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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4 09:04

잘 판단을 해야

조회 수 325 추천 수 0 댓글 4

 잘 판단을 해야




지금 자신이 도(道)를 닦고 싶은건지 아니면 그저 개벽(開闢)에서 살아남으려 하는건지, 대두목이 되고 싶은건지 잘 판단을 하세요.


도(道)를 닦으려 공부를 해야지 뭔 사심을 부릴거면 그냥 안하는게 좋습니다.


그런 마음 가지고 닦아봐야 되지도 않을뿐더러, 시간낭비 그 이상도 이하도 안됩니다.


매일 매일이 고통스러울 뿐이라는 것입니다.


개벽(開闢)타령해봐야 개벽(開闢)이 오질 않으니 괴롭고


거기에 돈 쏟아부으려니 괴롭고 힘들뿐이라는 것입니다.


그런것은 시간 낭비일 뿐입니다.


그 시간에 차라리 다른 생산적인것을 하세요.


시간낭비를 할 필요가 없다는것입니다.


순수하게 도(道)를 닦고 싶어야 하는것이지,


뭘 하겠다 하고 해먹으려고 해봐야 안된다는것입니다.


도(道)닦는것에 다른걸 첨가하지 말라는것입니다.


도(道)를 닦는것이 목적이지, 도(道)닦는게 수단이 되어서는 안되는것입니다.


다 사심(私心) 부리는것입니다.


잘 판단을 해 보시길 바랍니다.


도(道) 자체가 좋아야 하는것이지, 그걸 수단으로 삼아서는 그 어떤것도 될 수가 없습니다.


도(道)닦는 자체가 좋으면 뭘 하겠다 라는 욕심이 생기질 않습니다.


도(道)를 닦는것 자체가 목적이기에 그것을 이미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도(道)닦는것 자체가 즐거워야 합니다.


그게 아니면 다른 생산적인 일을 하세요.



늙어서,나이들어서 할게없어서, 그래서 도(道)닦지 마시고.


그게 얼마나 비참한 일입니까.


내가 도(道)를 좋아해서 공부를 하려 하는지, 아니면 다른것이 있는건지 한번 잘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저 한 평생 도(道)닦다가 아무런 징조가 없다고 해도.


설혹 개벽이 안온다 해도 상관없을 만큼 도(道)닦는게 좋다면 그 때 하세요.


그저 도(道)닦다가 죽어도 좋다 할 때 그 때 도(道)를 공부하는게 좋습니다.


도(道)닦는것에 무슨 댓가를 바라지 마세요.



  • ?
    견우직녀 2019.08.24 09:11
    도(道)를 닦는것을 가지고 댓가를 바라는게 가장 추한것입니다.

    내가 도(道)를 이만큼 공부했으니, 신앙경력이 이만큼 됐으니 나를 대접해라.

    내가 이만큼 돈을 바쳤으니 나는 산다.

    내가 이만큼 했으니 뭘 해야된다.

    그런것들만큼 추(醜)한것이 없다는것입니다.

    뭘 바라고 도(道)를 닦지 마세요.

    그거 다 욕심이고 사심입니다.

    그런 마음으로는 천년 만년을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 ?
    견우직녀 2019.08.24 09:15
    그저 한 세상 도(道)를 열심히 닦다가 시간되서 가면 그걸로 족한것입니다.
    열심히 닦았으면 됐지 다른게 뭐가 필요있습니까.

    이루려고도 하지 말고 이루지 않으려고도 하지 않는것입니다.

    하다보면 되는것이지 거기에 욕심을 부릴 필요가 없는것입니다.

    바라지도 말고 거부하지도 말고 그저 도(道)를 닦는것입니다.
  • ?
    견우직녀 2019.08.24 09:55
    댓가를 바라는 신앙은 기복신앙(祈福信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기복신앙을 하지마세요.

    그렇게해서 되는것이 아닙니다.
  • ?
    견우직녀 2019.08.24 09:57
    기복신앙만큼 구차한 신앙이 어딨습니까.
    그저 노예신앙일뿐인 그 신앙에 뭐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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