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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268 추천 수 1 댓글 2

 귀신에게 냄새가 있다?





음...신명(神明)얘기를 한번 해 볼까 합니다.


이게 맞는지 틀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개인적인 경험에서 하는 이야기임을 미리 말씀 드립니다.


그저 이런것도 있구나 하는정도로 읽어주시면 감사할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여러번 겪은 일중에 하나인데,


보통 영안(靈眼)이라는게 열리게 되면, 신명을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때때로 어느 곳을 지나가거나 하는 경우 영안뿐만이 아니라 냄새가 지독하게 나는 경우를 봅니다.


뭐랄까... 아주 퀴퀴하고 텁텁하고 썩은 냄새가 난다거나..


뭐 여러종류가 나는것이죠.


이게 분명하게 나는 때가 있는데, 신명(神明)의 근처에 가면 그 냄새가 더 나게 됩니다.


일반적인 모든 신명에게서 나는 냄새는 아닌것 같습니다.


다만 무언가 맺힌것이 있거나 하는 경우..


흔히 말하는 지박령이나 뭐 일반 잡귀같은 경우는 거의 냄새가 많이 나는것 같습니다.



신명(神明)에게 냄새가 난 다니 좀 이상한 말이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실제로 납니다.


이해하기가 좀 힘든부류이죠.


저도 이게 맞는지 틀린지는 모르겠지만은 개인적인 경험상 이런일이 있다 정도로만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런 세계를 다 알기는 어려운 것이니까요.




  • ?
    견우직녀 2019.07.25 03:54
    신명(神明)에 대해서는 저도 잘 알지 못합니다.
    다만 신명(神明)이 있다. 라는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신명(神明)이라는게 단순히 마음의 조화에 따라 나타나거나 하는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만 거기에 매여있을 필요도 없는것입니다.
  • ?
    태을주조화신권 2019.07.26 08:15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같은 경우, 신명한테는 다이소에 파는 방향제 중 아쿠아향 같은게 나더라구요
    흉가체험 신입들은 비린네 같은게 난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고

    그리고 ( 불교. 카톨릭이 다 그렇다는 얘기는 아니고 )
    욕심없이 사는 듯한 스님 . 신부님 들에게도 소나무향기 같은게 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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