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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 두장은 김제 동곡약방입니다. 지금은 예전 모습은 거의 없고 대순진리회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일반인들의 출입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빽써서 겨우 들어가 촬영한 것입니다. 내부는 수리중이라고 안보여 주십니다. 

그냥 안가보신분들은 눈 구경하세요


그 다음 사진들은 김제에 있는 보화교의 사진입니디. 

보화교는 청강 김환옥 선생님께서 창교하신 종단이며, 진리적인면에서 참으로 대단하고 놀라운 내용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예전에 보화교지에 있는 내용을 올렸는데, 제가 전부 삭제 했습니다, 

현재 보화교지의 공개를 부탁해 놓은 상태입니다, 


예전에 올린 내용이지만 보화교지에 기록된 내용일부를 다시 기록합니다, 

참고로 증산계열에서 최초로 영문경전을 만든곳이 보화교입니다, 보화교는 1975년 대동철리학이란 책을 발간하였는대 'The logics of the Great Eastern philosophy (위대한 동양의 철학이론);아란 내용으로 보화교의 해도이론을 영어로 출간하였습니다, 


용화회상(龍華會上)

“결과적으로 성인 밑에는 크든 적든 회상적(會上的) 성질의 것이 있음을 부인(否認)할수 없다. 그래서 성인출세(聖人出世)를 좋다고 한다. 그런데 동학(東學)의 성인은 영구히 대중(大衆)에게 전수심법과 각을 주는 모임이 

없다고 생각하면 이것은 어리석다. 이러한 일이 없으면 성인이 아니든지 못되든지 두 가지중 하나이다. 

여러 성인이 그러하듯 회상 같은 것은 그 성인의 사업의 끝에 있는 것이다. 동학의 성인은 다시 오실 전제하에 있기 때문에 아직 회상이 없을 따름이다. 우리 성인이 벌이는 회상이 바로 용화회상(龍華會上)이니 

대법사(大法師-증산미륵세존님)께서 미륵세존(彌勒世尊)이심은 이미 다 아는 바 아닌가?

청강대성사께서는 “용화회상(龍華會上)이 시작되면 천상선관과 선녀의 옥경풍류(玉京風流)가 벌어지느니라” 

하셨다. 증산대법사께서는 “용화회상을 벌릴때는 팔십리(八十里) 인성(人城)을 쌓게된다” 하셨다. 

회상이 벌어진다고 하면 누구든지 참석하려고 할것이다. 무제한으로 참석될 이(理)가 만무하다. 

수운대도주께서 “많고 많은 그 사람속에 몇몇 사람이 참례할꼬?”라는 뜻의 말씀이 있는데 아마도 

용화회상에 참여하는 것을 말씀하심이 아닐까? 용화회상에서 도통한다는 것은 다 아는 이야기다. 

교(敎)를 믿고 다닌 것은 최종목적이 인선불(人仙佛)이 되는 것과 용화회상에서 도통(道通)하는데 있다. 

그러나 용화회상은 교인에게 주시는 하나의 논공행상(論功行賞)이 붙어있는 것이다.


“포덕천하 공제창생 보국안민”을 실천한 후에 주시는 하나의 상(賞)이고 보면 도업(道業)을 많이 해놓고 

기다려야 할 일이다. 그리고 동학 사업의 최종단계에 있을 것이기에 청강대성사께서는 “도통은 미리 안준다. 

일 다 해놓고 주는 것이네” 하셨다. 또 교인들이 변소에 가서 소변을 변소가에 흘려누면 

“오줌 똥도 못 가려누는 사람들이 도통하려고 다닌다” 라고 하셨다. 과거의 영산회상은 석가식 통이었고 

행단강도는 공자식 통(通)이었지만 앞으로 있을 용화회상은 동학식 통(通)이니 이는 곧 천지인 통(通)일 것이니

유불선통이 된다. 그래서 이 삼통(三通)을 다 하신 진묵대사(震默大師)가 총명도통 책임이라는 것이다. 


행단강도는 칠십이인이 통하였고 영산회상은 팔백명이 통하였다고 하는데 용화회상은 남자 일만이천명과 

여자 일만이천칠십이인이 통한다 하니 “조판이래 처음있는 큰 경사(慶事)”라 하겠다. 공자는 석가보다 못해서 

72현 밖에 못 내었나 하면 그런 것이 아니고 공자의 기수는 니구산 72봉 뿐이므로 그리하였고 석가의 영산에는 

8백 연화봉이 있어서 그렇다고 청강대성사는 설명하셨다. 그리고 용화회상은 우리나라에서 열리니 금강산 

일만이천봉을 응(應)하여 남자 일만이천명의 도통이 나오고 지리산 일만이천칠십이봉을 응하여 

여자 일만이천칠십이인이 도통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도합 이만사천칠십이인의 도통군자가 나오게 되니 어찌 그 실경을 필설로 다 할수 있겠는가? 

