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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인들은 지금 어디쯤 가고 있는가!


(2-2)


 


서해바다 영유궁 석굴 속에서 홀로 십수 년을 보내고, 세상에 나와 사람들과 접하여 보니, 예나 지금이나 증산을 공부하고 신앙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남의 것은 절대 인정하지 아니하고, 합리적 근거도없이 자기것만 주장하는 고집에 더욱 우물안의 개구리가 되고 화석이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기 교파만이 무슨 천하사 일을 주장하는 양 착각하고, 내용도 없이 자기만이 천지를 주장할 수 있는 듯 허황된 거짓 논리를 합리화 시켜, 많은 사람들을 고달프게 하는 위선자의 탈을 벗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몇 년 후면, 천만고에 없던 인류 최대의 참혹한 일이 밀어닥치는데, 정말 네 자신과 이웃을 살릴 수 있는 법방을 알고 있는가?


과연 중생을 구제할 수 있는 구체적 실행방법을 알고 있는가?


자칭 대두목(?)이라 하며 어깨에 힘주기를 좋아하는 어리석고 못난 자들, 이제는 스스로를 반성하며 생각해 보라,


시비의 내용도 모르면서, 바람개비처럼 남의 말에 부화뇌동하여, 남 헐뜯기를 좋아하는 거짓 지식인들, 격암에서는 이를, 시시비비(是是非非)모르거든 중구감제 유복자(衆口制有福者)라 했다.


상제님 말씀대로 쥐 좆도 모르는 놈이 슬하에 사람을 모아 놓고, 남의 자제들 운수길 마저 막아놓아 귀중한 때를 잃게한다면, 그 죗값을 어찌 치를 것인가?


거짓말 하던 자가 저하나 죽는 것이야 자기 업보요 죗값이지만, 앞사람의 요령소리만 듣고 따르다가 하루아침에 벼락을 맞는 억울한 사람들의 그 한()은 누가 풀어줄 수 있는가?


더구나 그 사람의 조상 선영 신들의 명마저 끊어놓았으니, 그 책임을 어찌 지려하는가?


증산 도판은 이제 크게 각성하는 마음으로 자성(自省) 의 시간을 가져보자.


이제까지 자기주장을 펼치던 사람이나, 자칭 대두목이던 중두목이던 자기가 제일이라는 사람들을 이제는 한데 모아 만인(萬人) 공개토론의 장을 열어보자,


그래서 천지공사(天地公事)의 이치에 가장 합당한 법이 무엇인가를 가늠해 보고, 어떻게 해야 그 법을 따를 것이고, 그 법을 따르는 사람들 중에 덕망있는 사람을 앞세워 닥친 문제를 풀어보자.


지금껏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대, 소의 증산 도판이 수십개 될테니, 가리지 말고 다 동참시켜 토론의 광장을 만들어 보자.


도판의 이름을 거는 단체이거나, 뜻을 가진 개인이라도, 다 동참시켜 대 토론의 장을 주선할 의인은 없는가?


이제는 뒤에 숨어서 신비화 시키거나, 스스로 자존하여 중생들과 동류(同類)되기를 꺼려하는 자(), 교언 영색(巧言令色)으로 도인들을 혹하게 하여 남의 심신을 어지럽게 하던자, 다 얼굴을 들어내고 아는바를 공개하여 대중적 심판을 받아야 할 것이다.


무기가 천지의 한문(閈門)이라 하시며, 이제 일을 하지 못하면 일을 이룰 수 없다하시었으니, 약장을 세바퀴(약장의 한 바퀴는 12) 도는 마지막 회수에서 맞이하는 지금의 무기(戊己)가 중요한 해임을 무리 모두 알고는 있지만, 지금이 천지공사에서 어느때 쯤인지 때를 모르니,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옛 사람들이 하던 대로, 성전이나 크게 지으면 이목을 받을까 하여 성금 운운하니, 고달푼 도생들의 생활에 또한번 짐을 지우고 낭패케 하려는가.


