신권 2019.07.23 507 0
» 나 태을주 읽는 사람이다 까불지 마라 4 태을주조화신권 2019.07.21 415 0
1466 존재라는것 15 견우직녀 2019.07.19 633 1
1465 성인들의 가르침 4 견우직녀 2019.07.18 358 0
1464 인디애나 존스 식 신앙론에 대해서 태을주조화신권 2019.07.18 366 0
1463 문공신 교단에 대하여 3 한마당 2019.07.18 539 0
1462 김수부님 능소 참배시간 변경안내 2 낭만신선 2019.07.18 482 0
1461 삼초 끝 대인 론 이야기 1 태을주조화신권 2019.07.17 554 0
1460 김수부님 능소 참배 안내 낭만신선 2019.07.17 467 0
1459 나 태을주 읽는 사람이다 까불지 마라 3 태을주조화신권 2019.07.16 418 0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61 Next
/ 61
언사 참여도
(기간: 7일, 2020-01-23~)
  • 1위. 견우직녀
    318회
  • 2위. 현묘지도
    12회
  • 3위. 무현금
    2회
  • 4위. 삼태칠성
    1회



방문자수

전체 : 211,714
오늘 : 119
어제 : 209

페이지뷰

전체 : 1,283,622
오늘 : 695
어제 : 1,286

Copyright © 제비창고 jinbub.com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 Email: jebichango@naver.co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