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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585 추천 수 3 댓글 10

조선족 여인을 만나 친구가 된 이야기

저의 지나온 과거 경험을 소설처럼 쓸것입니다.

여러분은 과연 어떤 생각이 드실지 잘~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모처에 근무하던중 땅주인이 그 땅을 팔아버려서 나는 그곳을 나올 수밖에 없었고 다른 일자리를 찿아 교차로 구인광고를 보고 어떤 면에 소재한 곳에 일하게 된다.

그곳은 식당과 양어장을 함께 운영하는곳이었다.

당시 나를 면접본사람은 그곳 책임자였는데(이하 따까리로 호칭함)

하는말이 뭐~일도 편하고 회장님도 아주 좋으신 분이라고 설명하였다(사장님이 아니고 회장님이라고 호칭함)그러면서 회장님은 과거 모대기업 간부였으며 동네 마을노인정에 일년에 두 번씩 노인들을 초청해서 무료로 식사를 대접하셔서 모 신문기사에도 나오시는 분이라고 하였다.사회적으로 지위가 있으신분이니 알아서 모셔라 라는투다.

이후 이회장님을 뵈니 나이도 많으시고 머리도 허여허니 나름 품위가 있어 보였다

그래서 그곳 책임자 말을 믿고 회장님 인상도 나빠보이지 않아서 그곳에서 근무하게 된다.

그러나 막상 시간이 가면서 지나보니 말과는 전혀달랐다.

그상황을 파악하는 것은 약 보름정도 지나면서 였다.

속된말로 회장이란 노인네는 그곳의 왕이었고 그 책임자는 수족과 같은 따까리 수준이었다.

 

나는 평일에는 양어장일을 하다가 주말이면 식당일을 거들어야 했다.

속된말로 쉬는 틈이 없었다.물론 새참같은건 당근없다.

아침 7시경에 아침 양어장 사료주고 나서 저녁에는 매번은 아니지만 가끔 또는 주말에는 식당일을 거들다가 보면 밤11시경이 되었다.

당시 그곳에 근무하는 분들은 나를 포함 7명정도 되었다.

이때 체구도 조그만한 아주머니 한분이 아침마다 우리 식사를 준비하셨는데 이분이 조선족 여자분이었다.

이분이 그 외에도 주방일과 설거지와 마당청소를 하시는것이었다.

나는 주말이나 바쁠때 내가하는 맡은일은 고기 때려죽이는 일이었고 많을때는 수백마리도 때려죽여야 했다.

일한지 아마 한 보름정도 지나 추석명절이었는데 추석명절이라 식당에 손님이 넘쳐났다.

그리고 추석에 한바탕 전쟁(?)을 치르고 나자 각자 고생했다면서 추석선물이라며 상여금쪼로 포도 한박스씩 나누어주었다.

그리고 나는 포도한박스를 누구에게 줄사람도 없고 외딴면 소재지에다가 아는사람도 없고 그냥 한켠에 치워 놓고 있었는데 가만보니 조선족 아줌마가 맹하니 있길래 아주머니 이거 포도드세요 하고 포도를 건넷다.

그러자 이아줌마가 대뜸 야! 이거 뭐이가!하는 것이다.

아 이거 회장님이 추석명절 선물이라고 준건데요~ 제가 포도를 별로 안좋아해서 아주머니드시라고요..

했더니 하시는 말씀이 야! 나는 왜 포도 안주네! ! 야 난조선족이라고 안주네!

! 드릅어서 안쳐먹는다 니나 쳐먹어라! 하신다????

?????

알고보니 회장이 그 조선족 아주머니 에겐 포도를 안주신 것이다...

~

나는 기어코 그아주머니에게 그포도를 건네주었다.

그러자 하시는 말씀이 야! 닌 조선놈 아니네!?하며 역정 비슷하게 낸다..

그래도 포도를 좋아하시는지 기어코 받앗다.그러시면서 야! 이딴거는 나눠먹어야 하는거이야 하여 나누어먹게 되었다.