성전이 없어 천하사가 안 되고, 큰 집을 지어 놓으면 눈앞에 다가선 병겁의 병이 사그라진다고 하던가? 이제까지는 신앙인들이 자기 필요에 의해 욕심으로 집을 짓고, 다른 교파와 경쟁하다보니 허세가 필요했지만, 그렇게 하라는 공사나 말씀은 어디에도 없다.


아니, 그러나 이러 이러한 해에, 천하사를 하기위한 어떤 형()의 건물을 지어서, 병겁에 대처할 준비를 해 두라는 암시의 글이 있기는 하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지금은 기신(己身)사업이 먼저다.


 


.


천지가 때를 바꾸니, 사람 또한 자기의 장()을 바꾸어야 한다는 것이다.


 


상제님이 이경문(李京文)을 시켜, 천원(川原)에 가서, 일등 교자와 일등 하인을 구하여 오라하사 교자를 마당에 꾸며놓고, 부인과 더불어 나란히 앉으사 구릿골로 가자하시며, 길을 재촉하시다가 정지하시더라. “ (대순 4-97) 하신 공사와,


대순 (4-97)의 공사가 같은 맥락이 되,“ 이 길로 구릿골에 가서 일등교자와 일등하인을 구하여 오라는 시기와, 구릿골로 이사를 하되 날 밝기 전에 당도하라는 내용의 시기가 조금씩 다른 것은, 천운과 도운(道運)의 급박한 시간의 중요성을 말해주는 것이다.


그러면 일등교자와 일등하인은 무엇인가 ?. 일등교자는, 천지와 사람과 신이 함께 탈 수 있는 천지법틀을 말함이요,


일등하인은, 천지법틀을 움직여 나가는 천하사 일꾼으로, 당국한 천지환란을 정리하며 나아가는 이른바 도통군자들이다.


상제님과 천후님이 나란히 타셨다는 것은,


, (천지)이 함께한다는 것이며, 이 교자는 천간과지지(天干.地支)가 머리를 맞대고 동행하는 이치의 암시다.


이들을 구릿골(銅谷)에 가서 구하여 오라 하심은,


삼천이래야 내일이 이루어 진다고 하신, 신 팔괘(慈下道)의 구궁수 이치요,


날 밝기 전에 당도하라 하심은,


닭이 울고 개가 짖으면 사람이 길을 간다고 하신 그 때 (酉戌亥子丑),


어두운 밤 (武宮의 수련코스)을 지나 날이 밝아오는 때를 놓치지 말라는 당부의 말씀을 이르는 것이다.


 


, 대순 4-16~18의 수륙병진작전에서, 마지막 대전(大戰)의시기와 대인 입극(大人行次)의 시기를 보여주시었는데 가늠해 보라.


전함을 순창으로 대이리니 한 것은, 해왕도수로 본, 북건천 자방(子方)에 전운이 들어와,


신축년 (2021)에 발발하여, , 묘년(寅卯事可知)에 대발하는 도수다.


 


군산은, 신팔괘(慈下道 八卦)가 수로(水路 )의 문을 여는 6감수 괘(六坎水卦)의 미,,(未土方)으로, 상제님이 배를 타신 것은 을미, 병신년 (丙申年 2016)인데, 금년이 기해년이니, 그 배는 곤괘(坤卦)의 해방(亥方)을 지나면, 내년 자방(子方, 경자년)에 이른다. 그래서 전함을 순창(回文山, 乾卦)에 대인다 하신 것이다.


대전(大田), 신팔괘가 문리접속 혈맥관통 후 건천 자방(子方 )의 문을 열고 나가는 축방(丑方 )으로, 축방은 역경에 현룡재전 이견대인(見龍在 利見)이라 하여, 이것이 대전(大田)을 뜻하고, 신원일 외 4인이 서울에 도착한 것은 갑오년 (2014년 갑오갑자 꼬리다)이다.