이 많은 도통군자들이 세계를 가르칠 것이니 우리나라가 후천세계의 영도국이 됨은 당연한 일이다. 

같은 회상에서 같이 받아도 크고 작음이 있음은 과거에도 그리하였고 용화회상에도 상중하(上中下)의 단(段)이 

있을 것도 사실이다. 용화회상에 참석하지 못하는 사람도 과거회상에 통한 사람 이상이라는 것이 

지심세계(知心世界)라는 실태이다


조물주께서 천지만물을 지으시고 창조된 천지만물에 생명력을 넣어주시니 곧 만유(萬有)의 기(氣)요, 

이 기(氣)를 관장하는 사명을 정하시니 이 사명(司命)들이 신(神)이었다. 그러나 조물주의 섭리는 하나의 

기(氣)로서 여천지무궁(與天地無窮)토록 가게한 것이 아니라 기(氣)와 사명(司命)이 운회따라 바꿔지게 하였다. 


즉 천지창조 직후부터 수만년(數萬年)까지는 목왕운회(木旺運回)니 목기(木氣) 주장(主張)이요, 

목신사명(木神司命)이지만 봄 운회(運回)가 지나고 여름 운회(運回)가 되면 목기주장(木氣主張)이 아니고 

화기(火氣)가 주장되니 따라서 화신사명(火神司命)이 되였든 것이다. 이러한 섭리는 후천(后天)이 됨에따라 

금기주체(金氣主體)로 되니 사명(司命)도 자연히 금신사명(金神司命)으로 교체 되었다. 

천존시대(天存時代)는 목왕운회(木旺運回) 시대였고 지존시대(地尊時代)는 화왕운회(火旺運回) 시대였다. 

이 시대는 천지행공(天地行公)이 목신(木神)이나 화신(火神) 주재하에 되여왔으니 사람은 간여치 못했다.


이제 금신사명(金神司命) 시대가 되니 금신(金神)은 신(神)으로서 주재하지 아니하고 인신(人身)에 

합발(合發)해서 천지주재를 하게되니 인신합발(人神合發)이 먼저있고 인존시대의 천지행공(天地行公)이 

집행되는 것이 정론이다. 인신합발에 따라 우주를 주재할수 있는 정핵(精核)적 대원정기(大元正氣)가 인신에 

들어오게 되니 도기(道氣)라 하는 것이다. 도기(道氣)가 사람에게 들어온 것은 

경신사월(庚申四月-최수운 대신사 도통)이 처음이었고 이래 연면하여 끊어지지 아니하였으니 

도기장존(道氣長存)이라 하는 것이다.


선천 사람들이 말하기를 “성인(聖人)이 나면 도(道)가 성인에게 있고 성인이 세상을 떠나면 도가 경(經)에 

있다”고 하였다. 그러나 경(經)에는 도(道)가 없음을 쉽게 알수 있다. 아무리 많이 독송(讀誦)하여도 

묘명진경(妙明眞境)에 달하지 못하였으니 경(經)속에 도(道)나 성인(聖人)이 있는 것이 아니라 경(經)은 

성인의 조백(槽柏)이요 도(道)의 잔해(殘骸)적 그림자이다. 


성인은 도(道)를 닦아 신통한 지각이나 도력(道力)을 가지기는 했을지라도 우리가 말하는 도기(道氣)를 

가지지 못했으니 성인(聖人) 스스로가 도지소재(道之所在)는 못되는 것이다. 그러니 선천에는 도(道)가 

천지에 있었다는 말 한마디만이 참말인 것이다. 


공자(孔子)도 후인이 추존하여 대성지성문선왕(大聖至聖文宣王)으로 받들었다. 

그러나 자신은 “조문도(朝聞道)면 석사(夕死)라도 가야(可也) –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라 

하였으니 도(道)가 자기에게 없음을 자인(自認) 실토한 말이다. 


오십(五十)에 지천명이라 함은 도각(道覺)을 했다는 말이 될지라도 자기몸이 도지소재(道之所在)라는 말은 

아닌 것이다. 선천의 최상(最上) 원(願)은 도각(道覺)이나 도력(道力)을 얻는데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도 퍽이나 어려워서 승려(僧侶)는 무량고(無量苦)를 겪고도 도력을 얻지못하여 스스로 몸이 

불전(佛前) 불후(佛後)에 왔음을 한탄하여 백천만겁(百千萬劫) 난조우(難遭遇)를 연발(連發)하였든 것이다. 