그리고 몇일후 추석때 고생했다며 삼겹살에 회식을 했다

술잔이 서너바퀴 돌고나자 회장님이 오시더니

~고생들하셨다고 말하시며 저를 바라보며 말하기를 지낼만하죠?한다.

~ 참 뭐라고 대꾸하기가 그래서 네~하고 대답했다.

그리고 재차 말하기를 지내시면서 불편하거나 애로사항이 있으시면 기탄없이 말씀해주십시오

직원분들의 의견을 수렴하겟습니다 라고 말한다.

그래서 나는 저~ 회장님 제가 일한지 얼마안되서 잘모르지만 저기 조선족 아주머니 이번 포도선물하실 때 빠뜨리셨나 봅니다 그 포도 얼마 안하니 수고스럽지만 포도를 저아주머니 한박스 사주셨으면 좋겟습니다 라고 말하였다

그러자 회장님은 아~ 예 제가 깜빡했군요 잘알겟습니다 라고 말하였다.

그순간 그조선족 아주머니는 삿대질을 하며 ! 니네들이 나 조선족이라고 무시하는 것이지 그런걸 까먹냐! 니는 대가리가 꼬무대가리냐! 하고 소리치는 것이 었다.

그러자 잽싸게 그따까리는 아주머니 에게 다가가 아이고 회장님 아주머니가 술취하셨네요.

여러분 제가 깜빡했습니다 죄송합니다 하며 급 사태수습에 나섰다 그러면서 허리를 구십도로 숙여 회장님 바쁘신데 들어가시라는 제스츄어를하며 안녕히 가십시오 ~한다

그러자 회장님은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을 직감햇는지 아~ 오늘 기분도 푸실겸 책임자님이 노래방이라도 모시고 가주세요~ 한다.

그래서 그 자리를 대충치우고 노래방 가고싶은사람은 가고 남은사람은 남고 하여

나를 포함하여 4명이 노래방으로 갔다.

노래방에가서 서로 돌아가며 노래를 부르는데 비틀거리며 술취한 조선족 아주머니가 갑자기 이상한(?) 노래를 부르는것이었다(000 만세)

!

급한마음에 따까리는 아줌마 미쳤어! 하고 소리를 질럿고 그아줌마는 그래 나! 미쳤다 씨바 시키야 !하고 소리쳤고 그러자 그 따까리는 아줌마 ! 추방당해봐야 정신차려! 하며 위협했다.

그순간 나는 아줌마! 아줌마 왜그래요 하며 다가가는순간

! 니는뭐이가! 하며 내싸다구를 짝!하며 쳐발랐고 난 어이가 없어 멍하니 있는데 이아줌마는 마이크를집어던지고 테이불을 뒤집더니 나를향해 이개시키는 아가리를 찟어야해 하며 내입에 손을넣으려고 햇다 그순간 밀치자 사정없이 나를꼬집었고 팔을 깨물었다.

~그러자 동료들이 말리려고 달려드는순간 그아줌마는 나의 머리카락을 움켜쥐고는 악을 바락바락 써대었다 나는 아프고 자시고 할 것도 없이 상대를 떼어놓으려고 하면 할수록 나의 머리통은 찟어질 듯 아팟다.

그러는 와중에 따까리는 회장에게 전화 해서 노래방상황을 보고하고 있었다

그리고 노래방사장이 오고 경찰에 신고한다고 하고 그러는중에 회장과 통화를 마친 따까리는 노래방 사장과 말하기를 아~ 여기 소란이 벌어지면 회장님 명예에 먹칠하게 되니 조용하게 넘어가자라고 말하며 부서진 집기는 자기돈으로 변상하겟노라고 했다.

그러거나 말거나 나는 머리통을 쥐어뜯기고 있었다.주변분들이

겨우겨우 그아줌마와나 둘을 띄어놓자 아줌마는 바닥에 털썩 주저앉아 서럽게 서럽게 엉엉 울기 시작햇다.

갖은욕설과함께..

조선00 시키들 사람 천대한다고...

