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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20:05

불기운이 움직이면

조회 수 243 추천 수 0 댓글 3

 불기운이 움직이면




예전에 재밌는 이야기를 들었던적이 있습니다.


아직 먼 미래의 이야기 이며 다가오지 않은 이야기를 해봐야 뭘 하겠습니까만은


지축의 이동은 없다라는 이야기 였습니다.


뭐 여러가지 말을들었습니다만, 그 중 지축 정립이 있다면 이 세상에 살아날 사람이 있겠는가 하는것이었죠.


원자력 발전이 수두룩하고, 핵과 미사일이 잔뜩있는 이 현실에서요.


얼마전 일본에서 일어난 일이었습니다만, 원자력 발전소 한기만 잘못되어도 떼죽음이 일어나는 상황이 옵니다.


단 하나가 잘못되어도 그러할 진대, 지축이 이동이 된다면 이 세상에 살아날 사람이 있겠는가 하는것이었죠.


물론 그 말이 틀린말은 아닙니다.


만약 그 상황이 온다면 귀신이나 살 까 사람은 절대 못 살겠죠.


그러나 어느 기점이 되면, 불기운은 싸그리 사라질 것입니다.


음..어떤 표현으로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만,


불기운 자체가 작용을 못 할 때가 있는것이죠.


성냥? 그 아주 작은 하나의 불도 일으키지 못 할것입니다.


불 기운이 움직이면 다 죽습니다.


이 세상 자체가 불구덩이로 변하여 멸망해 버리는것이죠.


아마 이 세상이 다 타버리고 말 정도 일겁니다.


어떠한 이치로 이 불기운이 움직이지 못하는지는 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어느 시점이 되면 불기운 자체가 사라질 때가 있을겁니다.


불 기운이 움직이면 다 죽어요.


이 세상 자체가 잿더미가 될 겁니다.




  • ?
    견우직녀 2019.11.14 20:08
    다만 알 수 있는것은 그러한 일이 있을거란것 뿐이죠.

    누가 했는지, 어떠한 이치로 이러한지는 저는 알 수 없습니다.
  • ?
    견우직녀 2019.11.14 20:09
    누군가가 불기운을 잡아놨다는거죠.
  • ?
    견우직녀 2019.11.14 20:48
    사람의 생각보다 훨씬 더 이 천지(天地)의 계획은 치밀하고 면밀하게 계획이 짜여져 있습니다.

    저도 다 알진 못하고 다만 일부분만을 견식(見識)할 뿐입니다만,

    상상하는 그 이상으로 모든일이 짜여져 있는것이죠.

    누가 새로 나와 뭘 할 필요가 없을정도로 잘 굴러가게끔 계획대로 굴러가고 있는것입니다.

    건드릴 필요가 없어요.

    사람이 걱정을 하든 안하든, 기다리든 기다리지 않든, 그것과는 상관없이 차근차근 진행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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