생불당년(生佛當年)에 났었더라면 회상법설(會上法說) 한마디로 각력(覺力)도 행력(行力)도 얻었을 것이 아닌가.


선천에는 도기(道氣)가 인신(人身)에 있을때가 아니니 아무리 위대한 사람도 그 육신이 도지소재(道之所在)가 

되지는 못하였다. 선천은 도닦는 사람이나 도각인(道覺人)이나 도력인(道力人)을 도인(道人)이라 하였다. 


후천(後天)은 도기(道氣)를 빋은 사람을 도인(道人)이라 한다, 

그래서 선천도인(先天道人)은 책임직업(責任職業)이 없었다. 

후천도인(後天道人)은 행공(行公)을 하거나 받드는 것이 책임직업(責任職業)이다. 

삼계(三界)의 인신사물(人神事物)에 함화극치(咸和極致)하여 길이 길이 무궁하게 가도록 책임행공(責任行公) 

하는것이 인존시대(人尊時代)의 도가(道家)임을 알아야 한다. 포덕천하 광제창생도 도인 책임에 속한다. 


행여 잊어서는 도인(道人)이 못되는데 엉뚱하게 정치(政治)등에 진출해서는 절대로 도가(道家)가 못되는 것이다.


후천도학연원(後天道學淵源)은 선천과 매우 다르다. 선천은 성인문전(聖人門前)에 출입하고 그 학문을 이어받은 

뒤에는 어디에 있거나 무슨일을 하거나 상관없었으나 후천(後天)은 행공(行公)이 직업(職業)으로 되니 

도기(道氣)가 자연 행공기관(行公機關) 위주로 뻗어간다. 도학연원(道學淵源)도 행공기관(行公機關) 따라 맥(脈)

이 뻗어간다. 이 기관(機關)을 도체(道體)라 하니 도체(道體)는 곧 도학연원(道學淵源)을 표시하게 된다. 

그 기관이 육부팔원(六府八院)이고 그 연원(淵源)은 산상유수(山上有水) 계맥(系脈)으로 되여있다.


육부팔원(六府八院)의 기관원은 처음부터 지인(至人) 이상의 사람들로 구성되느냐 하면 그렇지않다. 

평준이하(平準以下)의 사람들로 되어도 그 몸에 합발할 인존시대의 금신(金神)중 제천신(諸天神). 제천선(諸天仙), 제불보살(諸佛菩薩)이 신(神)으로 인신(人身)에 합발하여 신인일여(神人一如)가 되는날 바보 같은 

사람이 지인(至人), 진인(眞人)이 되는 법이니 이것이 감화통(感化通)인 것이다. 


“육부팔원(六府八院) 상중하(上中下)에 기국(器局)대로 되는구나” 하시는 어른 말씀이 새롭다. 

기관원(機關員)들은 기국(器局)이 좁으면 안되니 조심할지라. 영산회상(靈山會上)이나 행단강도(杏壇講道)나 

보림도장(寶林道場)은 도력회상(道力會上)이고 용화회상(龍華會上)은 도기회상(道氣會上)이니 진인(眞人)도 

배출케 하는 회상임을 잊지마라. 


또 선천회상(先天會上)에서 사통자(四通者)가 있다면 용화회상(龍華會上)에서의 사통자(四通者)와 같은가 하면 

아주 다르다. 도력(道力) 사통은 혜통(惠通)이나 능통(能通)에 있어 도기사통(道氣四通)을 따를수 없다. 


회상(會上)에서의 통하는 기준은 회상주인(會上主人)과 동등이나 그 이상으로 통하는 법은 없다. 

이 원칙은 선후천이 다 같다. 대성사(大聖師) 말씀대로 적어보면 공자삼통(孔子三通), 예수삼통, 해월삼통, 

석가육통(釋迦六通), 증산대법사(甑山大法師) 십이통(十二通)이요. 십이통(十二通) 이상은 없으니 

태을진인(太乙眞人)이 십이통(十二通)임을 알수 있고 용화회상은 회상주인이 십이통(十二通)이기 때문에 

십일통(十一通), 십통(十通)이 배출되고 최하가 사통(四通)이라 하셨다.” (보화교지) 


보화교지에서 전하는 후천의 삶의 모습

보화교지에 후천의 생활상을 나타낸 글이 있어 전문을 기재한다, 

보화교에서 전하는 후천의 생활상


문(問): 후천(後天) 이야기를 하여 주십시요?

