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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932 추천 수 3 댓글 12

 태을주, 본심 닦는 주문




태을주 공부는 다른 공부가 아닙니다.


본심(本心)을 닦는 공부입니다.


심(心)에 리(理)와 기(氣)가 있습니다.


이것을 통으로 심(心)이라 합니다.


태을주는 이것을 닦는것입니다.


태을주에 대한 정확한 정의는 고수부님 말씀에 있습니다.


상제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고수부님 말씀으로 봅니다.


인용(引用)



태을주(太乙呪)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道)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태을주는 본심 닦는 주문이니 태을주를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이 깊어지느니라.


인용(引用) 종(終)



위 두가지 말씀이 가장 간단하고 명확한 말씀입니다.


이것을 상제님께서는 


인용(引用)


修鍊心工(수련심공)하면, 

雄心(웅심)이 自然以變賢(자연이변현)하고, 

惡心(악심)이 自然以化善(자연이화선)하야 

乳兒(유아)가 如在母懷(여재모회)



마음 닦는 공부를 하게 되면

웅심(雄心)이 자연히 현명하게 변하고, 

악한 마음이 자연히 착하게 변하여 

젖먹이가 어미의 품에 있는것과 같은 마음이 되나니




인용(引用) 종(終)



하신것입니다.


사람에게 본성(本性)이 있고 기질(氣質)이 존재합니다.


이 본성(本性)의 영역은 더 닦는것이 아닙니다.


더 닦을 수도 없는것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얻어 지키면 되는것입니다.


진심을 견수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질(氣質)은 다릅니다.


청탁(淸濁)이 있습니다.


물론 이것의 근거는 본성(本性)의 자리에서 발현된 것이기에 당연한 것입니다.


본성(本性)의 영역은 이 상반의 이치가 선악(善惡)으로 존재하지는 않습니다만, 어쨋거나 기(氣)로써는 음양(陰陽)으로 대립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형(形) 과 기(氣)가 발현이 되는 기질(氣質)의 영역 과 현상계에 도달하게 되면 선악(善惡)의 대립, 음양(陰陽)의 변화로써 나타나게 되는것입니다.


애초에 존재의 자리인 근원자리는 하나였지만, 그것이 기(氣)의 영역에 왔을때, 창조의 영역에서는 음양(陰陽)의 두가지 기운(氣運)으로 나뉘어졌던 것입니다.


본체를 포함하여 말하면 셋이고, 기운으로만 보면 음양입니다.


그래서 하나에서 셋이 나왔다. 하는 말도 맞는것이고


도(道)에서 음양 이기(二氣) 가 나왔다 하는 것도 맞습니다.


또 리(理)와 기(氣)로 나눌 수 있는것이고,


기운안의 속성, 의식성이 리(理)인데, 이것이 온전히 하나로 인식되기에, 그저 하나다.


라고 말을 할 수도 있는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고승들과 각 종교의 깨달으신 분들의 말이 서로 다른것입니다.


단순히 표현이 다른것이란 이야기입니다.



각설하고, 이 본체의 영역이 발현이 되어 현상계와 기질(氣質)로써 드러난 것입니다.


이 선악(善惡)의 대립에 있어 본성(本性)은 선(善)에 속합니다.


선(善)의 근거가 본성입니다.


따라서 닦아감에는 당연히 선(善)으로 변하게 되는것입니다.


다른것을 바꿔가는게 아닙니다.


기질(氣質)을 바꾸어 가는것입니다.


본성(本性)은 누구나 똑같고 더 닦는것이 아닙니다.




  • ?
    견우직녀 2019.04.10 07:17
    태을주를 똑바로 제대로 깨어서 읽고 수행을 제대로 하면 자연스럽게 말하지 않아도 기질(氣質)이 변합니다.

    변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 ?
    견우직녀 2019.04.10 07:18
    그게 안된다? 뭔가 문제가 반드시 있는것 입니다.

    기질(氣質)이 변하지 않는다면 수행을 잘 못한것입니다.
  • ?
    견우직녀 2019.04.10 07:21
    사람이 자연스럽게 순해지고, 착해지고, 겸손해지고, 예의를 지키게 되고, 지혜로워지게 되어있습니다.
  • ?
    견우직녀 2019.04.10 07:38
    인터넷에서 익명성으로 자신을 감추고 욕하고 싸우고 다투고 하는 행위요.

