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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05:58

유체이탈 과 수행

조회 수 700 추천 수 0 댓글 22

 유체이탈 과 수행





사이트가 시끌시끌 하네요.


일무님께서 유체이탈을 하셨던 뭘했든 관심은 없습니다만, 


몇가지 쓸 말이 있어 이렇게 작성을 합니다.


일단, 남주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내용은 에테르 체(體),


즉 유체(幽體)가 아닙니다.


이것은 남주 선생님께서 직접 언급을 하신 내용이기도 합니다.


에테르 체(體)가 아니다. 라고 말이죠.



에테르 체(體), 유체에 대하여 연구를 안하시진 않았겠지만요.


이 내용은 대순철학에도 나와 있는것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인용(引用)


성도의 해설에서 나는 정신통일을 이룩한 후에 일종의 에너지 작용이 해설에서 나는 정신통일을 이룩한 후에 일종의 에너지 작용이 발생되는 것을 체험했던 사실을 서술하였거니와 그 에너지 작용은 에테르에서 분화된 에너지 작용이 아니라, 정신 자체에서 발생되는 정신적 에너지라고 부를 수 있는 특수작용이었다. 



인용(引用) 종(終)



위 글에서 나와있듯이 이정립 선생께서 성도(成道)편에서 설명하신 내용중 지 의 정 3단계중 의적(意的)결정(結晶) 내용중 에너지의 발생작용에 의한 결정화(結晶化)는 


에테르에서 분화(分化)된. 즉 에테르에서 발생한 에너지 작용,


즉 유체(幽體)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과는 전혀다른 내용입니다.


이것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유체라고 한다면 잘못된 일일뿐입니다.


쉽게 설명을 드리자면,



유체, 에테르체는 혼(魂)이 주(主)가 되는것입니다.


몸과 정신의 관계중에서 혼(魂)이 이탈하여 발생하는 현상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수도(修道)를 통하여 얻는것이 아닌, 일반인 또한 겪을 수 있는 현상입니다.


반면, 이정립 선생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이것이 아닙니다.


육(肉)이라는 신체(身體)를 벗어놓은 상태에서 그대로 다른 육(肉)이라는 신체를 마련한다면 그 상태 그대로 옮길 수 있는 상태를 말하는것입니다.


즉 육(肉)이라는 신체는 내용물을 보호하는 껍질 과도 같은 역할입니다.


언제든 버리고 다른 몸으로 옮길 수 있는것이죠.


그것을 이정립 선생은 고급영체라고 말하고 있는것이고,


이것은 수도(修道)를 통하여서 얻는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고급영체를 얻은 사람에게는 나타나는게 있습니다.


그것을 모르시는 분이 이러한 내용을 말하면 안되겠죠.



많은 할 말이 있기는 합니다만, 더 말해봐야 뭐하겠습니까.


다만, 전혀 다른것입니다.




  • ?
    견우직녀 2019.11.09 07:10
    연력작용은〈성도〉해설에서 서술한 바와 같이, 수련정진에 의하여 정신이 통일되어 광채를 발하는 작용과 에너지 작용을 일으켜 응결 또는 결정을 이루는데 이를 말하며, 이렇게 응결 또는 결정된 정신체는 신체로부터의 분리와 다른 신체에의 이식이 자유로우며, 괴력의 운용이 가능한 고급영체이다.

    ....

    수도자의 죽음은 질병에 의하지 아니하고, 건강한 상태에서 자기 손으로 임종의 준비를 다 하고 나서, 갑자기 누워 아무 고통도 없이, 번데기가 허물을 벗듯이, 신체만을 남기고 갑자기 돌아가는 것과 같이하는 예가 많다.

    ....