답(答): 여러 번 이야기를 했는데 무슨 이야기가 또 있는고?

문(問): 후천(後天)은 도가(道家)와 상가(常家)로 나뉜다고 하셨으니, 지금 도(道)를 신봉하는 집이 도가(道家)가 되고 신봉치 아니하는 사람집은 상가(常家)가 되나이까?

답(答): 지금 도를 신봉하는 사람 수(數)가 얼마되지 아니하므로 도가(道家)가 그렇게 적어서야 되겠느냐. 개벽전에 그 부작용으로 병수(病祟)가 만천하(滿天下) 하나니 마침내 우리가 광제(廣濟)하게 되니, 거세(擧世)가 동학(東學) 신봉자(信奉者)가 된다해도 과언이 아니니라. 더구나 후천(後天)에야 도(道)를 모르는 사람이 있겠는가? 

도가(道家)라 함은 지금 기준의 것이 아니고 사람이 우주주재(宇宙主宰)를 하는데는 우주기정(宇宙氣精)이 인체로 들어온다고 하지 않았는가? 그 기수(氣數)를 받아서 도체(道本)에 참여하는 사람들 집이 도가(道家)가 되고, 도체(道本)에 참여치 못하는 사람집이 상가(常家)가 되느니라.

다만 도가(道家)는 후천이 다 되어 혼돈개벽(混沌開闢) 될때까지 세습적(世襲的)으로 한다.


문(問): 도가(道家)의 인구는 어느정도 됩니까?

답(答): 도체(道本)안에 전원(全員)이 차게되면 아마 수억(數億)은 될것이다. 나머지는 모두 상가(常家)가 되느니라.


문(問): 상가(常家)는 생활제도가 다르나이까?

답(答): 생활(生活)이라 하면 여러가지가 있지 아니한가? 우선 의식주(衣食住)로 말하면, 먹는것은 도가(道家)나 상가(常家)나 꼭 같은 선식(仙食)을 먹는다. 후천(後天)은 실로 먹는 음식(飮食)은 상하(上下)가 없다. 선천(先天)은 먹는 것에 차등(差等)을 두어 너무 많은 원한이 서렸기 때문에 해원세상인 후천에는 음식차등이 없느니라. 그라나 의복은 차등이 있다. 그래서 운복(運福)은 일체(一本)이나 의복(衣服), 수명(壽命), 주택(住宅)은 유급(有級)이라고 공사로 결정이 되어 있느니라.


문(問): 어떤것을 먹나이까?

답(答); 선식(仙食)은 육식(肉食)도 없고 채식(菜食)도 없다. 하루 세끼중 아침은 참깨 열다섯개, 점심은 콩 세개, 저녁은 찹쌀 일곱개이니라.


문(問): 참깨 열다섯개로 어찌 배가 부르겠나이까?

답(答): 참깨 한 개가 자네 주먹만 하니 열다섯개면 충분할 것이며, 그 속에 들어있는 양양가는 능히 인선불(人仙佛)의 체질을 보존할만 하니라. 콩과 찹쌀도 그 비례로 크고 상질적인 것이니 염려 없느니라.

문(問): 하루 세끼 이외에 간식같은 것은 없습니까?

답(答): 후천에도 주식(主食) 이외에 간식도 물론 있으니 후천의 간식이란 모두 진과진미(珍果珍味) 뿐이다. 그 종류와 수가 너무 많아서 일일히 다 말하기 어렵다. 이 진미(珍味)를 간식으로 꼭 하루 세번씩 먹게되니 도합 하루 육식(六食)이 된다.

그리하여 불로장생(不老長生)이 되니, 이것을 “청춘작반(靑春作伴) 호환향(好還鄕)은 두자미(杜子美)의 지은 글귀이나 나를 두고 이름이라” 하신 대법사(大法師: 증산미륵세존) 말씀이 후천(後天)에 당신께서도 득인신(得人身) 부활(復活)하심을 말씀하심과 동시에 불로(不老)를 청춘세계로 표현하셨나니라.


문(問): 불로장생(不老長生)은 음식물에서 오는 것입니까?

답(答): 크게 영향되는 바이나, 주요인은 공기에서 오느니라. 

지구가 이동이 되어 다시 위치가 고정되면 그 기권(氣圈)의 공기가 지금 지구주위에 있는 공기와는 판이하게 다르다. 그 새로운 공기는 오공기(五空氣) 구전(俱全)이라 한다. 인선불(人仙佛)이라는 비상(非常)한 체질은 오공기(五空氣)권에서만 장생불로(長生不老)가 가능한 것이니라


문(問): 선식(仙食)도 그러한 기권(氣圈)의 영향으로 그렇게 우질(優質)의 것이 됩니까?