    그거 전부 틀린것입니다.

    일단 진심(眞心)이 아닙니다.

    익명성이란것 자체가 자신을 숨기고 거짓된것인데

    그 마음에 무슨 도(道)의 마음이 있을것이겠습니까.

    진심견수복선래라 하셨는데, 이미 자신의 마음을 속이고 있는데요.

    결코 도인이 해서는 안되는 행위입니다.

    또한 화락하고 착하고 다정하고 겸손하고 의롭고 예의있고 지혜로운 것은 전부 다 갖추어야 하는것입니다.

    하나만 갖추는것은 아닙니다.

    지혜롭지 못하고 화락하고 다정하고 겸손하고 예의있어 봐야 잘못된 길을 가는것입니다.

    애초에 본체의 속성이 인의예지(仁義禮智) 그 자체입니다.

    이것이 모두 발현이 되는것이지, 어느 하나만 발현이 되는것은 아닙니다.
  • ?
    견우직녀 2019.04.10 07:52
    그런곳에는 도(道)가 없습니다.

    본인 스스로도 알지 않습니까.

    꺼려지고, 이게 아니다 싶은것.

    아는데 안할 뿐이죠.

    그런것은 도인이 할 행위도 아니고 진짜 사람이 할 행위가 아닙니다.

    도(道)를 닦는 사람도 아니구요.
  • ?
    춘초 2019.04.10 11:59
    상제님의 말씀중에 피차 마음을알아야 한다고 하셨읍니다
    익명성이 때로는 나쁘겟지만 나름 그익명성을 통하여 진실을 알리고자 노력하는 마음은 헤아려 보았으면합니다
    전쟁사에서 첩보전이 중요한 이유중에 하나가 상대를 헤아리는것일겁니다
    이는 전면전을 통한 대량의 인명피해도 막을수 있기때문이며 상대적으로 심리적인 압박도 될것입니다(예:독일암호와일본 감청사건)
    그익명성을 쓰시는분도 본마음이야 그러고싶겟읍니까?다만 환경여건상 실명을 사용하기가 어려워 그러한것이고 때가되면 그분도 한가족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분도 바르게 진실을밝히고 싶겟지요 다만악으적으로 태클(?)거는분은 예외로 하더라도 말입니다
  • ?
    심우 2019.04.11 10:18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요즘 많이 배웁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 profile
    밝은달 2019.05.16 15:25
    "태을주(太乙呪)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道)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태을주는 본심 닦는 주문이니 태을주를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이 깊어지느니라."

    윗글의 내용입니다.
    먼저 태을주는 "훔치훔치 태을천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 사바아" 이렇게 스물석자가 됩니다.

    성령을 접하고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라고 하셨는데 왜그럴까요!
    태을주 속에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태을주는 태을천상원군께 비는 주문입니다. 송아지가 어미소를 찾듯이 주문을 통해 이루어가는 것인데 태을주의 주문과 성령을 접하는것과 천하창생을 건지는 것과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역시 태을천상원군에 그 답이 있겠지요!

    말씀이 나왔으니 한 말씀드립니다.
    태을천상원군에 대한 해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참고를 하신다면 그 주문이 왜 중요한 것인지를 알 수 있을듯하여 올려듭니다.
  • profile
    밝은달 2019.05.16 15:30

    吽哆吽哆 太乙天上元君 吽哩哆㖿都來 吽哩喊哩 娑婆啊

    훔치훔치 태을천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 사바아

     

     

    이 태을주는 상제께서 "오는 잠을 적게 자고 태을주를 많이 읽으라. 그것이 하늘에서으뜸가는 임금이니라. 오만 년 동안 동리동리 각 학교마다 외우리라."고 하셨다. 이것은 후천 5만 년을 살아가는 기운의 원천이 됨을 말씀하고 계신 것이다.

    태을주는 음양(陰陽)을 합덕(合德)시키고 만사를 조화(造化)하는 주문으로써 만사여의(萬事如意)와 소원성취(所願成就)를 태을천상원군께 비는 주문이다.