그리고 무능한 따까리놈은 맹하니 가만있기만 했다.

사태가 돌아가는 모습이 수습될 것 같지도않고 하여 나는 아줌마를 달래며 아줌마 뭐~ 저에게 억한심정있어요? 도대체 왜이러는 거에요? ?? 기다려도 울기만 하자 나는 저하고 나가서 맥주한잔 하며 속좀 풀어요 제가 아줌마 이야기 다~ 들어줄께요..?? 라고 말하며 대꾸를 기다렸으나 아줌마는 그래도 울기만 했다.

이에 나는 아줌마 내 몰골좀 봐요..하며 울고있는 그아줌마 얼굴을 훽돌려 내얼굴을 보게했다 그순간 그아줌마는 내얼굴을 보더니 울다말고 호호홋! 하고는 웃기시작했다.

아줌마가 봐도 엉클어진 머리 하며 할퀸자국 등 내 처참한 몰골에 웃음이 나왔나 보다.

그러자 그아줌마는 나를향해 어이~ 야 미안해 내가술살께 가자 !

하더니 뒤도안돌아보고 앞서나간다

~

그리고 나는 그 따까리를 향해 제가 아줌마 달랠테니 걱정말고 들어가시라고 했다.

그리고 뻔한동네 소주방인지 호프집인지 에 둘이앉아 소주를 시킨다.

사장이 둘의 행색을 보아하며 궁금해 하는눈치다.

이윽고 술과 안주가 나오자 그아줌마는 대뜸 나를향해 야! 니 뭐이가! 한다.

????

니 오늘 내가 마사! 라고말한다.

? 마사???

언뜻 말투를 들어도 좋은말은 아닌 것 같고하여 아이고 아줌마 내~ 잘못햇어 미안해요..

했다.

그러자 그아줌마는 니가 뭘잘못했냐 내가 미안하지..! 술한잔 쳐먹어라 한다.

그리고 분위기는 풀어져서 그아줌마가 그곳에 오게되는과정과 모든내막을 알게 된다.

그아줌마는 한국에 먼저온 친구가 한국돈벌로 오라고 하여 한국왔는데 약속한 식당에서 사람을 구하는 바람에 일자리가 없어져 놀고있던중 친구가 당분간 이곳(양어장)에 가서 일해라 라고 하며 거기 회장님이 아주 사람좋타고 소문 났으니 일도 힘들지 않을거라고 말하여 오게 되었으며 일한지 약 한달조금 넘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양어장에 왔을 때 한국 아주머니 한분이 계셨는데 그만두고 가시는 그아주머니 말이 아줌마 속아서 왔어요.

지내봐요 저시키들 아주 나쁜놈들이예요.하고 말하며 그곳 상황을 말해주고 갔다는 것이다

그래도 중국친구말을 믿었기에 그말을 생각하지 않고 일했는데 지내보니 처음말과는 달랐다는 것이다.

처음엔 여덟시에 출근했으나 점점 시간을 앞당겨 줄 것을 떠꺼리가 부탁하여 아침밥 준비하려면 여섯시에는 나와야했고 식당일 끝나면 열한시경이었다.

저녁에 비라도 오고 하여 손님이 없으면 회장은 자기 아는사람을 불러 술을 마셨고 그걸 치우고 나면 열한시라는 것이다.

말을 들어보니 초보자라고 하여 월급도 적고 더군다나 그따까리가 하는 꼴이 가관이라는 것이다.

그 따까리는 부부가 같이 근무하는데 둘은 정식 부부가 아닌 둘다 양쪽 자식이 있으며 회장이 나이가 많아서 힘들면 두 부부에게 양어장 운영권을 넘겨줄테니 급여를 좀적게 해서 일해 달라고 하여 그 부부는 그 양어장을 인계받을때를 기다리며 열심히 아부하며 산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나보고도 저 따까리놈 조심하라고 말한다.

그말에 내가한말은 아줌마 그럴려면 때려쳐요! 라고 말하자

자기는 한국나온지 4개월정도 밖에 안돼서 어디가 어딘지도 모르고 여기 나가면 일할곳이 없다고 말한다.