답(答): 물론 공기영향없는 식물이 있나? 그러나 그것은 태양(太陽)에너지에서 오는 것이 더 크니라. 후천(后天)의 태양(太陽)에너지는 와사연소(瓦斯燃燒)후에 부산물이 강력한 비료분으로서 지질(地質)에 큰 영양을 준다. 이로 인하여 그러한 선식물이 무량(無量)으로 생산되고 영원히 생산되니, 미륵주세불의 홍복(洪福)을 짐작 할수 있느니라.


문(問): 인선불(人仙佛)은 늙지 아니한다하니 장성(長成)한 뒤에는 곧 고정하는 모양이온데 지금으로 말하자면 이십세 가량의 체질에서 고정하는 것입니까?

답(答): 이십세에는 인간(人間)으로써 육신(肉身)도 다 되지 못하려니와 정신상으로도 완숙이라고 못 하느니라. 후천 인선불(人仙佛)은 삼십세의 체질로써 고정하느니라. 계해(癸亥) 계사(癸巳)로 

부두(符頭)하고 갑오(甲午) 갑자(甲子)로 꼬리하니 육십갑자가 삼십갑자로 합성한다.

따라서 삼십세로 일회(一回)를 잡느니라. 그래서 십이회(十二回) 동안은 절대로 죽지 아니하니 하수가 삼백육십년이라는 수명공사가 이 이기토대(理氣土臺)로 결정되었나니라.


문(問): 수명에 몇 등급이 있나이까?

답(答): 후천(後天)에 도(道) 업적(業績)이 높은 사람이 상(賞)으로 받는 것은 지혜(智慧)와 능력(能力) 그리고 수명(壽命)등인데 중수(中壽)는 하수의 10배요. 상수는 중수의 10배가 되느니라.


문(問): 그렇게 오래 살게됩니까? 그러하오면 인구가 크게 증가할것이며 마침내 곤란(困難)이 있겠나이다.

답(答): 후천은 남녀가 결혼하면 아들하나 딸하나밖에 낳지 못한다. 다소 증가야 하지만 인구격증으로 인한 곤란은 전혀 없느니라. 생활조건이 인구증가에 조금도 영향되지 아니하는 까닭이니라.

그 반면(反面)에 아이를 못 낳는 사람도 없다. 또 딸만 둘, 아들만 둘 낳는 사람도 없다. 그리고 아들은 아버지 성(姓)을 따르며 딸은 어머니 성(姓)을 따르나니 이는 후천의 독특한 법이다. 그러나 후천에도 도덕이 관삼계(貫三界)하면 자식이 하나 더 생긴다고 결정이 되어있다.

선천은 재산으로 부(富)를 삼지만 후천은 자식으로 부를 삼느니라. 다만 하나 더 낳은 자식은 남자의 도덕에서 나오면 아들, 부인의 도덕에서 낳게되면 딸을 낳느니라.


문(問): 아이가 어머니의 태중(胎中)에 있는 기간은 선천(先天)과 같은가요?

답(答): 후천은 열달이 다 차야 애기를 낳느니라. 그러나 임산부는 열달동안 조금도 몸이 무겁거나 숨차거나 괴롭지 아니하여 태중 아닌때와 다름이 하나도 없느니라. 그리고 아기가 날때도 조금도 고통이 없으며 난산등은 물론없다. 그러니 의사나 산파가 필요치 아니하니라. 아기는 나오는 즉시로 말을 하며 걸어다니고 젓을 먹지 아니한다. 아기는 나오면서부터 선식을 하느니라. 그리고 뱃속에서 금방나온 아기가 이(齒)가 나있느니라

문(問): 이(齒)는 선천것과 같은 것입니까?

답(答): 다르니라. 판치(板齒)라고 하는것이니 개개(個個)가 나지 않고 일련된것으로 마치 판자처럼 되어 있고 또 유치(乳齒)가 없느니라.


문(問): 미관상으로는 지금의 이(齒)보다 못하겠습니다.

답(答): 무슨 말인고, 이(齒)은 판치지만 겉으로 아주 보기좋게 눈금이 지어져 있어서 미(美)의 극치(極致)를 이루나니라.


문(問): 저는 여자(女子)이오니 여자의 생리에 관하여 한 말씀 여쭈어 보겠습니다. 후천(後天)에도 월경(月經)이 선천과 같이 있나이까?