    또 정신이 연력적 대결정을 이룬 사람은 평상시에도 그 증거를 인지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송나라 중 도제는 언제든지 그 머리 위에 맑은 빛의 기둥이 있었다는 기록이 그 전기에 있으며, 증산선생은 출행시에는 그 머리 위로부터, 집에 있을 때에는 그 지붕 위로부터 늘 맑은 빛의 기둥이 서 푸른 하늘을 뚫고 비치며, 비록 비가 오는 때라도 구름과 안개가 그 기둥을 가리지 못하는 것을 따르는 무리들이 늘 경험하였다고 전해 온다.
  • ?
    견우직녀 2019.11.09 07:11
    이러한 것들이 유체로써 되는것이겠습니까. 하하...
  • ?
    견우직녀 2019.11.09 07:18
    위에서 괴력(怪力)의 운용(運用)이 가능하다 라는것은 이적(異蹟)을 나타내는 능력, 소위 도술(道術)을 말하는것이기도 합니다.
  • ?
    견우직녀 2019.11.09 07:29
    또 무의식 상태는 감각의 통일현상이며, 감각이 통일되면 광채를 발하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느꼈으며, 광명이 도출된 뒤에는 수시로 죽은 사람의 영혼과 만날 수 있었다. 또 필자는 7일 수련을 완료한 후에 다시 50일간의 정진을 게속하였다. 그러는 동안에 어떤 일을 미리 알게 되는 깨달음이 진전되는 한편, 일종의 심적 에너지가 발생하는 것을 느꼈다. 심적 에너지가 발생된 뒤에는 이심전심, 이심전물, 이물전심의 신비한 작용이 가능하게 되는 것을 느꼈다.

    ...


    연력:광채를 발하는 현상으로부터 정진을 계속하여 어느 특정 단계에 도달하면 정신현상의 힘(심적 에너지)이 나타나며, 이심전심, 이심전물, 이물전심등 괴력작용이 일어나는데 이 에너지적 현상을 연력이라 부른다. 이 에너지적 현상으로부터 더욱 정진을 계속하면 오성의 발달과 심적 에너지의 강화에 의하여 높고 강한 에너지적 중추가 결정되어, 이성이 일체 감성의 제재를 벗어나, 의지의 자유활동이 저절로 법도와 규칙에 일치하게 되므로, 이렇게 도덕률이 성격에 합치되어 인격완성의 최고 경지인「성」에 도달하게 되는 것이다.
  • ?
    견우직녀 2019.11.09 07:39
    이러한 것들을 체득(體得)하고 실험한 후에야 내릴 수 있는 결론이 이것입니다.

    인용(引用)

    개안수련開眼修練의 질서적체험秩序的體驗과 롬부로소를 위시爲始한 기다학자幾多學者에 의依하야 수집蒐集된 영매靈媒의 시술실험施術實驗을 종합綜合하야 차此로써 추리推理하면 성도成道에 관關한 이법理法을 구명究明하야 차此를 미어謎語의 영역領域에서 해방解放하기 불난不難할줄로 생각한다 즉卽 신약서新約書에 기재記載된 예수의 권능權能이나 불서佛書에 기재記載된 석가모니釋迦牟尼의 법력法力이나 대순전경大巡典經에 기재記載된 증산선생甑山先生의 화권化權과 같이 자연현상自然現象을 임의任意로 구사지휘驅使指揮 할수있다는것이 기적奇蹟의 영역領域에서 탈출脫出하야 타당법칙妥當法則의 사대士臺를 얻어서 엄연儼然한 가치價値를 발휘發揮하게 될수있을것이다
    다만 그 괴력작용恠力作用이 타당성妥當性을 얻게된다 할지라도 오인吾人의 현실생활現實生活에 얻더한 의의意義와 가치價値를 유有할것인가가 문제問題이다

    현재 오인現在 吾人의 생활형식生活形式에 있어서는 그 괴력작용恠力作用이 하등이편何等利便을 주지못할것이오 오인吾人의 생활형식生活形式이 현재現在보다 다른 얻더한 형식形式으로 근본적 개변根本的 改變을 수遂한 연후然後에야 그 괴력작용恠力作用이 오인吾人의 생활生活에 실재적의의實在的意義를 갖이게 될것이다.

    인용(引用) 종(終)
  • ?
    견우직녀 2019.11.09 07:46
    수도(修道)하는 사람치고 이적(異蹟)의 권능(權能)을 얻는것을 많이들 바라는것을 봅니다만, 덕(德)이 본(本)이고 재(才)는 말(末)이되는것입니다.

    능력(能力)을 얻는것이 중(重)한것이 아니라, 그 마음을 닦는것이 시급한 일인것입니다.

    수도(修道)하여 능력(能力)을 얻는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누구나 얻을 수 있게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 나타나는 능력(能力)이란,

    어린아이에게 칼을 쥐어주는것과 같은것입니다.

    또한 지금 세상에 있어 근본적 개변, 즉 이치(理致)가 바뀌지 않는 한은 이러한 능력(能力) 또한 가치와 의미가 없는것입니다.
  • ?
    견우직녀 2019.11.09 07:53
    그릇에 물 채울 생각하지말고, 그릇을 키워 놓으라는 것입니다.