그리고 원래는 그 따까리에게 화풀이를 할려고 한것인데 엉뚱한 내게 화풀이 해서 미안하다고 말한다.

그래서 둘의 오해를 풀고 각자 헤어졌다.

그리고 다음날 그 아줌마는 출근 안했다..

!

이룬 ~ 오해는 내가 뒤집어썻다

그리고 식당은 아침부터 엉망진창이 되었고 따까리는 회장에게 불려가 조낸 욕을 쳐듣고 왔다.

그리고 오후즈음 일하는데 그 따까리가 나에게 할말이 있다며 좀 따라오란다.

그래서 어제 아줌마에게 들은 말이 있어 혹시나 하면서 몽둥이 하나를 집어들고 뒤를 따라가는데 따까리가 풀숲 으슥한곳으로 앞서 들어가려 하자

나는 책임자님! ~ 여기서 말씀하시죠!하고 불러세웠다.

그가 돌아서 보니 내손에 몽둥이가 있고 안따라갈 기세니 하는말이 어제 왜? 그많은 사람들앞에서 회장님을 포도한박스 때문에 망신줬느냐며 따지는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래서요! 그래서 뭘 어쩌라고! 하며 눈에 힘을주고 몽둥이를 손에들자.

이내 부드러운 표정을 지으며 몽둥이 놓고 이야기 하자는 것이다.

~ 할말이나 해요 하니 아줌마 어제 일을 자기에게 보고하라는 것이다.

참 웃기는 꼴이고 이거뭐 말그대로 떵개가 따로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걍 술마시고 집에 들어갔다 라고 말했다.

그러자 그 따까리는 앞으로 자기에게 잘보이라는 것이다.

참 웃기는 짜장면을 구경했다.

알았노라고 말하고는 나는 일터로 향했다.

그다음날 그아줌마는 출근하셨고 그후로 그아줌마와 친하게 되어 설거지도 도와주며 그아주머니의 사정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아줌마의 본 고향은 하얼빈이며 부모님은 잘살지는 못해도 어느정도 사셨고 경남하동이 고향이며 일제시대때 만주로 건너가 육이오전쟁때 전쟁에도 참여하여 훈장도 받으신 분이며 자기도 원 뿌리는 남조선 사람이라는것이었다.

그리고 조선족들은 안그런데 여기사람들은 돈이라면 농약도 처먹을거라며 정말 독하고 인정머리도 없다고 말한다.

그리고 거짓빨은 쎄가 빠지게 한다고 말한다.

....

......

 

그리고 일한지 한달이 된날 그따까리는 날불러 그만두란다 ~

그리고는 월급은 나중에 통장에 입금 하겟노라 하기에 그딴것 필요없고 당장 돈가지고 오라고 했다

그리고 얼마후 내손에 돈을 쥐어준다.

그리고 나도 오기가 나는지라 내~ 옷가지 고대로 두고 갔다가 내친구들 데리고 와서 찾아갈테니 만약 그때 내옷가지 하나라도 없어지면 그땐 경찰에 고소부터 할테니 알아서 하시오! 하고는 난 택시를 불러 그곳을 나온후 몇일뒤 친구와 그곳에 옷가지를 찾으러가니 그 따까리놈은 멀리서 쳐다만 보고있었다.

그리고 난 그곳을 나와 되돌아서며 보란 듯이 에이 드런시키들 하며 가래침을 땅에 퉤! 하고 밷었다.

그리고 얼마를 지나 다른곳에서 일하는데 모르는 전화가 온다.

받고보니 그조선족 아줌마였다.

자기도 짤렸으니 자기 일자리좀 알아봐 달라는 것이었다

~

그래서 내막을 들어보니 젊은 베트남 여자가 식당에 취직된뒤에 그만 나오라고 한것이란다.

그말을 듣고난뒤

~ 아는데도 없으니 아는친구에게 부탁해 보라고 말한뒤 전화를 끊었다.