답(答): 선천(先天)에 여자의 경도(經度)가 있는 것은 여체(女體)는 음이라 월음도수(月陰度數)를 응(應)하여 되어있는 섭리(攝理)니라. 후천은 십오건곤(十五乾坤)이요. 주야장명(晝夜長明)이니 영휴(盈虧)와 조석(潮汐)이 없는데 여찌 여자의 경도(經度)가 있으리오.

전혀 없으나 애기가 생기려고 하면 일본사람 오십전자리 은전만한 흔적이 남을 정도로 경도가 있느니라. 화락결실(花樂結實)의 이치(理致)라고나 할까…


문(問): 초산(初産)이 몇살이나 되나이까?

답(答): 백살정도가 초산일 것이네


문(問): 의복(衣服)은 어떠하온지요?

답(答): 급(級)에 따라 색(色)이 다르고 또 천도 다르다. 그러나 하급(下級)옷도 오공기권(五空氣圈)속의 섬유질이니 현재로는 상상할수 없느니라. 후천 의류는 전부 비단등속이나 누에가 토(吐)하는 생사에서 뽑은 것이 아니고 자연생산섬유니라.

묘(妙)한 것은 물(水)로 세탁하지 않고 불(火)에다 구으면 때는 타버리고 깨끗한 옷이 된다. 그 옷은 새옷보다 광채가 더 난다. 이 비단을 “화비단”이라 하느니라. 후천(后天)은 옷빛갈을 보고 멀리서라도 위아래(上下)를 구별할수 있을만큼 빛이 다르니라.

이러한 입을 것 먹는 것이 인력을 빌리지 아니하고 생산(生産)되니 선경(仙境)이라 아니할수 없느니라. 지심세계(知心世界)라 함은 곧 지상천국이지만 아무리 말해도 말로는 그 좋은 것을 다 이르지 못하느니라.


문(問): 주택(住宅)에 대해서 가르쳐 주십시오

답(答): 주택(住宅)은 도체제에 따라 다르고, 도가(道家)와 상가(常家)의 구분도 크게 있다. 도가중 인가족(人家族)의 상층(上層)은 호천금궐(昊天金闕)과 백운정(白運亭)에, 상지가족(上地家族)은 도솔천궁과 아방궁(阿房宮)에 거주하며, 천가족(天家族)의 상층(上層)은 옥경대(玉京臺)와 수정궁(水晶宮)에 사느니라, 그 밖에도 복록궁과 수명궁. 망월루 춘당대등 공공루대가 많은데 이루다 말할수 없느니라.

집 이름은 무엇이든 대개가 그 건축에 사용된 자재는 초석(礎石)을 호박(琥珀)으로 하고 기둥은 산호와 벽정등(碧精等)이며, 도리는 수정아나 취옥 등이니라. 경옥이나 금강석등은 그때에 가면 귀중품으로 취급되지도 못하느니라. 이러한 건물은 후천 최후의 날까지 조금도 변함없이 그대로 유지되느니라. 그리고 이 신천지 선계에서 다소의 차, 우열의 격은 있으나 세계 어느 지역이라도 없는곳 없이 주루보각이 즐비하게 서느니라. 이 건물들은 모두 망량신의 조화계 수법으로 지어지느니라.


문(問): 아방궁이라는 이름은 중국 진시황때 지은 일이 있는 집인줄 아는데, 어찌 이름이 같은 가요?

답(答): 진시황이 진법주를 읽어서 통(通)한 사람이라고 전(前)에도 말하였다. 그가 천상 옥경의 선계에 있는 건물중 아방궁의 이름만은 알게되어 그 이름을 인용했던 것이다. 이제 지상에 천국이 그대로 옮겨지니 천상루각 이름이 그대로 올 뿐이다.


문(問): 세계 어느곳도 다 같게 되나이까?

답(答): 우리나라가 제일 좋게 되느니라. 후천은 도덕세계이니 우리민족이 광제(廣濟)해서 세계가 그 혜택(惠澤)을 입는 까닭에 영원히 세계가 우리나라에게 영도(領導) 당하느니라. 우리 도덕적 가르침을 받아서 각국의 영달(榮達)이 계속되게 됨으로 우리가 선생민족이요, 우리나라가 선생국(先生國)이 되어서 길이 그 주권(主權)을 잃어버리지 아니 하느니라. 그러니까 건축도 우리나라것이 제일 성대하니라.


문(問): 우리 민족이 세계를 지배한다니 참 꿈만 같습니다,

답(答): 지배(支配)라는 말은 선천 영웅시대에 쓰는 말이고, 또 그 성질자체가 후천에 통용될수 없느니라. 영도(領導)라 함이 꼭 맞는 

말이니라. 우리가 영도국(領導國)이 되는 것은 내가 어떠한 가상(假想)에서 하는 것이 아니다.