     

    "훔치훔치(吽哆吽哆)"에서 훔()은 '소 울음 흠' 이고 치(哆)는 '소 먹음 소리 치'자로 송아지가 젖을 달라고 음매음매 소리 내며 젖꼭지를 물고 빠는 형상이다. 훔치(吽哆)할 때 훔()은 치(哆)의 체()요, 치(哆)는 훔()의 용(用)으로써 천지는 동정(動靜). 진퇴(進退)의변화에 천기(天氣)와 지기(地氣)를 승강케 하여 만물을 생장하게 하고 생성변화, 지배자양하는 기운이다.

    그리고 '태을천상원군(太乙天上元君 )'은 태을(太乙)이 하늘 위의 으뜸가는 임금' 이란 뜻으로 하늘 위에 가장 큰 대음양 천지부모(天地父母)를 일컫는 말이다.

    또한 '훔리치야(吽哩哆㖿)' 는 바로 우주의 진액이 담긴 천지기운의 파장을 의미한다. 이 파장을 흡입하는 것이다. '도래(都來)' 는 '모두 도(都)' 자에 '올 래(來)' 자이므로 모든 기운이 온다는 뜻이다. '훔리함리(吽哩喊哩)' 는 훔리치야와 음양관계로 기운을 내뱉는 것이다. 그래서 마치 우리가 공기를 호흡하듯 태을주로써 우주의 진액을 호흡하게 되는 것이다.

    사바아는 '청하옵나이다.'의 뜻으로 태을천상원군께 청한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태을천상원군'의 의미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아야 주문의 기운이 크게 생성될 수 있다. 먼저 '태을(太乙)'의 의미를 살펴보면 태(太)는 콩 태(太)자로 '씨앗'을 뜻하므로, 씨앗을 뿌리는 천부(天父)를 의미한다. 그리고 (乙)은 씨앗을 양육하는 천모(天母)를 뜻한다. 그러므로 태을(太乙)이란 만물의 씨앗을 뿌리고 만물을 낳아 기르는 천지부모(天地父母)를 뜻함이다.

    태초에 우주는 무극(无極)상태에서 태극(太極)으로 기동하고, 이후에 양의(兩儀) 즉 음과 양이 생성 작용함으로써 비로소 우주 삼라만상이 생(生)하게 되었다. 따라서 삼라만상을 낳은 양의(兩儀) 인 음양(陰陽)을 태을(太乙)이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태을(太乙)은 우주의 근원이요 삼라만상을 낳은 천지부모를 뜻하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천지를 창조한 조물주를 삼라만상의 창조주 또는 하느님이라 부른다. 그러나 하느님이라 부르는 그 이름 속에는 천부(天父)와 천모(天母)의 두 이름이 속해 있음을 모른다.

    세상 사람들이 하느님 아버지는 부르고 받들면서 하느님 어머니는 받들지 않으니 이것은 이치에 합당치 않다.

    천지간에 미물일지라도 어미가 있으면 아비가 있고, 아비가 있으면 어미가 있으니, 이는 음양의 질서로 만물이 태어나는 우주질서의 근원 법칙이다.

    그런데 어찌 만물의 영혼만은 유일하게 우주에서 음양의 이치와 상관없이 태어났다고 생각하는가? 천하의 어떤 종자라도 음양의 조화와 부모의 도움으로 태어나지 않은 종자는 없다. 만물의 영혼도 역시 아비가 있으면 반드시 어미가 있는 것이 음양의 이치이다. 만물을 창조한 아비를 천부(天父)라 하며 만물을 창조한 어미를 천모(天母)라 한다.

    태초에 천부(天父)가 만물의 씨앗을 뿌렸고, 그 씨앗을 받아 낳고 기른 만물의 어미가 있으니 곧 천모(天母)인 것이다. 바로 이 천부(天父)와 천모(天母)를 일러 태을(太乙)이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천부(天父)와 천모(天母)를 일체로 받들고천부(天父)와 천모(天母)의 이름을 함께 쓰게 되니, 그것이 바로 태을천상원군(太乙天上元君)이다.

    태을(太乙)이 천지부모(天地父母)이므로 바로 이 천지부모가 '하늘위에 으뜸가는 임금'이란 뜻이다.

