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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2 16:21

뭐가 보입니까?

조회 수 1170 추천 수 2 댓글 27

 뭐가 보입니까.



수도(修道)하시는분들을 보면 뭘 봤다 뭐가 보였다.


하면서 도통(道通)이니 뭐니 이야기 하는것을 봅니다.


뭘 자꾸 봅니까?


오늘 이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그 자리는 본래 생각이 일어나지 않는 자리입니다.


괜히 판단을 중지해라. 생각을 멈춰라. 하는 방편으로써 인도(引導)를 하는것이 아닙니다.


영보국정정지법의 내용을 들어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인용(引用)



紛紜話頭가 悉從心頭所出이니 一切奇異殊勝善惡應變之事 -


분운화두    실종심두소출      일체기이수승선악응변지사 -


 


隨汝心設하며 隨汝心生하며 隨汝心求하며 隨汝心現일세 欲


수여심설      수여심생      수여심구      수여심현       욕


 


使道心으로 挽牽人心이라가 便墜於他圈中이면 正退邪進하나


사도심       만견인심        편추어타권중      정퇴사진


 


니 豈不愼哉아


    기불신재



온갖 어지러운 상념이 일어남은 모두 다 마음을 쫓아 일어나는 것이니라.


일체의 기이하고, 뛰어나고, 선하고, 악하고 , 악한 것을 응하여 변하는 일들이 모두 너의 마음을 쫓아 펼쳐지며, 너의 마음을 쫓아 생겨나며, 너의 마음을 쫓아서 구해지며, 너의 마음을 쫓아서 드러나나니, 만약 너의 道心으로 하여금 人心에 이끌리게 하여 인심의 울타리 속에 떨어지게 되면 正道가 물러가고 사도邪道가 다가오나니 어찌 삼가하지 않을 것인가.


또한 귀신의 경계도 단지 나의 한 생각을 바꿔먹는 곳에 있는 것이니, 온갖 화려함이 펼쳐지는 바에 혹하여 내 마음을 내던져서는 안되나니 마음을 신중히 하여 삼가할지라.





인용(引用) 종(終)



수행중 뭐가 자꾸 보이고 들리고 무슨 신통(神通)을 얻고 하는 일체의 행위가 마음에 따라 일어난다는것입니다.


욕망(慾望)으로 인하여 그 모든것들이 일어나는것입니다.


애초에 색 수 상 행 식 이 모두 멸(滅)해 있는 자리에 들어가면서 뭐가 생기길 바라는것입니까.





  • profile
    밝은달 2019.05.22 18:15

    당연한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보이고 들리고 통한다고 하시는 분들이 닦아가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기운이 조금이라도 통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경우는 신들이 장난을 치기도 매우 좋습니다.

    때로는 본인의 마음인지 귀신의 마음인지도 알지 못합니다.

    반면에 어느 귀틀에도 마음이 일어나지 않는것은 그만큼 평정심을 이루었기 때문일겁니다.
    마음의 굴곡이 없으니 오히려 가는 길이 수월하겠지요.

    이러나 저러나 우리가 이루고자하는것은 성도겠지요.
    성도를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도를 알아야 되겠지요. 도가 머무는 자리라야 당금질이 될터이고 성공으로 나아갈것입니다.

    진인께서 머무시는 자리를 알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앞으로 오는때에는 선한 사람도 죽고 악한 사람도 죽는다는데 하늘을 알아보는자는 산다고 하니 그만큼 진인의 자리가 중요하다는 말씀이 아니겠습니까!

  • ?
    견우직녀 2019.05.22 18:37
    상제님 말씀에

    도(道)라는것이 따로 없나니 각기 제 마음속에 있느니라.

    하신 바가 있고, 누구나 닦으면 될뿐입니다.