대도주(大道主-최수운 대신사) 시절부터 은어(隱語)로 내려왔고, 정확하게 공사로 결정된 것은 대법사(大法師-증산미륵세존님) 시대에 이미 그렇게 되었으니. 미래를 사실대로 말한 것뿐이다. 은혜(恩惠)중에 최고의 은혜(恩惠)는 죽는 목슴을 살린것이니라 우리민족이 한울님의 친전지도(親傳之道)와 법(法)을 받아 세계를 건진 그 크나큰 덕이 후천세계의 영도를 못한다 해서야 어데 이 나라에 신성(神聖)이 오신 보람이 있다 하겠는가?

선천(先天)의 오랜 세월동안 한번도 다른 나라를 침범한 일이 없던 우리가 한번도 참다운 마음과 행동에 대한 영광을 맛보지 못하고 오히려 남에게 짓밟힌 역사(歷史)를 가지게 된 운명자체가 후반천지(後半天地)의 홍운(洪運)을 차지할 운동반칙적 역경이 였다네.


문(問): 기나긴 후천을 의식주 걱정없이 살뿐 아니라 극락세계의 영화를 누린다 하시니 참 좋습니다만 무엇으로 낙(樂)을 삼는지요? 할일이 없으면 심심하겠나이다.

답(答): 선천식 마음으로 후천을 생각하니 그렇다. 선풍선악(仙風仙樂)이 무르익으니 성심(性心)이 극화(極和)하여 지선(至善)이 보존됨으로 수심(守心)이라 하셨다. 또 나날이 새로운 재미의 선생활이 계속되니 일일신(日日新)으로 몇만년이 이어 나가게 되느니라.

그러나 개벽 직후부터 삼만육천년 가량이 지날때까지가 제일 좋으니라. 그것은 가을 운회이기 때문이다. 그 뒤는 겨울 운회니라 가을 운회는 선주운(仙主運)이고 겨울 운회는 불주운(佛主運)이니, 선운회(仙運回)의 생활은 먹는 것이 있지만 불운회(不運回)에 들어서면 먹지 아니하고 대기만 흡수하고 사느니라.


문(問): 생활은 그렇다 하나 인선불(人仙佛)도 죽는날이 있을것이니 죽으면 선천과 같이 장례(葬禮)지내나이까?

답(答): 사실대로 말해야 한다. 후천을 장생불사(長生不死)라 함은 선천수명에 비하면 굉장히 오래 사니까 불사(不死)라 하는 문자(文字)를 쓰는 사람이 있지만 이것은 잘못이니라. 후천이 불로장생(不老長生)이지만 불사(不死)는 아니다.

그러나 선천(先天)의 장법(葬法)도 고금(古今)이 다르고 풍토적 관습이 

달라서 토장(土葬), 화장(火葬), 수장(水葬)등이 있었지만, 후천은 여러가지 법이 있는것이 아니고 풍장(風葬)이라는 한가지 법이 있다. 그것은 인선불(人仙佛)이라는 체질자체가 선천육신과 다른 까닭에 수명이 다 되면 스스로 세포분열이 생겨서 없어진다. 따라서 시체가 남지 아니한다. 어찌 선천식 장례가 있으리오.

우리 교법에 상례(喪禮)는 있어도 장례(葬禮)가 초혼례(招魂禮)에 그치는 것은 이러한 이유 때문이니라. 선천은 사람이 죽으면 영(靈)은 우주로 환원(還元)하고 육신(肉身)이 자손의 것이 되었다. 후천은 육신은 우주로 돌아가고, 영(靈)이 자손에게 강림합발한다. 그러니 후천은 제사(祭祀)가 없다. 세습(世襲)이라는 말도 여기서 나와진다.

어떠한 직분이든 그 직분을 능히 감당할 능력소유신이라야 그 자리를 맡는다. 그 신명이 인신합발한 사람이 그 자리를 차지하게 마련이고 다시 그 사람이 죽으면 그 영은 자손에게로 가니, 그 자리에 대한 유능인은 전임자의 자손외에는 없으니까 세습이 된다는 것이니라.

그래서 사람이 죽으면 자손이 부모의 혼령(魂靈)을 불러 맞이하는 초혼례(招魂禮)가 장례(葬禮)의 전부이고, 다만 상례(喪禮)에 있어서 선천이 부상십년(父喪十年), 모상(母喪)은 주년내지 삼년 이런 것이 십오년(十五年)이 된다. 부상(父喪)보다 모상(母喪)을 오년(午年) 더 입는 것이 정법(正法)이니라.