그리고 약 2년정도 지난후 전화가 왔다.

그 아줌마는 중국갔다가 나왔으며 친구들 모임에 나보고 얼굴이나 한번보자고 대림동으로 오라는것이었다.

그래서 촌놈이 대림동에 갔는데 햐~ 거긴 중국이었다.

그리고 그때 나온친구들이 0명이나 되었다.흐미~

그러면서 그때양어장 이야기를 친구들에게 하였고 식사겸 술판이 벌어지고 저녁엔 노래방으로 놀러다녔다.

그리고 그날이후로 모든 그조선족 여자친구들과 친구가 되었다.

그리고 얼마인가 지나 그 조선족 친구 에게서 전화가 왔다.

전화 내용을 들어 하는말이 어이~그 양어장 회장시키 뒤졌어~

그많은돈 써보지도 못하고 뒤져서 어쩐다냐!

그리고 그양어장 물려받을줄 알았던 부부따까리들은 그회장 아들들이 와서 그양어장 팔아버렸고 그양어장을 인수한 사람은 그부부를 내쫓았다.

동네사람들은 회장님은 참 좋은분인데 그 따까리 부부가 아주 나쁜짓 한년놈들이라고 욕했다.

그리고 내가 보았던 그 회장의 부인은 첩이었다 본부인의 아들들이 와서 주권을 행사한것이었다.

.....

.....

뛰는놈위에 나는놈이 있었다.

결국 따까리는 영원한 따까리가 된 것이다...

 

그후 내가 이곳에 온뒤에 그 친구들이 한꺼번에 놀러와 항구에서 도로를 점령하고 걸어가는 바람에 나는졸지에 유명인사가 되었다~

에구 챙피해~

 

당시별명은 문기더니 요즘별명은 문사장이다.

나는 조선족들이 말이 많고 시끄러운줄 알았다

그리고 모두들 목소리가 크다.

그리고 수다스러운건 뭔 이야기던지 시시콜콜하게 대화 하기 때문인 것 같다.

나에게도 전화 오면 한시간 이상 통화하기가 예사다..내가 중간에 끊으면 다시 전화해서 자기할말다한다 남눈치 안본다.

어떤때는 친구들이 돌아가며 전화하고 나를 싼뚱빵즈라며 놀린다.

왜 이렇케 말이많은가 생각해보면 이는 서로간 대화를 많이하기에 인정이 많다는 생각이든다.

그리고 어떤 친구는 내게 몸보신하라며 한약도 지어주고 심지어 웅담도 준다.

이거 내가 부담스러워도 한참 부담스럽다 선물안받으면 무지막지하게 결례라며 욕한다.

......

난 적어도 남이용해서 뒤통수 까는 그 회장 보다는 인정있는 그네들이 더 인간적인 것 같다.

난 세상정치나 경제에 큰관심없다 이는 상제님이 세운판에 천지공사를 하셨기에 내가 알필요를 못느낀다.

~ 연방제니 전쟁나니 뭐어쩌니 말해도 그건 상제님이 알아서 하실일이지 내가 크게알일도 아니고 도움 되는 일도 아니다.

다만 난 상제님이 하신 말씀만을 생각할뿐이다.

그러나 세운면으로 본다면 그런 조선족 이나 한족분들이 우리땅에 오게끔 공사를 보신 상제님은 분명 어떤 연유가 있을것으로 생각한다.

우리나라에는 아주 많은 민족이 살고 있다

내가 아는 민족은 한족 조선족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동티모르 우즈베키스탄 몽고 인 들은 국내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고 일부 민족들은 내가 같이 일해본 경험이 있다.

난 사람은 민족성이나 인간성은 별반차이가 없다라고 생각한다.

다만 소통되지 아니하고 어떤 특정 목적에 의해서거나 언론에 의해서 터부시되는건 아닌지 생각해보게 한다.

 

그들을 좋게 생각하는 난 조선족인가? 그리고 그들은 중국인인가?