    그만한 인격에 그만한 권한이 따를테니, 권한을 얻기 바라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저 물그릇에 물채울 생각하는 성급한 생각은 어리석은 일일뿐입니다.

    종지그릇에는 종지그릇만큼 채워질 것이고, 대접에는 대접만큼 채워질것이고, 바다에는 바다만큼 채워질것입니다.
  • ?
    견우직녀 2019.11.09 07:56
    무신(戊申 1908)년에 하루는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한 농부가 이른 봄 농한기에 쉬지 않고 논에 똘을 깊이 파서 수원지(水源地)에 이르게 하니

    여러 사람들이 비웃어 말하기를 ‘이 논은 예로부터 천수(天水)만 받아도 흉작이 없었는데 쓸데없는 힘을 그렇게 들이느냐.’ 하더니

    마침내 농사철이 되어 크게 가물어서 온 들이 적지(赤地)가 되었으나

    그 농부는 파 놓았던 똘로 물을 끌어대어 가뭄을 면해 농사를 잘 지었나니 이 일을 알아 두라.” 하시니라.
  • profile
    일무대선사 2019.11.09 17:50
    견우직녀님이나 그릇을 넓히시구려. 제비창고 사람들 다 쫓아내지 마시고 다양한 글을 쓰지 못하게 막지 마시고 말이오
  • ?
    견우직녀 2019.11.09 18:45
    일무야, 니가 글 쓰는것이 미워서 못쓰게 하는게 아니다.

    니가 충분히 공부가 되고 글을 쓰는거라면 내가 무슨 글인들 못쓰게 하겠냐.

    전에도 몇몇 분들이 왔을 때, 글을 써달라고 까지 요청했었던건 기억이 안나는지 모르겠다.

    너가 미워서 막는것이 아니라 너가 공부가 멀었다.

    백날 천날 수행한다 머한다 하지만서도, 아직 걸음마 시작도 못한 상태라는거다.

    그 상태에서 쓸데없는 말을 해봐야 난(難)이 될 뿐이다.

    내가 너 하나만 미워서 그러겠냐.

    수행한다고 앉아서 주문만 외운다고 그게 수행이 된다드나.

    온종일 이동네 저동네 다니면서 여기 기웃 저기 기웃 하면서 머릿속엔 잡생각이 들끓는데 무슨 수행이 되겠냐.

    수행을 할것 같으면 제대로 해라.

    뭔 유체체험이니 뭐니.. 상(相)이 보이는 공부가 무슨 골부냐 그게..

    이런게 싫으면 그냥 다른데 가서 해라.

    여기서는 니 공부는 못 올린다.

    공부가 안된 사람은 누가 됐든 글 못올려.

    그렇게 알고, 그게 싫으면 가라.

    계속해서 운운하면 내가 보내 주랴?
  • profile
    일무대선사 2019.11.09 21:24
    착각하지 마시오. 나는 득도한 자이오. 상대의 공부가 어느정도인지도 모르고 태을선도가 진법단체인지도 알아보지 못하시는 견우직녀님야말로 공부가 한참 머셨소이다
  • ?
    견우직녀 2019.11.09 22:14
    그럼 좀 가.
    득도든 뭐든 관심없으니까.
    아이디 커트할테니까 그리알고.
    여기서 하지말고 다른데 가서 하길 바라고.
    고생해.
  • ?
    견우직녀 2019.11.09 22:15
    아참, 갈 때 글좀 싹 걷어가고.
    안걷어가면 니 아이디 삭제하고 내가 삭제한다.
  • profile
    일무대선사 2019.11.09 17:54
    유체이탈이라는 용어는 세상에 가장 많이 알려진 용어라 쓴 것일 뿐이고 더 정확하게는 심체이탈 또는 영체이탈이라고 해야 될 것이오
  • ?
    세상에 2019.11.09 23:53
    그리 잘난 득도한자가 왜 내 눈에는 허풍쟁이로 보일까
  • profile
    일무대선사 2019.11.10 00:48
    허풍이면 내가 진신출태하는 원리를 알겠소?
  • ?
    세상에 2019.11.10 01:45
    옛날 생각이 나는구나 내가 십대후반에 단학을 좀 하고 치웠지
    벌써 오십년이 다 되가는군 차력술도 좀 배워
    맨주먹으로 투파이프 60센치 되는 각목을
    가볍게 부셔 버렸었지 그시절에 선학과 기 와 음양과 우주변화을 배웠다