문(問): 내외간에 같이 살다가 같이 죽었으면 좋겠나이다.

답(答): 자네가 말하지 않아도 그렇게 섭리(攝理)가 정해져있는 것이 후천(後天)이네. 동년동월동시에 죽을 사람을 골라 혼인시키는 것이 후천정치(后天政治)이니라. 이것이 이음양(理陰陽)의 정본(正本)이요 여자가 맡아서 하느니라. 선천같으면 중매쟁이와 같다. 동일동시(同日同時)하지만 엄격히 말하면 동분동초(同分同秒)이니라.

눈깜짝할 사이라도 하나가 먼저 죽고 하나가 나중 죽게되면 나중 죽는 사람은 마음아프고 기맥힐 것이니 극락선경(極樂仙境)이라 할수 없느니라. 그러므로 후천에 가서는 십년간을 부모상(父母喪)을 중복(重服)하고 그뒤 오년간은 어머니 상(喪)을 단복(單服)하느니라.


문(問): 상수(上壽)란 사람은 몇십대손을 보고 몇백대손을 다 볼것이니 그 자손중에 하수(下壽)자나 중수(中壽)자가 많을 것이니 상수(上壽)자는 자손이 죽는 참혹한 꼴을 보게 될것이니 상수(上壽)가 

그리 탐나지 아니하나이다.

답(答): 수즉다욕(壽則多辱)이란 말은 선천에만 통하는 조리요. 후천에는 통하지 아니한다. 후천 지심세계의 섭리는 상수(上壽)자의 집에 중수(中壽)나 하수(下壽)를 타고난 자손은 태어나지 않게 되어 있다.

상수가(上壽家)에는 모두 상수(上壽)가 태어나니 자손이 부모나 조상보다 먼저 죽는일이 없네. 동학(東學)을 하다가 육신(肉身)으로 후천(後天)을 못보고 죽은 사람을 헛수고 했다고 하지 말지니라. 그들이 모두 후천에 가서 상수(上壽)나 중수(中壽)집에 태어나리니 살아서 후천을 보는 사람들 중에 하수(下壽)보다 더 우위(優位)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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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활인 2019.01.19 17:56
    정말 소중한 자료입니다. 어렵게 사진을 남기신 백제의꿈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천천히 보겠습니다.
  • ?
    백제의꿈 2019.01.19 18:15
    참고로 청강 김환옥 선생님께서 득도하신 후 최초로 하신일이 '먼저 망해야 한다'며 파산하시었습니다, 가난한 살림이었지만 이부자리까지 싹 불태우셨다고 전해집니다,

    대순전경에 기재된 '나를 따르는자 먼저 망한다'라는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 ?
    미륵 2019.01.20 19:40
    왜 망해야 하는지를 토론해 보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 ?
    미륵 2019.01.19 19:38
    항상 감사합니다. 전에 쓰신 감화통 그리고 옥추문 글을 잘 봤습니다 제가 그러한 과정들을 겪고 있기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감나무 접붙이는 것등이 이해하기가 쉬웠던거 같습니다
  • profile
    무궁화 2019.01.19 22:09
    눈요기 +_+
  • profile
    일무 2019.01.20 03:25

    청강선생의 주장은 천지부모님 말씀과 부합되지 않는 것들이 여럿 있으니 잘 걸러서 취해야 할 것입니다. 제 생각이지만 역정보가 있는 자료들은 증산사상을 제대로 모르는 자들이 봤을때는 역정보에 혼동하고 오해하고 속아서 잘 걸러내지 못할 수가 있으니 공유를 안해주는게 더 좋고 도움이 되리라고 봅니다

  • ?
    삼칠 2019.01.20 13:14
    어떤 천부경 책에 민족선도를 수련하는 단체에선 후천에는 자기주먹만한 발효선식이란걸 한끼로 먹게 된다고 하고 어떤 단체는 지기보다 천기를 많이 후천에는 흡수하므로 삼일에 한끼인가 먹고 살기도 한다고 하고 밥따로물따로란 요법 창시자분은 신선의 몸이 되면 먹지 않고도 산다고 했지요.<div>다른 곳들은 대체로 선천보다 적은 양을<span style="line-height: 1.5;"> 먹고도 배고픔을 모르고 살아간다고 하는데 곡식 크기가 커서 배부르게 먹는다는 애기가 특이하군요.</span></div>
  • ?
    뉴트로지나 2019.01.20 18:32
    공유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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