? 그들의 부모님은 고향이 남한인데 그자식은 태어난곳이 중국이라는 이유로 중국인이고 조선족이라는 이유로 차별해야하고 범죄자 취급하는가?

그러면서 조상을 운운하는 것은 얼마나 가증스러운 일인가?

우리는 그들에게 거짓말하여 상처준것은 없는가?

우리는 그들을 가슴 따뜻하게 받아주고 이해하려고 얼마나 노력해 보았는가?

라는 생각을 해본다.

 

상제님 말씀에 길성소조를 말씀하시며 사람대우 잘하는곳에 길성이 비친다고 말씀하신다..

알고는 있어도 행동하기 어려운건 사실이다.

 

 

 

 

 

 

 

 

 

 

 

 

 

 

 



  • ?
    춘초 2019.04.27 02:14
    상제님은 전명숙 장군을 맨나중에 쓰셨다
    그러나 뒤집으면 일등이다.
    혹자는 대두목이 다섯명데리고 따르기 어렵다는 말을 자기네 단체는 상제님 말씀에 맞춰서 자기가 대두목이기 때문에 다섯명이 안된다 라고 말하는곳도 있을수 있다.
    참 그럴싸 하다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난 캑!이다
    왜? 누더기 도사가 머털이는 제자로 두면서 꺼꾸리는 거절한다,
    다시말하면 대두목은 사람들이 혹시라도 알고 찾아오면 귀찮고 싫은것이다.
    그리고 제대로 된사람을 데리고 출세하는 것인데
    그래서 제대로 된사람 다섯도 안된다는 말씀인데.햐~
    뭐~ 누구나 대두목이라고 자기 알아봐 달라고 광고를 하니 '
    제발 자기좀 제발좀 쳐다봐 달라고 애걸하니 참 껄쩍지근하다 .라는생각이다.
  • ?
    화이부동 2019.04.27 06:54
    형님 꼭 대두목이 아니라 요새 유튜브 구독자 및 조회수가 돈벌이가 아주 쏠쏠한 모양입니다.
  • ?
    춘초 2019.04.27 13:09
    니나 돈 마이 벌어라 난 그딴거 관심읎다.
    난 아프지만 않으면된다.
    내정신 대가리줄 만 안놓으면 된다.
  • ?
    화이부동 2019.04.27 06:48
    저는 증산계 외에는 주식카페와 무속계 카페들 몇개 말고는 잘 안다니고
    또 제가 사는 지역은 중국동포들이 그다지 많지 않은 지역이라 잘 모르겠는데
    전라도 경기도 쪽에는 중국동포들이 많아서 반중정서 이야기가 자주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저는 솔직히 반중친미니 전라도,제주도가 벌써 중국식민지니 문재인이 친중이니
    이런 이야기 처음에는 도대체 무슨 소린가 했었어여