 


김병선에게 영세화장건곤위, 대방일출간태궁(永世華藏乾坤位 大方日出艮兌宮)을 외우게 하셨는데, 이 글에 감추어둔 천기는 감출 장자(藏字) 와 간태궁(艮兌宮)이다.



선천 하도는, 건곤이 자리했으나 천지정위가 아니었고, 낙서는 중남중녀인 감리(坎離)가 부모를 밀쳐내고 앉은 강자 우위의 시대였기에, 무질서와 오탁악세에 이르도록 한 혼란의 시기였다. 이에 질서와 순리를 쫓아 진장자인 단주(丹朱)를 해원시킨다 함이니, 새 판도의 세계에서는, . (. )으로 하여금 정위(正位, 동서)에서 용사토록 하여, 부모를 편안케 모시도록 함이니. 건곤의 자리가 영원세세 빛나는 자리지만, , 손의 효성스러운 보필에 건곤은 양위한 선왕(先王)과 같은 자리이기에, 감출 ”()을 써서 암시하신 것이다,


간태궁의 태괘는 신팔괘의 무궁(武宮)의 술토방(戌土方)이며, 수도인 들이 도통수련을 위해 양식을(, 高氣) 많이 먹는 수도궁(修道宮)이요, 간괘는 축토방(丑土方)으로 도통군자들이 회도리(會桃李)하여 나가는 작세궁(作勢宮)이다.


후천은 12년을 주기로 도통군자들을 간방에서 배출하는 방이기에, 간방을 대방일출(大方日出) 하는 방 이라 한 것이다.


남대문은, 신팔괘 중궁토 오화(午火)의 황극운을 뜻하고, 벽력표를 묻으신 것은, 간방인 축방(丑方)에 묻으신 것으로 이는 핵전쟁의 방지을 위한(대순4-70 화둔공사) 공사다. 천자부해상(대진부해상. 이상호 전경약흠)은 천자(대진)가 바다에 떳다는 것이니, 군산을 상징하는 6감수 괘에서 배를 타고 수로를 거치는 후천해왕도수로, 곤괘의 해방(亥方)을 거처 나오는 중궁의 십무극운(十無極運)으로, 무극운은 황극운을 싣고, 황극운은 10무극의 품에 안겨 돌고 돌아가는 십오진주(十五眞主)도수로, 서울에서 모두 만나는 수륙병진도수다.


세운의 촉박함과 천선경 세계를 열어가야 할 수도인들의 어려운 행로를 알려 주는 또 하나의 글이, 상제님이 쓰신 888괘시다. 그 중에서도 세 번째 구절인, 사동초미수능해(絲桐蕉尾誰能解)란 절박한 구절이다.


해의하면, 오동나무 가지의 끝, 그 잎에 엉키고 설킨 실을 누가 능히 풀 수 있으리오 했다. (解卦)은 뇌수해괘(雷水解卦).자하도 팔괘에서 보면, 해괘는 감괘(坎卦)의 미방(未方)에서 진괘의 묘방(卯方)까지의 여행길이다. 인체의 배분으로는 신장과 간장이다. 미년(未年)부터 묘년(卯年)까지는 9년간이다.


팔괘가 문리 접속하고 혈맥관통후 세 번째(약장 세바퀴) 마지막 돌아가는 을미. 병신년(2016)이니, 진괘(震卦)의 자리인 계묘년(2023)까지는 이제 5년이 남았다.


이 기간 동안 벌어지는 세운도 세운이지만, 천지공사 중 천하사의 중요한 일 (통군자의 양성과 병겹의 대처)을 누가 능히 풀 수 있으리오, 한 것이다.


, 대순7-11에는, 전쾌문(全快文)이 시천주를 읽었더니 한 노인이 와서, 살고, 잘될 곳을 가려면 남쪽으로 이십리를 가라 하므로 찾아 왔노라, 공우, 쾌문을 데리고 .........


수꾸지(宿狗地)는 곧 수()꾸지라, 장래 일을 수놓아 보았노라, 아직 시기가 이르니 그 기운을 거두리라.....하셨는데, 살고 잘될 곳을 가려면, 남쪽으로 이십리를 가라고 했다.


