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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순철학에서 영도(靈道)의 체득(體得)





아랫글에서 성도(成道)란, 영도(靈道)의 체득(體得)이라는 말을 언급하였다.


왜 이런말을 한것이냐 하는것은 같은책에서 다음과 같은 말을 한것으로 알 수 있다.



인용(引用) 



연력작용은〈성도〉해설에서 서술한 바와 같이, 수련정진에 의하여 정신이 통일되어 광채를 발하는 작용과 에너지 작용을 일으켜 응결 또는 결정을 이루는데 이를 말하며, 이렇게 응결 또는 결정된 정신체는 신체로부터의 분리와 다른 신체에의 이식이 자유로우며, 괴력의 운용이 가능한 고급영체이다.


인용(引用) 종(終)



위의 글에서 볼 수 있는것과 같이 결정(結晶)을 이루는,


즉 정성(晶成)이 된다는것은 이러한 정신체를 이루는것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정신체가 온전히 닦이는것을 대(大)결정(結晶)을 이룬다. 라고 한다.


즉 개안(開眼)이후의 길은 이러한 정신체를 닦고, 이루어가는 하나의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정신체가 최초로 결정(結晶)이 이루어지는 때는 정확하게 이야기를 하자면, 개안(開眼)을 이루었을 때에 이루어진다.


쉽게 위에서 말하고 있는것과 같이, 


광적현상의 나타남과, 심적에너지의 발생에 의하여 결정(結晶)이 된다는것이다.


즉 정신(精神)이 통일(統一)을 이루어 개안(開眼)이 될 때에 에너지 작용이 발생함에 따라 그 씨앗을 만들어 내는것과 같다.


또한 위에서 말하는 바와 같이, 괴력(怪力)의 운용이 가능하기에 이것을 힘의 중추, 라는 의미에서


력적중추(力的中樞)라고 명명한것이다.




  • ?
    견우직녀 2019.08.26 09:34
    이러한 수행의 처음 기초는 오래걸리는것이 아니다.

    인용(引用)

    필자筆者는 어느 기회機會에 개안開眼의 수련修練을 행行하여 본 일이있다.

    수련修練은 7일七日을 1기一期로하야 그안에 개안開眼의 성공成功을 득得하면 이것이 곧 성도 成道의 초보初步오 성공후成功後 일정一定한 기간期間의 수련修練을 계속정진繼續精進하면 구경 성도究竟 成道의 역域에 달達한다는것을 전험자前驗者에게서 드렀었다.

    그리하야 어느 전험자前驗者의 지도하指導下에서 칠일간七日間인 제1일기第一期의 수련修練을 행行하게 되었다.


    인용(引用) 종(終)

    위에서도 볼 수 있다시피, 필자(筆者)는 7일을 1기(期)로 그 기한을 잡았는데, 이것은 전험자, 즉 성도(成道)가 된 사람의 구술에 의한것이다.

    즉 개안(開眼)을 이루는것 자체는 오래걸리는 일이 아니다.

    그 이후의 닦음, 즉 개안(開眼)이후의 결정(結晶)의 대(大)결정화(結晶化), 즉 결정(結晶)의 완성(完成)에 이르기 까지의 기간이 걸릴 뿐이라는 것이다.
  • ?
    견우직녀 2019.08.26 09:43
    숨만 쉴 줄 알아도 누구든지 할 수 있고, 글만 읽을 수 있어도 누구든지 할 수 있는 길이다.

    이러한 길이 열려있는데 하지않고 게으름을 부리는것은 어리석은 행동일뿐이다.

    평생이 걸리는 일도 아니고, 돈드는 일도 아니며, 숨만쉬면 그저 되는 이러한 간단한 일조차 하지 않는다면 그 이상의 어리석음이 없는것이다.
  • ?
    견우직녀 2019.08.26 10:40
    흔히 도(道)를 가르친 다는 사람들이 몇년을 수행해야 뭘한다. 하고 십년정성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이게 오래걸리는 일이 아닙니다.

    영보국정정지법이나 수심정경에서도 나오죠.

    반나절안에 깨칠 수도 있다.

    반나절이면 12시간입니다.

    이런 소리가 맞는겁니다.

    뭔 몇년이 걸리고 뭘 십년정성입니까.

    개안(開眼)이 되는것은 그렇게 오래걸리는것이 아닙니다.

    쉽게 고승(高僧)들 하는것을 봐보세요.

    말 한마디 던지는 그 짧은 시간안에도 깨치게 하려면 깨치게 합니다.

    물론 닦는것은 시간이 어느정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것조차도 오래걸리는게 아닙니다.

    반나절안에도 되려면 되는겁니다.

    아무리 둔한 사람이라도 한 3주면 다 할 수 있습니다.

    오래걸리는 일이 아니예요.
  • ?
    견우직녀 2019.08.26 10:43
    모르니까 헤메서 그렇게 오래걸리고 길을 못찾는거지,

    정답을 알면 그렇게 오래걸리는 일이 아닙니다.

    답만 일러주고, 유도해주면 되는일이 어려운게 아닌것과 같습니다.

    1더하기 1은 2다. 라는 것을 명확히 알면,

    그거 답은 2야 하고 말해주는게 어려운일은 아닌것과 같습니다.

    모르니까 헤메고 있는겁니다.

    가르치는 사람이나 배우는 사람이나.
  • ?
    견우직녀 2019.08.26 10:45
    모르고 가르치면 그냥 가르치는 사람도, 배우는 사람도 그렇게 평생 헤메다가 둘 다 망하는겁니다.

    둘 다 똑같이 제자리 걸음하다가 인생 종친다는 소립니다.
  • ?
    견우직녀 2019.08.26 10:59
    그 아까운 인생, 허비하지 말라고 이렇게 얘기라도 해보는것이기도 합니다.

    배우고 안배우고야 본인들 마음이고, 제가 뭐라 할 수 있는것은 아닙니다.

    그저 인생이 불쌍해서, 그 허비하는게 안타까워서 말이라도 하는것입니다.

    이 꿈같은 인생을 왜 헤메고 있습니까.

    사람이 세상에 나왔으면 뭐라도 이룩하고 가라는것입니다.

    언제 다시 사람 몸 받아 올것입니까.

    그저 그게 안타깝고, 안쓰러울뿐입니다.

    배우기 싫으면 안배우면 됩니다.

    그거 하라 마라 하는 사람은 없어요.

    다만, 돈내라고 안합니다, 뭐 나를 따르라 하는것도 아닙니다.

    오래걸리는 일도 아니고 수많은 시간중에서 그 잠깐, 얼마되지 않은 시간을 투자해보는것도 나쁘진 않은것입니다.

    평생 이룬것없이 허망하게 가지말고, 도(道)를 한번 닦아봐라 하는것입니다.

    그냥 가면 얼마나 이룬것없이 허망한 인생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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