    양산출태니 다 들은 소리고 그런데는 관심 없고 호흡에만 집중 했었지만 하다보니 어느 세월에 이런 생각이 들어 치워버렸소
    양신출태며 진신출태건 서핑하면 잔뜩 나오더군
    다 헛소리고 실속없는것 양신해서 어디다가 써먹나
    지금 시대에는 상제님말씀에 없는것은 다 소용없는
    헛일이라고 믿고있기에 다 사기라고 보고있지 지금은 천지기운이 고갈되서 어떤 수행을해도 기운이 붙지않는 시대여 오직 상제께서 일러주신 태을주를 비롯한 주문들 만이 상제님의 권능 으로 주력이 있을뿐 이라 생각하며 믿고있을 뿐이요
    일무도 사람들 낭 으로 인도하지 말고 곧게 가길 바라오
  • profile
    일무대선사 2019.11.10 02:46

    진법수도

    선술(단전호흡, 육체수련)
    선악(주문수련, 경문봉독)
    선학(현무경공부, 경전공부)
    선밀(태을비결, 도학, 예장공부)
    선물(의통인패와 해인 등)
    선약(28약종과 보양물)

    위의 육선법으로 모든 법을 합하여 종합적으로 균형 있게 닦는 것이오

    한쪽으로 치우치지 마시구려~


    천지부모님께서는 우리 도는 선도니라 하셨고 신선공부라고 하셨소이다


    상근기는 육체수련과 호흡수련이요 심단으로 용사하고

    중근기는 주문수행과 경문봉독이며 언단으로 용사하며

    하근기는 부서공부와 경전공부이오 필단으로 용사하오

  • ?
    세상에 2019.11.10 07:26
    한가하구나 세상 금세 망할듯 하면서 어느세월에 그걸닦냐
    태을주 수행과 포교 하기도 시간이 부족 할터

    오죽하면 밥먹을 때도 읽으라 하셨겠냐
    그만큼 개벽을 앞두고 시간이 없이 일이 터진다는거야 그래서 후입자는 불급이라 하신거야 그날이 올때까지 태을주와 주문들만 읽기도 바뿐 시간이지
    아무리 까불어봐라 사람 몇명 모으겠느냐
    지금의 때는 선악이 뚜렷하게 구분 되는 때고
    진리가 드러나는때 일무교의 논리는 맞지않는다는걸 사람들은 다 안다 일무만 모르지 젊은 친구가 과거에도 외면 당한 구닥다리 수행법과 괴변을 진리라 하느냐 젊은이 답게 상제님 진리를 참신하게 하거라

    또 허가이 같은 반 또라이에게 기웃 기웃하고 하늘에서 무엇이였느니 하는것만 봐도 너의 스준을 알터
    더이상 무얼 말하리요

    더이상 여기서 광고 말라 이제는
    답변없다
  • ?
    행인 2019.11.10 11:14
    그런데 단전호흡, 명상 같은 기수련이 건강법으로 대중화된게 수십년이전부터이지요.<br>천지기운이 고갈되기 이전시대에는 무협소설에 나오는 무공고수, 신통력을 발휘하는 도사들이 많았는데 과거에 민족선도는 외면받았다기 보다는 산중에서 비밀리에 전해져왔고 계승자들이 수도에만 전념하였는데 세상이 개발되고 천지기운이 많이 고갈되어 더 이상 산중에서 도를 닦기가 어려운 시대가 되고 수도를 해도 초인적인 힘을 얻기 힘들어진 현대에야 민족선도가 일부 제자들을 통해 수도법을 대중화시킨것은 다가올 미래에 사람들이 더 많이 살도록하기위한 선인들의 배려라고 일무님 스승 일도자호선사께서는 주장한적이 있었고 모든 법을 합해야 한다는 말에 따라 자신들은 과거에 선천수련법들이 몸수련을 하는데는 더 좋기 때문에 증산계열 수련법들과 결합하여 종합적으로 심신을 수도한다 일무님은 주장하고 있지요.
  • ?
    견우직녀 2019.11.10 11:32
    뭔소립니까 그게, 뭔 천지기운이 고갈되느니 뭐하느니..참..딴데가세요.
  • ?
    세상에 2019.11.10 11:32
    대변아 일무하구니 놀아라
    거머리같은 마구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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