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150 추천 수 0 댓글 1

성인(聖人)은 불완전한 가르침을 내지 않는다






증산사상을 보며 안타까운 부분이 증산사상에 이것저것 섞는다는 것입니다.


불교화된 증산사상

유교화된 증산사상

도교화된 증산사상

선도화된 증산사상

기독교화된 증산사상



등 여러가지를 섞는것이죠.


그러나 콩심은데 콩나는것이고, 팥심은데 팥나는것입니다.


온전한 존재인 성인(聖人)이 불완전한 가르침을 내지는 않는것입니다.


불완전한것이라야 불완전한것을 낳는것이지,


온전한것은 불완전함을 낳지 않습니다.


상제님 말씀 따라


왕대에서 왕대나고 시누대에서 시누대 나는 법이라는 것입니다.


도(道)라는 측면에서 유 불 선 기독교를 비롯하여 모든 종교와 사상이 궁극적인 본체를 말하기에


일맥상통하는 점은 있겠으나 그 방법론에는 반드시 차이가 있습니다.


비유하자면 모든것이 도(道)라는 하나의 본체에서 나온것이나, 이 현상계에서는 천지만물을 비롯하여


수십억의 다양한 인간의 형상을 갖고 있는것과 같습니다.


본체는 같으나 형상이 다른것과 같이


일맥 상통하는 부분은 있으나 증산사상은 오롯하게 증산사상이라는 것입니다.


불교와 다르고

유교와 다르고

선도와 다르고

기독교와 다릅니다.


그것을 섞는다는것, 방법론을 섞는다는것은 혼란함을 발하게 되는것입니다.


증산사상은 증산사상으로 온전한것이지 불완전한것이 아닙니다.


증산사상에 다른것을 섞는것은 그 근본을 흐트리는것과 같습니다.


모호하게 하는것입니다.


대본(大本)이 그릇되면 만사(萬事)가 어긋나게 되는것과 같이 그 근본을 흐트려서는 안되는것입니다.


일맥 상통(相通)하는것은 근본(根本)자리. 도(道)가 다르지 않다는것이지


그 방법이 같다는것은 아닙니다.


증산사상의 방법은 의통법입니다.


상제님 말씀대로 만법중 제일이라 칭하신 그 의통법입니다.


법(法)은 사람마다 다른것입니다.


이제와 증산사상을 말하며 의통을 부정하는것을 봅니다.


또 이것저것 다른 방법을 말하는것을 봅니다.


그 방법은 그 사람의 법(法)이지 상제님의 법(法)이 아닙니다.


증산사상이 아니라 그 사람의 사상입니다.


증산사상은 상제님의 법(法)을 따르는것입니다.


의통법은 단순히 치병(治病)을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상제님의 의통법은 이 병든 세상을 고치는 천지공사라는 의통법과 의통이라는 법을 전하신것입니다.


이 무(無)도리(道理)한 세상을 병든 세상이라 보고,


그 세상을 치유하는 천지공사를 보신것이고,


새로운 세상으로 갈 수 있는 의통을 전하신것이라는 말입니다.


만법제일 의통법으로 이 세상을 바꿔놓고자 하셨기에 증산사상에서 의통법이 부정할 수가 없는것이고 중요한것입니다.


단순히 치병(治病)만을 말하는것이라면, 그러한 것들은 어느 종교에든 있습니다.


기적(奇蹟)이란것은 어느종교, 단체를 막론하고 다 있는것입니다.


단순히 그러한것들은 의통이 될 수가 없습니다.




  • ?
    견우직녀 2019.08.05 20:55
    상제님께서는 의통법을 내시면서 정확하게 말씀을 하신것입니다.

    일심(一心)을 잘 가지라.

    그 이상도 이하도 없는것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회원분들께 드리는 말씀 3 전달자 2019.05.12 2093 2
공지 로그인 이용 안내와 서명 입력 방법입니다. 관리자 2017.06.13 9298 0
공지 제비창고 자주묻는 질문답변 & 사진올리는 방법 관리자 2017.05.03 8383 0
화제의 글 제비창고가 침체되는 EU 15 초아 2019.08.17 411 0
» 성인(聖人)은 불완전한 가르침을 내지 않는다 1 견우직녀 2019.08.05 150 0
1481 도적잡는 자를 포교라 하나니 2 견우직녀 2019.08.05 150 1
1480 도적 잡는자를 포교라 하나니 1 견우직녀 2019.08.05 113 0
1479 태을주 소망 믿음 행복 5 태을주조화신권 2019.08.01 358 1
1478 마음을 닦는다는것은 5 견우직녀 2019.07.30 306 1
1477 300 / 15 를 최소한의 예로 든 이유 11 태을주조화신권 2019.07.30 389 0
1476 제가 생각하는 마음공부 란? ( 아주 상세히 구체적으로 ) 5 태을주조화신권 2019.07.30 265 1
1475 판밖 7 나그네 2019.07.29 452 0
1474 만사(萬事)를 풀어놓아 1 견우직녀 2019.07.29 167 0
1473 다들 어천치성은 잘 마무리하셨는지요 12 박활인 2019.07.27 531 1
1472 내 한 몸, 일신(一身). 1 견우직녀 2019.07.25 187 1
1471 귀신에게 냄새가 있다? 2 견우직녀 2019.07.25 268 1
1470 사필귀정(事必歸正) 1 견우직녀 2019.07.25 175 0
1469 후박(厚薄)이야기 2 견우직녀 2019.07.24 157 0
1468 나 태을주 읽는 사람이다 까불지 마라 5 2 태을주조화신권 2019.07.23 321 0
1467 나 태을주 읽는 사람이다 까불지 마라 4 태을주조화신권 2019.07.21 215 0
1466 존재라는것 15 견우직녀 2019.07.19 409 1
1465 성인들의 가르침 4 견우직녀 2019.07.18 182 0
1464 인디애나 존스 식 신앙론에 대해서 태을주조화신권 2019.07.18 161 0
1463 문공신 교단에 대하여 3 한마당 2019.07.18 313 0
1462 김수부님 능소 참배시간 변경안내 2 낭만신선 2019.07.18 249 0
1461 삼초 끝 대인 론 이야기 1 태을주조화신권 2019.07.17 298 0
1460 김수부님 능소 참배 안내 낭만신선 2019.07.17 191 0
1459 나 태을주 읽는 사람이다 까불지 마라 3 태을주조화신권 2019.07.16 191 0
1458 나 태을주 읽는 사람이다 까불지 마라 2 5 태을주조화신권 2019.07.15 344 0
1457 돈을 갖고 튀어라 도를 갖고 튀어라 낭만신선 2019.07.15 224 1
1456 회심설 1 견우직녀 2019.07.14 199 0
1455 김수부님 능소 조성에 관한 비사 (秘事) 낭만신선 2019.07.11 412 2
1454 천용우로지박즉 필유만방지원 4 견우직녀 2019.07.09 289 1
1453 군산 대두목님 글 삭제 1 전달자 2019.07.08 398 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1 Next
/ 51
언사 참여도
(기간: 7일, 2019-08-16~)
  • 1위. 전달자
    15회
  • 2위. 견우직녀
    10회
  • 3위. 일무태을대선사
    9회
  • 4위. 무궁화
    3회
  • 5위. 초아
    1회



방문자수

전체 : 182,330
오늘 : 99
어제 : 233

페이지뷰

전체 : 1,153,237
오늘 : 331
어제 : 1,068

Copyright © 제비창고 jinbub.com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 Email: jebichango@naver.co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