    누구를 찾아야만 성도(成道)를 한다는것은 어불성설(語不成說)일뿐입니다.
  • ?
    견우직녀 2019.05.22 18:39
    사람이 각기 자신의 우주를 만들고 있는데 누가 누구를 멋대로하고 마음대로 할 수 있겠습니까
  • ?
    견우직녀 2019.05.22 18:43
    들은대로 일러주고 아는대로 알려주면 그뿐, 하고 안하고는 그 사람이 정하는것입니다.
  • profile
    밝은달 2019.05.25 21:25
    아직 상제님 말씀 속 진인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계묘년(1903) 어느 겨울날 김보경과 종도들이 시좌하고 있는 자리에서 혼자 말씀하시기를「나의 일이 어찌 이렇게 더디느냐.」하시니 보경이 여쭈길 「무엇이 그리 더디나이까.」하니라. 이에 상제께서 「내가 신명을 시켜 진인(眞人)을 찾게 하였더니 이제 아홉 살이라, 나의 일이 어찌 더디지 않으리오.」하시니 보경이 다시 「그리하오면 저희들은 모두 무용지인이며 또한 지금까지 헛되이 수종하였나이까.」하니라. 이에 상제께서 타일러 말씀하시길 「인유기인(人有基人)이요. 시유기시(時有基時)니라.」하셨도다.

    상제께서 기유년(一九〇九) 四월 二十八일에 김보경·이치복 등 종도 여러 명을 데리시고 대전 회덕역 기차 철로 주변에 가셔서 「올 때가 되었는데.」하고 혼자 말씀을 하시며 멀리 바라보고 무한히 기다리시는 표정이라. 종도들이 이상하여 여쭈기를 「누구를 그렇게 기다리시나이까.」아니 상제께서 아무런 대답도 않으시고 멀리 바라만 보시는데 마침 이때 저쪽에서 기차가 달려오는 것을 보시고 무척 반기시며 철로 가까이 다가가셔서 기차가 지나가는 것을 바라보시더니 무릎을 치시며 말씀하시기를 「이제 나의 일은 다 되었도다. 남이 十五세면 호패를 차느니 무슨 일을 못하리오.」하시며 기차가 멀리 사라질 때까지 바라보시다가 종도들을 데리고 돌아오시니라.


    년도를 보면 똑같은 나이의 분을 말씀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909년에 15세이며 1903년에 9세라면 1995년 을미생을 말씀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말씀들이 하나의 근거가 됨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 ?
    견우직녀 2019.05.25 22:21
    아저씨. 그거 전경에 나오는거죠? 다른경전에 중복으로 나오는 거 아니예요.
    뭔 전경만 가지고 하세요.
    각자 종단에서 신앙하기에 그 종단에서 만든 경전 신뢰하는거야 제가 알 바는 아닙니다만,

    이거저거 짬뽕한것좀 그만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상선약수 2019.05.22 19:21
    밝은님 있는 그대로 더이상 뭐다 이해한다 뭐한다 이건 아니죠 토론자리에서 둔둔은 안죠
    항상 성숙한 도생이 아니라면 장난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 ?
    상선약수 2019.05.22 19:16
    자시이후수행 하는분들이 수행중 체험 있을것입니다 아마 욕심그리고 불안 삶이 고된경우가 체험을
    많이 합니다 누군가는 시간을 정해서 수행 한다 했을때 욕심과 야욕 시작 한다 말씀 드립니다
  • ?
    견우직녀 2019.05.22 20:14
    어떠한 상(像)이 일어나게 되어 무엇이 보이고 한다는것은 아직 생각이 일어나고 있다는것입니다.

    그러나 그곳은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것과 같이 "생각 이전의 자리" 이며 "생각이 끊어진 자리" 이며 상(想) 과 수(受) 가 멸(滅) 한자리 입니다.

    일어날 상(想) 과 수(受) 가 없어 번뇌가 생길 수 없기에

    모든 번뇌를 멸(滅)한자리 라고도 합니다.
  • profile
    밝은달 2019.05.25 22:23
    수도를 하는 기본 마음자리라고 생각합니다.. 
    하늘을 알던 모르던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수도 하고 있지만
    그런 분들을 모두 상제님의 사람이라고는 하지 않는답니다.

    이런 말씀도 있지요...
    상제를 뵈옵고 인사(人事)를 묻는 사람이 많았도다. 상제께서 그런 사람을 대하실 때 마다 당사자와 심부름으로 온 사람과의 관계를 물으시니라. 일가나 친척이 되지 않으면 그 부형과의 관계를 물으시고 아무 관계가 없으면 관계없는 사람이 어찌 왔느뇨.하시면서 돌려보내시곤 하셨도다.

    이와 같이 상제님께서도 관계가 없는 사람은 돌려 보내셨지요!