    아무튼 요번에 bc행님 글보며 여기저기 찾아 봤는데 반중정서가 여기저기서 꿈틀거리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울 춘초행님이야 잔정이 많으신 분이니 그래도 중국동포들에게 되려 당한 사람들도 뭐 많겠지요 아마
  • ?
    춘초 2019.04.27 13:00
    반중정서? 흥 웃기고 있네
    범죄율이 조선족 보다 우리가 높다.
    사람은 누구나 감정이 있다 조낸 개돼지처럼 부려먹은 사장놈은 죄가 없고 말안들은 그들은 죄인거냐?
    여기 한족이 월급 160만원 받는다 한달에 한번도 안쉰다. 아침 여섯시부터 어떤때는 밤11시까지 일한다.
    너 그돈받고 일할래?
    우리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왕후 장상병에 해원이 맺혀있고 돈좀있다고 얼마나 못되쳐먹은 민족인지 가르쳐주는게 조선족이다.
    조선족 여자가 내게 한말이다 조선넘들은 거짓말잘하는건 타고 났다고 한다.
    그여인이 거짓말 하는걸 가장싫어한다.거의 대부분의 조선족들이 하도 속아서 거짓말하는 인간들은 진절머리낸다.
    그리고 그들은말이많다 이는 자기 속마음을 숨기지 않는다고 표현하는거다.
    그것이 그들의 실제모습이다
    거짓말 하는 사기질치는 우리네 보다 더 훌륭한 인품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오늘은 내가 바쁘다 내가 격은 한족과 못되쳐먹은 우리나라 사장들 이야기를 써주마 그글을 읽고 우리는 젓잡고 반성해야한다.
    그걸 깨달아라~
    대가리에 먹물깨나 들었다는 인간들이 얼마나 못되먹었는지.
    그래서 상제님도 먹물들은 인간을 쳐다도 안봤다.
    그 잘나고 안다는 인간들 내가 상제님이 생각하시는 천지공사 정신을 내 생각대로 서술하면 기절할꺼다.
    못되처먹은 우리네 왕후장상병 부터 바꿔야 한다.
    자영업 무너진다고 ? 그것도 다 이유가 있다 앞으로 더 무너져야 정신께임 할똥말똥이다.
    아직도 더 바뀌어야 한다 그 더럽디 더럽고 오염된 새까만 먹물빠질려면..
    그래서 마음만 바꾸면 일등인것이다.
  • ?
    화이부동 2019.04.27 06:52
    술자리에서 그져 몇번 흘려 들은 얘기로 중국넘들은 시비 붙으면 바로 연장 꺼내니 좀 조심해야 하니 마니
    그런 얘기를 몇번 들었어도 제가 사는 곳도 직장 근처도 뭐 중국넘들이 있어야 말이지요 참내^^
  • ?
    만세곱창 2019.04.27 07:23
    양극아 야간 정신병원 날밤 샣니?
    그래두 양극이 저눔이 가끔 가다 맛는 밀두 허내
  • ?
    춘초 2019.04.27 17:54
    말같지 않은소리 해라
    그네들이 이유없이 연장드냐?
    내가 격어본 조선족남자들은 그래도 우리네 에게 함부로안한다.
    과거에는 한족과 결혼도 꺼려한 사람들이다.
    내 가 아는 그들의 대부분 부모님은 우리나라 사람이었다
    일제시대 만주로 건너가 척박한 땅에서 힘들게 살앗다.
    그리고 이데올로기의 희생에 의해서 중공군으로 육이오 동란에 참전한 과거경력이 있는것으로 안다.
    그게 철천지 원수가 될수가 있겟는가 하는것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식당에는 많은 분들이 조선족이고 그위에 사장들이 한국인 이다.
    다시말하면 우리는 동족의 상잔을 격은뒤에도 여전히 화합하지 못하고 가난하다는 이유로 동족위에서 군림하며 월급준다는 핑게로 함부로 대하는것이 사실이다.
    이것이 과거 양반 쌍놈과 뭐가 다른가 하는것이다.
    난 너가 좋아하는 그 유튜브 김0민 인가 하는분 별로다
    왜냐?전혀 현실파악을 못하는 선동가에 불과해 보이기 때문이다.
    이 이유는 많으나 설명은 생략한다.
    그리고 조선족보고 중국넘들넘들 하는건 아닌것 같구나.
    너가 얼마나 그들을 격어보고 안다고 함부로 선동되어 넘들하는 지 모르겟다만
    적어도 우리와 같은 인격체이며 사상과 생각이 다르더라도 같은 동족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사실은 인지해 줬으면 좋겟구나.
    그리고 그들과 대화하고 그들과 소통하려고 노력해 보렴...
    그러고 난뒤에 그들을 이야기 해도 늦지않다.
  • ?
    미륵 2019.04.27 08:20
    본문은 삶의 이야기 이어서 잘흘러갔는데 댓글은 과거에 머물러 있는듯 느껴져서 아쉽습니다
    내가 대두목이고 모두가 대두목이며
    천지자연 삼라만상을 대두목이라 하겠지요
  • ?
    와이드리시버 2019.04.27 14:04
    글을 보면 한국의 자화상이군요 조선족여성분이
    겪은 일들이 현재의 한국의 모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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