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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17:58

판밖

조회 수 598 추천 수 0 댓글 7

판밖이라함은 과연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요




  • ?
    미륵 2019.07.29 18:26
    판밖이란 것을 두신 이유로는 판안의 문제들에 대하여 해답을
    내놓기 위함이 아닐까 생각됨니다
    물론 문제를 낸 상제님께서 답을 주시겠지요
    잘믿는 사람에게 개별적으로 주실수도 있을것 같은데
    대나무같이 속이 텅텅 비어있어 심통으로 주시지 않을까요
    스스로 찾고 깨닫는 것이 공부이기에 이런 방법을 썼을수도.
  • ?
    나그네 2019.07.29 19:32
    또한가지는 많이들 말씀하시는 마음공부에 비중을 많이들 두시는데 마음공부는 쉽게 말해서 어떻게 하는것인지요
    어떤분의 말씀을 인용하자면 작은습관도 고치려면 죽기를 각오해야할 만큼 힘들다고 하시던데?
  • ?
    나그네 2019.07.29 19:35
    솔직히 저는갠적으로 판밖이란 신앙하는이에게 말씀하시는바 비신앙인 개인신앙인도 판밖이라 할수 없다 생각합니다
  • ?
    미륵 2019.07.29 20:25
    신앙인에게 하시는 말씀인데
    교운과 세운의 판밖또한 있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마음의 공부란 인간으로서 깊어지고 커지는것 아닐까요
    어른이 되는것이라 말할수도 있겠내요
    각자가 와닿는게 나름인것이 마음공부란 말이기에
    정답은 없을수도 있을듯 싶내요
  • profile
    일무태을대선사 2019.08.09 23:18

    판밖은 풍류주세백년진으로 100년 난법 해원시대가 끝나기 전을 판안으로 끝난 이후 진법 도운이 태동하기 시작한 때를 판밖으로 나눠볼 수도 있다고 생각하오. 따라서 1901년 천지공사를 보신 해로부터 정확히 100년이 끝난 해가 바로 2000년 경진년이오. 즉 2000년 전에 세워진 교단들은 판안의 씨름꾼들이고 2000년 이후에 세워졌거나 출범한 교단들은 판밖의 교단들이 아닐까 판단이 되오. 판안과 판밖의 여러가지 관점 중 한가지 의견 이외다.

  • ?
    태을주조화신권 2019.08.10 06:52
    일무태을대선사님 !!
    명함 같은데는 몰라도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일무태을대선사" 보다 "제자 일무" 정도로 바꾸심이 어떠실까 합니다

    " 제자 일무 " 라고 써도 일무님의 명망이 높아지시면 저절로 대선사님이라고 불러 주시는 분이 생길 듯 합니다만
  • profile
    일무태을대선사 2019.08.11 18:34
    태을선도 대표라고 알리는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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