    어찌 수도인들이 상제님과 관계도 없이 도문에 들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도문의 법이 인연법이라는 것은 이런 연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모두 도를 닦는다 하지만 진법이 아닌 곳에서 닦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으니 사람들이 도를 찾아 헤메는 것은 아닐까요!

    후천의 문을 넘어 갈때 선한 사람도 악한 사람도 다 죽는다고 하셨습니다. 다만 일심을 가진 자만 살 수 있다는 말씀을 하셨지요.... 
    그러니 도를 찾는다는 것 만큼은 일심이어야 되지 않겠는지요!

    마음자리 백번 고쳐 먹어도 진법진인을 알지 못하고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알지도 못하는 진인의 일을 무슨 수로 도울 수 있을까요! 

    하늘은 사람이 없으면 빗자루에라도 기운을 붙여서 쓰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일심으로 닦아 마지막 진인의 자리에 찾아오는 사람이라야 하늘이 쓰실것 아니겠는지요!

    그래서 착한사람도 악한 사람도 일심을 말하지만 그 목을 넘어가기가 힘들다고 하셨지요.
  • ?
    견우직녀 2019.05.25 22:28
    몇번을 말씀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여기 대두목 찾는곳 아니라고요.
  • ?
    견우직녀 2019.05.25 22:31
    사람 말이 말 같지 않으신가 봅니다.
  • profile
    밝은달 2019.05.25 22:40
    죄송합니다 . 견우직녀님!

    증산상제님 말씀과 가르침을 공부하는 곳이 아닌지요?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지요?

    상제님 말씀에 제가 공부한 것을 좀 곁들여 보았습니다.

    실례가 되었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 ?
    견우직녀 2019.05.25 22:48
    쓸데없는 소리 하실거 없구요.
    여기 뭐 해 먹을것도 없는곳입니다.
    그냥 놀다가시든 뭘 하든 별 말 안하는데요.
    적당히 놀다 가세요.

    말씀과 가르침이라는게

    자신의 해석을 말하는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데려 가실분 있으면 데려가셔도 상관없어요.
    근데 적당히 놀다 가세요.
  • ?
    화이부동 2019.05.22 21:46
    내가 목숨걸고 수련에 하여 반드시 도통한 도사( 도통종자)가 되어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가련한 우리 조국과 민족을 위해 큰 일을 한번 해보이겠다!!!
    1. 남북통일과 아시아통일 세계평화를 실현시키겠다
    2. 상제님 진리를 세계만방에 널리 널리 알리겠다

    이런 사람들의 순수함을 저는 솔직히 말해서
    저는 아직까지 믿는 편 입니다
  • ?
    화이부동 2019.05.22 21:50
    수정 -
    저는 아직까지는 조금 믿는 편입니다

    그렇다고 우리 견우님 생각에 반대하는 건 또 아닙니다
    아무래도 저는 기회주의자 같네요
    근데 저만 그럴지요
    진짜 도통자가 나왔은데도 ( 불구하고 ) 마음공부 만 하고 있을 사람이 있을지요
  • ?
    견우직녀 2019.05.22 22:00
    다른사람이 무엇을 하든 그것에 제가 흔들릴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제 길을 가는것이고 제 마음을 닦는것이지

    누구에게 보여주고 무엇을 얻어내기 위해서 하는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 ?
    견우직녀 2019.05.22 22:02
    옆에서 풍운조화를 부리고 벼락을 때린다 한들 그것이 나와 무슨 관계가 있겠습니까?
    그런것에 흔들릴 이유가 없습니다.
  • ?
    견우직녀 2019.05.22 22:14
    지금 선천(先天)에서 도통(道通)을 얻는다 한들 이치(理致)가 바뀌지 않는 한은 도통(道通)은 의미가 없을 뿐더러 오히려 방해가 되어 역천(逆天)이 된다면 반드시 죽을터인데 무엇하러 도통(道通)을 바라겠습니까.

    가지면 죽을것을.

    얻더라도 꽁꽁 숨겨야 할것인데 의미없는 일일뿐입니다.
  • profile
    밝은달 2019.05.25 22:33

    하늘의 일은 무위이화로 이루어진다고 하셨습니다.
    다만 그 일에 참여하는 사람이 있다면 함께 하시겠다는 말씀이셨습니다.