    이제 태을천상원군을 부름으로써 천부(天父)와 천모(天母)를 일체로 받들게 되니, 이로써 우주 대음양(大陰陽)이 바로 서게 되고 정역(正易)이 이루어져 천지는 정음정양(正陰正陽)의 이치로 돌아가게 되는 이다.


    이것이 바로 창생들이 '태을천상원군'을 부름으로써 천지기운이 소통되어 이루어지는 일이 된다.

    오늘날 태을주를 하는 곳은 여러 곳이 있다. 그러나 아무나 태을주를 한다고 그 기운이 들어오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삼신(三神)을 모시지 않는 곳에는 태을천상원군이 응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태을천상원군이 응하지 않으면 태을주 기운은 응기 되어 들어올 수가 없게 된다.

    동해삼신불사약(東海三神不事藥)이라 하였듯이 동해(東海)의 섬이라 불리는 포항 상도(上島)에 대두목이 삼신(三神)을 모시고 있으니 이곳이 바로 세상에서 생문방(生門方)이라 하여 찾는 십승지 된다. (교운 1편 2장 34절 <주해>에 이르길 "물의 이치로 오신 대두목이 삼신(三神)을 받드는 곳이 바로 십승지이다."고 해석되어 있으니 참고 바람.)

    따라서 십승지에 있는 대두목을 찾아 삼신(三神)을 모시는 사람이라야 진정한 태을주 기운이 들어오게 되고 , 바른 도(道)를 닦아 바른 도(道)의 기운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 profile
    밝은달 2019.05.16 15:39
    결국 태을주는 하느님께 비는 주문입니다.
    우리의 도는 근본을 모신 즉 천지부모님을 제대로 모신 곳에서 태을주로 용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이 맞다면 일이 이루어지는 그곳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무 곳에서나 태을주를 한다고 일이 모두 이루어지진 않습니다.
    모두 이루어진다면 태을주를 하는 한국민족종단은 하나라고 보아야 겠지만 하나로 보지 않습니다.

    시시각각 주장이 모두 다르죠!

    종통종맥이 다르며 원위의 신위가 모두 다릅니다.
    그렇다면 정녕 어느 곳이 진짜 종통종맥이 이어진 곳이며 신위가 올바른 것일까요!

    깊은 공부가 아니면 그 이치를 알 수 없는 것이 바로 도문의 일이며 모두 닦는다고 하지만 무엇을 닦아서 이런 이치를 알 수 있을까도 깨인 눈이 있다면 알아보기 때문에 상제님께서도 일심을 강조하셨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스스로 몸담은 곳이 올바른 신위를 모신 곳이라 알고 있겠지만 그 이치가 경위와 이치에 맞는다면 더할 나위 없이 올은 곳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증산상제님은 금산사의 이치에 대해서 언급을 하셨습니다.
    태극도는 음양의 도를 말씀하셨으며 도주님께서 마지막으로 찾은 곳이 감천이었으니 그 깊은 의미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대순진리회에 박우당께서는 심우도를 언급하셨지요.

    증산도는 천지부모님을 모시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도전'의 내용을 보면 천지부모님을 모시는 일이 당시의 증산상제님과 고수부를 뜻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모두 당시의 공사였다는 것은 역시 도전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 여러가지 정황으로 태을주를 제대로 풀어가는 곳이 있다면 진법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수도인들은 成道를 위해 나아가고 있으니 그 결실이 어느 곳에서 이루어질지가 현재 관건이겠지요!

    제비창고를 통해서 함께 풀어갈 수 있다면 수도인들이 모여 충분히 함께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될라 생각합니다.


    이곳 저곳의 글들을 모아보며 함께 풀어나가야 할 숙제와 같은 것이니 서로의 정신들을 들여다보며 함께 알아가는 즐거운 공간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 profile
    순례자 2019.05.16 21:31
    안녕하세요 태을주에 대한 소견 잘 보았네요 감사합니다
  • profile
    일무태을법사 2019.05.17 00:44

    사바아가 아니라 사바하 입니다. 그리고 태갑이 증산상제님이시고 태을이 법륜수부님이십니다. 따라서 기도주(시천주주)는 증산 상제님의 태갑지기를 받는 주문이고 태을주는 법륜수부님의 태을정기를 받는 주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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