이곳이 상제님 법에서 어디쯤이며, 그 때는 또 언제일까


우리는 깊이 한 번 생각해 봐야 한다. 유서에서 왜 하루가 1440분이니, 최소 일년이라도 수대점차진거(須待漸次進去)하라고 당부하셨는데, 어떤 방법으로, 무엇을 어떻게 진거 해야 하는지 알아는 보았는가? 천하사 일을 옳게 감당하려면 왜 불고가사하라 하였으며 ,내 일은 중()이 되지 아니 하고는 왜 안된다 하시었을까? 용머리 고개(갑진년 2024)에서 이 고개를 넘을 자들이 몇이나 될 것인지 탄식하시고, 바둑도 한수만 높으면 이기나니, 너희들은 남 모르는 공부를 해두라이르셨는데, 남 모르는 공부는 도대체 무엇일까? 상제님이 내 법은 이미 밝혀져 있건만 누가 알고 갈런지하시며 탄식하신 뜻은 또 무엇인가?


 


용화동은 풀무의 발판과 같으니 자주 밟아야 한다 하시고,


남조선 배가 제비산에 들락 거리면, 내 일이 가까이 이른줄 알라 하시었다, 그런데 그 남조선 배는, 도대체 무엇이 남조선 배인가?


더욱이 이 배가 하륙하면, 성인 다섯을 낳느니라 하시었다. 우리는 새기고 또 새겨야 하며,파고 또 깊이 파야 한다. 증산도인들은 각자가 제 잘난 멋으로 가고 있으면서도, 지금 어디쯤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르고 있는게 아닌가? 헛 똑똑이가 되어 자기 모순에서 헤어나지 못하면서도, 남을 끌어 드리는 물귀신 작전을 하고 있는 것이, 지금 대.소두목이라 자칭하는 지식인은 아닌지 안타깝다.


천인이 유분하니, 찬필용인(爨必用人)하고, 경필용인(耕必用人)하며, 관필용인(灌必用人)함은 각자 자기의 몫인데, 모든 것을 상제님한테만 기대며, 상제님이 모든 것을 다해주시겠지 하니, 제각각 상제님한테 무슨 빚을 얼마나 지어 놓았기에, 그 빚을 내 놓으라하는 것인지 참으로 알다가도 모를일이외다.


 


어린아이 울면서 어머니 어디 가셨느냐고 찾으니 찾아 먼 산에 가셨는데 더디고 더디도다. 해는 저물어 사람의 그림자는 보이지 아니하는데 그 아이 다시 묻는다면 무엇이라 답할꼬하신 착찹한 심정과, 부모만 믿고 , 의지만 하는 철없는 자식들에게 스스로 보호하며 경계할줄 알아야 한다고 암시한 조아시(鳥兒詩), 우리는 다시한번 깊이 새겨 봐야 한다.


과연  증산도인들은 지금 어디쯤 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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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 용담학회 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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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그네 2019.09.2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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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그네 2019.09.2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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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무태을대선사 2019.09.22 15:25

    다시 말씀드리지만 남조선배 태을선은 2016년 소춘(소설절기즈음)때 출항을 시작해서 무이구곡의 9년 항해가 끝나는 2025년 을사년에 남조선배 태을선이 상륙하여 1대두목, 5성인, 6무당, 100여래를 포함한 12000도통군자들이 도통출세해서 남북통일과 아시아통일을 이루게 되는 것이오.


    그리고 국가차원에서 3년간 사람 살리는 군대인 육임의통광제군을 양성하여 2028년에 3년 대병겁이 시작될때 의통성업을 나가게 되는 것이며 2000년 경진년에 환생하신 증산상제님께서는 2029년 음력 4월 8일(양력 5월 20일)~양력 5월 21일 소만절기에 성수 30세의 미륵존불로 도통출세하시고 개벽을 마무리 지으시고(결자해지) 세계통일을 이루시어 2030년부터 후천이 시작되는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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