    우주의 계절이 바뀌는 시기라고 합니다.
    노아의 방주에 비할바가 되겠습니까마는
    이번에는 믿는자는 유류없이 모두 베풀어 준신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 또한 그만큼 믿기 어렵다는 말씀이지요!

    상제께서 화천하시기 전해 섣달 어느 날 백지에 二十四방위를 돌려 쓰시고 복판에 혈식천추 도덕군자(血食千秋道德君子)를 쓰시고 「천기가 간방(艮方)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하나 二十四방위에서 한꺼번에 이루어졌느니라. 이것이 남조선 뱃길이니라. 혈식천추 도덕군자가 배를 몰고 전명숙(全明淑)이 도사공이 되니라, 그 군자신(君子神)이 천추 혈식하여 만인의 추앙을 받음은 모두 일심에 있느니라. 그러므로 일심을 가진 자가 아니면 이 배를 타지 못하리라.」고 이르셨도다.

    여기서 말하는 배란 일심을 가진 단체를 말합니다. 즉 道배라고 하죠! 도사공을 전명숙에 비유하셨으니 천지를 새롭게 바꿀만한 베포를 지닌 마지막 진인을 말씀하시는 내용이죠!

  • ?
    견우직녀 2019.05.25 22:37
    그건 개인 해석이고 생각이죠.

    다른데 가서 하시길 바랍니다.

    여기 가져갈것도 없는데 뭣하러 와서 헛고생 합니까?

    딴데 가서 하세요.
  • ?
    견우직녀 2019.05.22 21:54
    우리 민족과 조국만을 위한다면 그것 자체가 편협한 생각으로 밖에 보이질 않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이 내가족 내사람 나 하나만을 위해 살더라도 도(道)를 닦는 수도자들은 그래서는 안될것입니다.

    내 나라 내 민족이 소중하다면 다른 나라 다른 민족 또한 소중할것입니다.

    상제님 말씀에

    사해(四海) 내에는 다 형제니라.

    하신 말씀이 있고

    사람들은 제 자손만 잘되어 부귀하기를 바라나 너희는 부디 그러지 말라.

    우리 일은 천하창생이 함께 잘되자는 일이니 사욕을 버리고 오직 창생을 생각하라.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천하가 다 같이 잘되자는게 상제님의 말씀인데 어떻게 그 공부를 하고 말씀을 따르는 사람이 내 나라 내 민족만을 생각할 수 있겠습니까.


    천하는 하나이며 한집안일 뿐입니다.

    내 나라 내 민족이 아닌 모두의 천하이며 모든 민족의 천하입니다.
  • ?
    화이부동 2019.05.22 22:16
    네 알겠습니다 ㅠㅠ
  • ?
    화이부동 2019.05.22 21:53
    밝은달님 . 상선약수님 글도 잘 보고 있습니다
    좋은 대화 오래 오래 이어나가 주시길 ...
  • profile
    밝은달 2019.05.27 17:53
    말씀 감사드립니다!

    화이부동님의 뜻은 감사한데 다른 분들은 제 글을 못마땅하게 생각하시는것 같습니다.

    글을 올려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진리글을 올리는 것을 좋아합니다만 왠지 이곳은 진리의 말씀들은 없고 절이나 교회처럼 수도하는 이치만 말씀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수도는 법륜스님도 잘 가르쳐 주십니다만 진리는 그런것과는 다르죠!

    앞으로 얼마의 선천세월이 남아 있는지를 사람들은 알지 못하며 마냥 이런 세상이 이렇게 유지되리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일이 그렇다면 증산상제님께서 오셔서 공사를 보실 이유도 없으셨을테죠!
  • ?
    세상에 2019.05.27 19:19
    밝은달님은 어디서 신앙하는지 모르나 뜬금없이 나타나
    진리라 하며 대두목타령을 하며 증산교 초등학교때 배우고 깨달은 말씀을 가지고 조금씩 물타기한 글로 가르치려 합니까 지금 공자앞에서 문자 쓰는 형국이다 입니다
  • ?
    세상에 2019.05.28 09:42
    천지의 대덕이라도 춘생추살의 은위로써 이루어 지느니라 이런 말씀이 진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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