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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531 추천 수 1 댓글 12
저는 부끄럽게도 비신앙인이라 모시지 못했습니다.



  • ?
    견우직녀 2019.07.27 00:57
    술이라도 한잔 올리시면 될 것을요.

    신앙인 비신앙인이 무슨 관계가 있겠습니까.

    존경하는 어른에게 올린다 생각하고 올리면 되는것이지요.

    저도 그러했습니다.
  • ?
    견우직녀 2019.07.27 01:02
    상제님 말씀에 이런 말이 있지요.

    나는 오직 마음만을 볼 뿐이다.
  • ?
    태을주조화신권 2019.07.27 10:36
    잘나온 금산사 미륵전 축소사진을 구해서
    USB에 담아 대학가 근처 복사집에서 A2 크기로 칼라프린트 해서, 다이소에서 A2 크기 액자 구입해서
    집에 모시심이 어떠실지요

    비신앙인임을 자처를 하셔도 박도생님 형이상학적 가치관 의 틀은 계속 그 쪽으로 유지하고 계시는 듯 하고

    또 뭐 부처님 모시는데 신앙인 비신앙인이 구별이...
  • profile
    박활인 2019.07.28 00:09
    말씀들 고맙습니다 선생가신지 110년째되는 날 저는 도를 내려놓기로 했습니다
  • ?
    견우직녀 2019.07.28 01:16
    하하하..도(道)라는것이 내려놓는다고 내려놓아집니까.

    싫다고 하여 거부 할 수 있으면 도(道)가 아니오.
    좋다고 하여 취할 수 있으면 도(道)가 아니며
    도(道)를 도(道)라 하면 도(道)가 아니오.
    도(道)를 도(道)로 행(行)하고자 하면 도(道)가 아니다.
  • profile
    박활인 2019.07.28 03:18
    공부를 그만두고 일반인의 삶을 살겠다는 것입니다.
  • ?
    미륵 2019.07.28 12:59
    마음을 비우는 것으로 들리내요
  • ?
    미륵 2019.07.29 21:10
    고수부님께서 상제님의 배위에 올라앉아 칼로 위협하는 공사가 정음정양의 공사라 할수있을까요?
    혹은 난법의 상징으로 비춰질까요?
    일반인의 시선은 어느쪽에 가까울까요?
  • profile
    박활인 2019.07.30 11:51
    상세한구절을 적어 부탁드립니다.
  • ?
    미륵 2019.07.30 12:07
    그 당시에 글로 남기지 않고 나중에 글로 옮긴것이라 글 내용들은 오차가 있을수 있겠으나 행위자체는 워낙에 파격적이라 틀릴수가 없을것 같으며
    창고에서도 거론된적이 있는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 profile
    박활인 2019.07.30 12:54
    정음정양은 아닌것 같고요. 파격적이란 신앙인 눈에 그럴것이고 비신앙인이 보기에 적잖은 의미가 있는것 같습니다.
  • ?
    미륵 2019.07.30 17:34
    정음정양이라 하기 보다는 상제님과 동격이라고 해석을 하곤 하는것 같습니다
    동격이 정음정양으로 연결이 되는 것이지요
    일반적의 관념으론 칼을 들고 위협하는 것이
    어떻게 보일까요
    정상적으론 보이지 않은것 같은데
    道이기에 그렇다라고 보고싶다면 그렇게 보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님께서는어떤 의미를 찾으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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